1. 2014.10.16 상왕십리 까페 마운틴 로스터스
  2. 2010.12.09 겨울별미 도루묵 요리의 명가 양재동 "어진(魚津)" (12)
  3. 2010.08.09 건대맛집,프랑스 코스요리 "르 빠니에 블루"(Le Panier Bleu) (19)
  4. 2010.07.20 옥천냉면, 더위를 잊게 하는 황해냉면의 명가 (11)
  5. 2010.06.15 용문산아래 유기농쌈 토종 흑돼지집 (10)
  6. 2010.06.08 남한산성아래 여름 보양식 평양초계탕 (12)
  7. 2010.06.03 동해바다 별미, 삼식이형 망치매운탕! (14)
  8. 2010.02.05 강릉 사천진 어촌계 황토전복물회 (13)
  9. 2009.10.30 설악산에서 가까운 물치항 어촌계 회타운 (31)
  10. 2009.10.22 동해바다에서 꼭 한번 가볼만한 낭만까페. 나폴리아 (14)
  11. 2009.09.03 초계탕, 한여름 시원한 보양식 <대동강초계탕> (21)
  12. 2009.08.30 모락산 아래 산 닭도리탕 <볶음탕> (27)
  13. 2009.08.17 치악산가는 길에 담백한 맛 소일 손칼국수 (21)
  14. 2009.08.05 여름철 보양식 민물장어,만미정 본점 (21)
  15. 2009.07.09 고양산아래 ,쫄깃한 송어회 반천 송어양식장 (47)
  16. 2009.06.07 100% 자연산 회, 잡어회 맛보기<금진어촌계> (56)
  17. 2009.05.22 가평 송원막국수 - 식객에 나온 중독성있는 맛! (44)
  18. 2009.04.10 새말장수돌판구이,삼겹살과 누룽지밥! (24)
  19. 2009.03.20 이모네집,예봉산 토종 닭도리탕! (32)
  20. 2009.02.18 홍두깨칼국수,남한산성~두리봉산행코스 맛집 (46)
  21. 2009.01.29 연탄갈비,광교산 아래 고기리 추억의 맛! (53)
  22. 2009.01.21 감골식당, 운중동 오리 부추구이 (37)
  23. 2008.11.21 배가네 , 홍천양짓말 화로구이의 다크호스! (34)
  24. 2008.11.13 국수의 지존 , 청계산 옛골 국수집 (63)
  25. 2008.08.19 카우랜드,인디언 부락의 바베큐 집! (35)

상왕십리 까페 마운틴 로스터스

 

 상왕십리의 커피 자존심...... 까페 마운틴

 

 브랜딩에서 로스팅 그리고 핸드드립까지 커피장인의 열정을 담아내고 있는 바리스타의 까페~~

 

 바리스타의 자존심을 걸고 한 잔의 아메리카노에도 열정을 담아낸다.

 

 단골 고객 한 명 한 명의 입맛을 기억해내고 맞춤형 커피를 내려주는 서비스는.....

 

 이병곤 바리스타의 커피에 대한 열정과  자존심이자.....

 

 고객에 대한 진정한 커피장인의 정성이다.

 

 항상 노력하는 까페, 상왕십리 마운틴 로스터스!!!!

 

 

 

"커피에 마음을 담아내고픈 행복 바리스타 이병곤"

 

 

 

 

카페 마운틴 (서울 성동구 홍익동 305-7 1층)

         상왕십리역 3번 출구 

 

 

 

바리스타의 커피교실(핸드드립 취미반)

 

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반  10시/ 오후반  2시 ( 총 3주 과정)

 

장소 : 카페 마운틴 (서울 성동구 홍익동 305-7 1층) 상왕십리역 3번 출구

 

접수 : 카페 수시 접수 010-2449-0545

인원 : 5명 정원

 

회비 : 2만원

 

- 커피와 핸드드립의 기초 이론

- 다양한 커피 추출 기구의 활용

- 핸드드립 실습(기초)

- 핸드드립 응용(실습)

- 팬로스팅

- 로스팅한 콩으로 드립 실습(본인이 로스팅한 콩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이것이 최상의 커피다!"라고 말할 수 있는 커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최상의 커피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향긋하고 진한 커피 한 잔이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행복과 만족감을 주기도 하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사람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카페 마운틴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찾기에 첫 걸음을 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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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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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별미 도루묵 요리의 명가 양재동 "어진(魚津)"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인기를 구가하는 어종이 "도루묵"이라는 생선인데 늘 양미리와 함께 겨울철 잡고기의 양대 산맥을 이루며 일류잡고기 취급을 받아 왔지만 요즘은 어획량이 현저히 줄다보니 귀하신 몸이 되었고 가격도 만만치 않게 올랐다. 청정 동해바다의 생선으로 연탄불이나 숯불에 구우면 쫄깃하고 오도독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도루묵구이의 알은 겨울 진미중의 진미..... 찬바람이 불어오니 도루묵 생각이 간절하고~~ (우리네 어린 시절엔 도루묵은 흔하디 흔한 싸구려 생선이었지만 고소한 그 맛은 늘 기억에 남아있었다) 도루묵전문 식당을 수소문하던중 양재동 "어진"이라는 식당이 있다는 소문을 입수.....


메뉴판 부터 참 재미있다. 음식이름이 있고 그 아래엔 이야기가 있다. 처음 온 손님이라도 메뉴 고르기가 어렵지 않겠다. 일단 도루묵 생각에 찾은 곳이므로 도루묵구이, 도루묵찜으로 주문.....(도루묵 안내 문구 말미에 "천하일미"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 온다 ㅎㅎㅎ)


공기밥 한 그릇 게눈 감추듯 없애버리고도 남을 도루묵찜이 먼저 대령.... 구수한 강원도 사투리로 자세히 안내해 주시는 주인장의 친절한 설명에 곁들여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도루묵 찜을 맛 본다.


ㅎㅎ 역시 겨울 진미는 진미...... 톡톡터지는 도루묵 알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무어라 형언할수 없는 겨울 음식의 깊은  맛을 느끼게 한다.


잠시후 주문한 도루묵구이가 노릇노릇 하게 구워져 나오고 약간의 양미리구이도 서비스로 .....


사실 오늘의 모임은 요놈 도루묵 구이를 맛보기 위함.... 꼬득꼬득하고 쫀득한 알이 입안가득 터지며 고소한 맛을 더하고..... 

  추억의 도루묵 구이..... 70년대 동네 시장에서는 도루묵이라는 생선을 마릿수도 세지 않고 바가지로 떠서 팔았는데 이제는 마릿수 하나 하나 세어서 팔아야 남는 장사가 되는 귀하신 몸이 되었다. 하지만 귀하거나 천하거나 세월을 넘어도 그 맛의 변함이 없으니 겨울 진미중 진미는 분명한가 보다.


이집의 구이요리중 빼먹으면 섭섭한 맛있는 양미리,꽃새우구이.... 붉은 빛의 꽃새우도 고소한 맛이 그만이다.


마지막으로 동해안에서 최고의 해장국으로 손꼽히는 "곰치국"을 주문..... 곰삯은 김치와 더불어 끓여낸 곰치국의 시원하고 개운한 뒷 맛,......  생선구이의 느낌함을 샥~~ 가시게 해 준다.


벽에도 커다란 메뉴판이..... 동해바다를 통째로 옮겨 놓은 듯..... 다음번엔 오징어 요리를 ..ㅎㅎㅎ 모처럼 겨울 별미를 제대로 맛 보았다. 서울 한 귀퉁이에서 맛보는 강원도의 맛...... 동해바다의 맛이었다.


상호 - 어진 /  예약전화 : 02-2058-2933  / 양재동 354-8 (양재동 현대자동차서비스<AT센터 건너펀> 뒷골목)
초저녁 시간엔 자리잡기 힘든 곳..... 6:30 - 7:30경에는 반드시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한자리 꿰찰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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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 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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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겨울 산행은 반드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겠지요? 필수 장비만 말씀드리면 <아이젠,방한복,예비등산복1벌,방한장갑,방한모,고글,안면마스크,보온병,스패츠,핫팩,충분한 간식과 음식....등등>가급적 용량이 큰 배낭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http://www.zetham.net/303

  2. 와 대박 맛있겠어요. 제 고향이 강원도 고성군이랑 겨울만 되면 도루묵 먹었는데... 아 그리워요 ㅋㅋ

  3. 찬바람이 불어오니 도루묵 생각이 간절하고~~ (우리네 어린 시절엔 도루묵은 흔하디 흔한 싸구려 생선이었지만 고소한 그 맛은 늘 기억에 남아있었다) 도루묵전문 식당을 수소문하던중 양재동 "어진"이라는 식당이 있다는 소문을 입수.....

  4. 아이구 아침도 안먹고 출근했는데 이렇게 맛난 음식을 보여주시면 ㅠㅠ
    배가 고파오네요... !!

  5. 도루묵 정말 맛있죠..^^ 저도 그식당 가봤어요. 도루묵 먹고싶어서 검색하다가..ㅎㅎ 강추입니다~~~

  6. 도루묵찜...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포스팅 하신걸 보니.....ㅠㅠㅠㅠㅠㅠ 완젼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 ㅎㅎㅎ 겨울 철엔 아주 특별한 맛이지요^^ 맛고을 광주에는 더 맛나는 생선요리가 있지 않을까요?

  7. 꽃새우구이... 침이 넘어갈꺼 같은데요... 국물맛이 정말 죽음일꺼 같아요

건대맛집,프랑스 코스요리 "르 빠니에 블루"(Le Panier Bleu)

오래전 부터 양식 문화가 대중화 되어 외식메뉴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지만  예술의 나라 프랑스 요리는  아직도 여타의 서양요리에 비해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더구나 프랑스 코스 요리를 제대로 맛 보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호텔 레스토랑에서 비싼가격을 치러야 하기도 하는데 서울의 명소 중  젊은이들의 거리로 유명한 건대앞 화양리에 비교적 대중적인 가격 ( a코스 : 33,000원 / b코스 : 44,000원 / c코스 : 55,000원 )에 정성이 담뿍 들어간 프랑스 퓨전 코스 요리를 맛 볼수 있는 레스토랑이 개업을 하여 두달째 성업 중이다.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고 현지에서 쉐프경험을 수년간 쌓아온 두명의 멋진 남성이 주방에서 예술적인 프랑스 코스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  "르 빠니에 블루"의 c코스를 ~~ 맛보기로.....


amuse buche(아뮤즈 부슈)로 나온 연어요리는 부드럽고 상큼한 맛! 식욕을 돋우기에는 제격~


에피타이져인(entree, 앙뜨레)  "새우튀김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를 곁들여 나온 퓨전음식으로 중국의 춘권과 비슷하나 새우와 새송이 버섯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워 식감이 아주  좋았다.


두번째 전채요리로 나온 가리비구이는 아스파라거스, 앤다이브 그리고 아스라파거스로 만든 무스로 맛을 내었다는데 관자의 부드러움에 반했다.


드디어  메인요리에 해당하는 Plat Principal(쁠라 쁘랭씨빨) 은 "등심스테이크와 감자퓨레"가 나왔는데 부드러운 등심 스테이크의 맛도 일품이지만 체에 곱게 갈아낸 감자퓨레도 스테이크와 매우조화로운 맛을 내었다.


디저트 저에 나온 수박 샤베트는 달콤하고 시원하여 입안을 개운하게~~~


디저트로 제공된 부드러운 케익 티라미슈~~ 입안에서 살살 녹아 사라져 버림~~~
그리고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커피는 아메리카노도 선택할수 있음)


아래는 a코스에 제공된 전채요리와 메인~

요거슨.....a코스에 제공된 지중해식 샐러드


a코스의 훈제연어~


a코스의 새우 베이컨 말이~~~


a코스의 메인 요리인 "닭다리 겨자스테이크와 버섯 리조또"
디저트는 동일~~~각 코스요리는 7단계로 동일함.


참고로 코스요리 3가지 외에도  간단하게 와인이나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가격에 단품요리( a la carte )도 제공 되고 있었다. 맛과 서비스는 모든 면에서 돋보였고 단점은 주차가 불편하나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으므로 전화문의 하면 될듯~


주소 :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45  / 전화 : 070-8806-4455 / chef 권 : 010-9396-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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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르빠니에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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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담님 간만에 뵙습니다~ 프랑스 코스요리라니..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풍경이네요 ^^;

  2. 프랑스 요리가 항상 접시는 무슨 여의도 광장만한데 먹는거 얹어져서 나오는 건 늘 한입이라 보기만 해도 배고파보여요. 입으로 먹는다기보다는 눈으로 먹는 그런 음식 같아요..

  3. 일전에 지인과 함께 여기서 식사해본적 있어요...
    프랑스요리하면 비싸게만 생각했었는데...착한가격에 맛도 아주 좋았었는데..언제 한번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곳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미워요.. 넘 배고팠는데요

    클릭하는 순간......

    아 ~~ 잘못 클릭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사진을 딱 보니까 침이 마구 마구 흘르고 있습니다.

  6. 한동안 정신없이 바빠 오랜만에 들렀는데, 세담님도 그간 바쁘셨나 봅니다..^^
    포스팅 공백이 저와 비슷하네요..ㅎㅎ
    더위 어찌 잘 이겨내시고 계시는지요?
    입맛 돋우게 하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7. 이 집은 저 가본적이 있네요.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8. 한국에도 점점 접하기 쉬운 프렌치 레스토랑이 많아졌음 했는데 이런 곳이 있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9. 정갈해 보이면서도.. 입맛을 당기는 음식들입니다... ㅎㅎ

  10. 어머 ~ ~ 미치겠습니다^^ㅋㅋㅋ
    사진 너무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

옥천냉면, 더위를 잊게 하는 황해냉면의 명가

본디 한겨울 뜨끈한 아랫묵에서 차가운 동치미에 말아 먹던 메밀국수인 냉면이 이제는 여름 음식의 대표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고래로 부터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이 주류를 이루고 왔고 대부분의 식당에도 함흥 또는 평양냉면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다. 하지만 타 지방에도 이름난 냉면이 있었으니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세 곳이 황해냉면,개성냉면,진주냉면이라 할수 있는데  이 포스트에서 소개하는 냉면은 황해냉면의 대표주자로 40년간 냉면을 만들어온 옥천 냉면 되시겠다.

한여름 무더위를 가시게 하는 옥천냉면은 진하고 간간한 육수와 굵고 탱탱하며 쫄깃한 면발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단연 도보이는 음식이다. 이 옥천냉면집(구 황해식당)으로 인해 조용한 시골인 양평군 천면에는 제법 이름난 제2,3의 옥천냉면 간판을 내건 식당들이 더불어 성업중이다.


옥천 물냉면의 통통 탱글하고 쫀득한 면발~~

담백하지만 은근히 간간한 육수가 이북 음식의 맛을 느끼게 한다.


물냉면에 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름 값을 하는 비빔냉면


다른 냉면집에서는 만나기 함든 두툼한 완자는 옥천냉면만의 독특한 곁음식이다.


새콤하면서 중독성있는 무우절임


발음 나는 그대로 영문을 아래에 적어 놓은 메뉴판이 특이하다. ㅎㅎㅎ




                                1952년 이면 6.25 전란중인데 그때 개업을 하였다는 것이
                                또 하나의 놀라운 점이다. 유명산,중미산,용문산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이면 줄을서야 냉면 한그릇
                                맛 볼수 있는 집이다.


오래전 다 쓰러져 가던 그 허름한 건물은 아니지만 여전히 맛을 이어오고 있다. ( 사진에는 없으나 좌측에 서있는 대형 간판은 아직도 옛날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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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 옥천냉면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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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주말은 피해서 가야겠는데요..ㅎㅎ

  3. 점심 메뉴로 냉면 당첨.....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면발이 상당히 굵어 보이네요..ㅎ

  5. 냉면 먹으러 가는중.. 오늘은 곱배기로 지릅니다..ㅜ.ㅜ

  6. 입에 절로 침이 고이네요.
    여름이 되면, 냉면, 콩국수 이런 음식들을 입에 달고 살다보니 더 군침이 도는군요.
    근처에 냉면 맛있게 하는 집도 없고, 멀리 나갈 시간도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ㅎㅎ

  7. 우와~ 정말 시원해보입니다. ^^ 꿀~꺽!

용문산아래 유기농쌈 토종 흑돼지집



















흑돼지는 식감이 쫄깃하고 맛이 뛰어나 수입 돼지고기와는 차별화된 맛을 내는데 용문산에 등산을 다녀오는 길에 용문산인근에 제대로 된 흑돼지구이 식당을 발견.....더군다나 식당주인이 농민이어서 인근에 소재한 자신의 채마밭에서 모든 채소를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공급한다고 한다.
6번 국도에서 용문산 방향으로 진입한 후 신점리 가기전 우측에 유기농 쌈밥집 간판이 크게 보인다.

지리산 토종 흑돼지라고 커다랗게 .... 원래는 유명한 유기농 쌈밥집!


쌈밥을 시키면 제육볶음이 나오고....생고기를 선호하므로 흑돼지 생구이 주문.


선도와 육질이 좋아보이는 흑돼지 한판 나오고...


진짜 흑돼지는 껍질부위에 까만 털들이 보여야 한다고....이날 동행한 흑돼지 전문가가 조언...바로 확인해 보니 실제 까만 털이 보인다.


불판에 올려보니 그럴싸하다.....


간간한 밑반찬들이 ....대부분 손수 재배한 야채들로 만든 반찬들이다.





시골 토종 된장맛!

불판에 잘 익어가는 흑돼지....


노릇 노릇 입맛이 당긴다.


손수 재배했다는 신선한 유기농 야채들이 듬뿍 나오는데......

밭에서 방금 수확한 싱싱한 야채들이 고기맛을 배가 시켜준다.


예약문의 031-774-0614
찾아가는 팁 : 6번 도로 홍천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용문산 이정표보고 빠져나와 용문산 방향으로 진행 하다 보면 좌측은 강변....신점리 가기전 우측에 소재함.
  1. 채소들도 싱싱합니다 ^^

  2. 저녁메뉴 결정...ㅋㅋㅋㅋ
    입맛에 침이 마구 생기네요. 아고 배고파라...ㅠㅠ

  3. 정말 좋은 곳에서 드셨네요^^

  4. 헉,,고기 넘 두툼하니.완전 대박일듯한데요 흐.....아고..소주 땡겨요 ㅠㅠ

  5. 전 내일 삼겹살 구우러..흐....헌데 요즘 더워서...ㅡ.ㅜ

  6. 두께가 위협적이네요.ㅎㅎ

  7. 직접재배한 유기농쌈에 흑돼지 삼겹 된장발라 한입 먹어주면 무더위는 그냥 싹~~~일듯합니다 ㅎㅎ
    된장찌게맛은 어떻던가요? 전 아무리 고기가 좋아도 일단 된장찌게 맛이 별로며뉴발걸음이 잘 안 가지더라구요...^^

  8. 슬슬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무척 고민이 되는데요..
    반주를 할 수도 없고...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

  9. ㅎㅎ 리얼한데요. 사진에서 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유기농, 토종... 웰빙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거리가 멀다는 것이 제일 큰 단점이 되겠네요.^^;;;

  10. 저 두툼한 고기살이 너무나도 군침돌게 하는데요...

    겹살이 가격이 쪼금 비싼 느낌이 들긴하네요.

남한산성아래 여름 보양식 평양초계탕

추위를 달고 다니던 봄이 떠나고 6월에 접어 들면서 28-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벌써 시작 되었다. 더위속에 산행을 마치고 생각나는 보양식중 하나가 바로 "초계탕(醋鷄湯 )인데 초계탕(醋鷄湯)은 한약재와 더불어 우려낸 닭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내고 삶은 닭고기 가슴살을 잘게 찢어서 넣어 먹은후 막국수를 말아먹는 함경도와 평안도 지방의 겨울별미 였지만 지금은 그 시원함으로 인해 한여름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모처럼 멀리에서 방문한 친구와 함께 가볍게 청계산에 올랐다가 하산후 초계탕을 맛보기로 하였다.


분당 서현동에서 성업중이던 초계탕이 집이 있었으나 지난해 식당문을 닫고 홀연히 미국으로 가버린 식당주인 때문에 이 일대에서는 변변한 초계탕을 맛볼만한 곳이 없어져 버렸다.지난해에는  양평시 강상면까지 초계탕을 맛보러 간 적도 있으나 거리가 너무 멀어 포기하고 남한산성 아래 광주시 중부면에 소재한 "평양 초계탕"을 방문.....


메뉴와 가격은 여타의 초계탕 집들과 대동 소이하다.  초계탕을 주문....


찜닭.....지금까지 초계탕을 맛보아 왔던 식당들 보다 조금 인색한 편이다. 쫀득한 맛은 비슷...


물김치도 담백한 맛은 있으나  시원칼칼함이 ....아쉬움이다,


입에 붙는 맛은 없지만 매콤한 닭무침


메인인 초계탕.....육수는 시원하고 깊은 맛이 있으나 소량의 야채를 비롯....겨자의 조화가 약간 부족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여름철엔 언제 먹어도 이름값을 하는 초계탕인지라.....맛나게 마무리.

지금까지 맛 보아왔던 초계탕에 비하면 어딘가 2%부족함을 떨칠수 없지만 그리 독하지 않은 겨자와 육수의 어울림은 사실 초계탕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입에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언제든지 한번 찾아가도 괜찮은 무난한 식당이다.

남한산성에서 가벼운 산행을 하게되거나 초계탕이 생각날때  분당이나 성남 근처에서는 가까운 이곳에 들려 보아도 좋겠다.



예약 : 평양초계탕

031-746-2479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오전리 309-6



양평 초계탕의 지존 대동강초계탕 보러가기 ---> http://www.zetham.net/260

  1. 비밀댓글입니다

  2. 이제 유월인데 왜이래 덥데요
    전 벌써 냉면에 질려가고 있어요...올여름 더위 잘견뎌낼려면 몸보신도 잘해야 할거 같아요..^^

    • 냉면을 좋아 하시는군요^^ ㅎㅎ
      프랑스 전문요리 레스토랑 시식회가 있는데요 언제 시간 한번 내주시겠어요?^^ 연락 드릴께요!!

  3. 아 그러고보니 복날이 다가오고 있구요.

  4. 초계탕 시원하니 정말 맛있죠. ㅋㅋㅋㅋ 점심메뉴는 삼계탕이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ㅠ_ㅠ

  5. 더운 여름 땀흘린뒤 먹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아랫지방에선 본 기억이 없네요.

  6. 초계탕이라니... 생소한데요.
    당연히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삼을 넣은 삼계탕에 반해, 야채를 넣어서 그렇게 부르는 모양이죠?ㅎㅎ

동해바다 별미, 삼식이형 망치매운탕!

정동진에서 산길을 구비구비 넘어 금진으로 가는 길에 자리한 동해의 작은 어촌.....어촌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작은 곳! 바로 "심곡항(깊은 골짜기에 형성된 작은 항구라는 의미)"이다. 불과 15년전 우연히 이곳을 처음 찾았을때 심곡항은 방파제 없는 자연 항구였고 개발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오지의 청정항구였다. 좁은 해안은 조약돌이 가득한 몽돌 해안이었는데 달빛 내리는 밤 심곡 해변에 앉으면 파도가 밀려 왔다 밀려 갈 때 마다  동글동글한 작은 몽돌들이 물결에 밀려 "또르륵 또르륵 " 귓전을 행복하게 했던 곳이다. 하지만 10여년전 대규모 방파제 공사가 시작되면서 그 아름답던 몽돌해안은 단 한평도 남기지 않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커다랗고 긴 방파제는 과거의 아름다움을 아는둥 모르는둥 호와 요트 몇척과 작은 어선 몇 척들을 그렇게 가두어 두고 있었다.


모처럼 심곡항을 지나다 발견한 망치매운탕??? 망치를 끓여 먹는다고?


정동진에서 구비구비 산길을 넘어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자 마자 심곡항 초입 커다란 성황당 나무옆에 작은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시골식당"
이곳의 주 메뉴는 망치탕이라 하는데......


메뉴판에 선명한 "망치매운탕"


일단 시켜놓고 보니 국물에 빠져버린 망치는 보이지 않고.....


요렇게 비슷한 못생긴 넘이 들어있는 것 같다.
쏨벵이목 삼식이과에 속하는 삼식이 형이라는 "망치"라는 못생긴 생선이다.


한소큼 끓인후 국자로 덜어보니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망치가 모습을 보이고
약하게 맛을 낸  된장과 고추장의 적절한 조화가 망치특유의 시원한 맛을 잘 살려 주어 일품 매운탕으로서 손색이 없는것 같다.
아구탕이나 삼식이탕과는 또다른 맛....바로 망치맛이다. ㅎㅎㅎ


망치매운탕에 꼴뚜기젓갈을 곁들여   밥 한공기 금새 뚝딱.....공기밥 추가~~


프랭카드까지 걸어 놓았는데 삼식이 형님 "망치" 로 되어 있고~~
형이든 동생이든 망치란 생선 참 특이하고 맛있었다.

착한 가격 5천원에 어디가서도 맛 볼수 없는 망치 매운탕이라니~~


할아버지는 망치를 잡고 할머니를 요리를 하고 젊은 아들과 며느리는 손님을 맞는 정겨운 곳이라는 생각이......^^

인심이 야박해진 정동진에 여행갈 일이 있다면 아직 관광물이 들지 않아 순박한 심곡항에 꼭 들려볼  일이다.

  1. 삼식이는 아는데 망치는 저두 첨 봐요 ^^;
    삼식이가 매운탕은 최고라던데~ 망치두 사촌이니 최고겠죠? 잘 보고 갑니다

  2. 매운탕맛이 마구 상상이 가네요. --;

  3. 매운탕 가격도 좀 많이 착해 보이는데요. :)

  4. 각지역별 매운탕 맛집을 많이 알고 있으면..누구와함께 여행을 가더라도..식사걱정은 거의 안하게되더군요^^
    좋은정보 또한곳 얻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ㅎㅎ 예 동해바다에 가시는 길에 꼭 들려 보세요^^
      어떤날은 망치가 없어 손님들이 그냥 돌아간다네요
      꼭 미리 전화 하고 가보세요!!

  5. ㅎㅎ 망치를 드셔보셨군요.
    처음 들어보는 녀석인데도 맛은 있으셨나 봅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듣보잡인데... 언제 한번 먹어보러 가봐야 하나요.
    그런데 너무 멀어서 말이죠.ㅠㅠ

  6. 망치라는 고기를 처음 보았습니다 .
    저도 동해쪽에 가면 망치를 먹어 봐야 하겠습니다 .
    망치 ~~ 어떤 맛일까 궁금해 집니다 .

  7. 우연히들른집 정말 강추~~~

  8. 어제 갔다왔습니다.
    전 울산에서는 사람인데요
    90살이 되신 어머니와 우리가족 4명이 정동진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시골식당..
    와~ 한마디로 대박!!!
    강력히 추천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꼴뚜기 젓깔도 대박입니다

강릉 사천진 어촌계 황토전복물회

오대산 소금강이나 선자령을 다녀오는 길에 가볍게 들렸다 올 수 있는 주문진 근처의 작은 포구 사천진에는 몇 해 전부터 전복과 오징어 물회로 유명한 작은 식당들이 성업중이다. 여러곳이 있지만  대표적인 횟집인 사천진 어촌계의 직영 1호점  "황토전복물회"집에 들려 보았다.


사천진 포구 곁에 자리하고 있는 어촌직영 1호점 황토전복물회.


전복물회가 단돈  10,000원에 전복죽과 전복 그리고 멍게등 여러가지 음식이.....


제일 먼저 나온 전복죽!!


싱싱한 전복도 나오고....


미역국과 소면, 밥 그리고  커다란 그릇에 산오징어,멍게를 비롯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물회가.....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야채와 오징어가 듬뿍 들어가 있고~


작은 그릇에 덜어 소면과 전복을 넣고 같이 비비면 맛있는 전복오징어 물회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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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 황토전복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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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진짜 먹음직스럽네요...ㅎ
    꿀꺽~!ㅜ

  2. 너무 먹고싶어요~~ㅎ
    보는것만으로도 꼴까닥~~ㅋ
    세담님~~좋은하루 보내세요~^^

  3. 점심때가 다가 와서 인지..물회 한그릇 시원 매콤~~하게 한번 땡겨줘야 하는데요 ㅋㅋ아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

  4. 으어..... 저... 맨 마지막에 동글동글하니 말려있는 국수가 저를 자극하네요 ㅜ_ㅜ

  5. 아~~ 물회가 아주 제 대로 맛나게 생겼군요.. 꿀꺽

  6.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사천진에 물회유명한 다른곳도 있는데 거기는 우럭미역국이 더 유명하더라구요.
    물회와 절묘하게 어울리는데 미역국 서너번 리필은 기본이 더라구요. 다시가고싶네요.^^

  7. 전복물회를 보니깐 갑자기 자리물회가 먹고 싶어지네요. ^^
    정말 입안에 군침이 돌정도로 맛나보입니다.

  8. 바다의 향기가... 모니터를 타고 코 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9. 이건 진짜 침이 넘어 갑니다. :)

  10. 괜히 보고 말았어~~~~~~ 어떡해....
    이러고 싶어집니다.ㅎㅎㅎ

  11. 아악~~먹고싶어요. ㅠㅠ
    맛있겠당..

  12. 만원에 저만큼 나오는 건가요?
    왕~ 싸다~
    근데 이를 어쩌나 침이 자꾸 넘어가네~~ ㅜ.ㅜ

  13. 하악하악 이거 시원하고 맛있겠습니다. 여기다가 소주한잔 걸치면 아주 그냥 죽여줘요~~~~~~~~^^

설악산에서 가까운 물치항 어촌계 회타운

설악산은 동해바다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 등산후 동해의 싱싱한 활어회 촌에 들려 보는 것도 좋은 여행의 마무리인데 속초근교의 어항들중 동명항과 대포항은 오래전 부터 대단한 유명세를 타다보니  관광객들의 만족도는 그리높지 못한것 같다.  하지만 설악산에서 해맞이 공원을 지나 5분정도만 양양방향으로 내려오면 좌측에 "물치항 어촌계"건물이 보인다. 이곳도 어촌계에서 단일 회타운 건물을 지어 손님을 맞은지가 10여년이 지났지만 속초시내의 회타운에 비해 비교적 관광객들이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다. 물론 상인들과 흥정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잡어회를 주문하면 자연산의 싱싱함을 맛볼수 있으며  수산시장같은 정겨움을 볼수 있는 곳이다.


주말엔 주차장이  붐비지만 빈자리는 늘 있다. <주차비 1일 2,000원>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동해바다의 파도와 경치를 덤으로.....


주차장 바로 아래에  파도.... 


주차장에서 바라본 속초 대포항 방향의 해안선.


커다란 2층건물 전체가 횟집들...........


집집마다 싱싱한 활어들이.....


회타운 실내에서 바라보이는 물치항 풍경도 보너스....


물좋은 오징어 회는 모든 회의 서비스로  나오고.....


방어를 비롯한 잡어들로 주문....싱싱한 잡어회를 4인 5만원 정도면  푸짐하게....


야채와 상차림 값을 1인당 2,000원씩 별도로....


매운탕은 전담 매운탕 집이 회타운 내에 있어 바로바로 배달해 주는데 7,000원  추가...


가을 설악산의 멋진 단풍을 즐긴후 바닷가의 갯내음을 맡으며 부담없이 회를 즐길수 있는 장소인데 역시 중요한건 흥정이다.과거에 비해 많이 상업화 되었지만 그래도  관광지 임을 감안하면 아직도 다른 곳에 비해 사람냄새가 풍기는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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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 물치항 어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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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야~ 저도 저곳에서 회한접시와 찌개를
    함께하고싶네요.ㅠㅠ

  2. 제가 속초를 찾을 때면...
    꼭 들러는 곳이네요^^
    싱싱한 활어 너무 저렴하고 맛있어요 ㅎㅎㅎ..
    주말 행복하세요~~

  3. 헉~~~!
    입맛만 다시다가 갑니다...ㅋ
    즐건하루 되세요^^

  4. 싱싱해보인 것이 군침이 넘어가게 합니다.

  5. 와..맛있것당. 침 흘리구 가요.^^

  6. 저도 속초한전연수원 놀러 갔다가 한번 들렸었는데 꽤 괜찬았어요. 양도 많이 주시고 서비스도 많이 주시더라구요.

    다른분들도 한번 가보셔요~

  7. 산타고 회먹고 금상첨화고로군요^^*

  8. 아웅. 저녁에 오징어 두루치기 먹었는데,....
    회가 먹어싶뽀욤..^^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죰..^^

    가을산이 너무 아름다와 세담님이 더 행복하실 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 잠깐 가야산입구에서 놀았습니다..ㅋㅋ

    즐거운주말 되세욤~~
    건강조심 잊지마시구요~~~

  9. 싱싱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10. 마지막 매운탕이 아찔하네요.~ㅎㅎ

  11. 헉 회먹어본지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ㅠㅠ

  12. 재작년에 대포항을 친구 부부와 같이 갔었는데 물속의 활어를 골라 주문했는데 접시에 담겨온 것은 다른 것 같고
    값은 왜그렇게 비싼지 다시는 대포항에 가지않기로 했답니다.

    • 예~~ 그런 일이 많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생선주문하고 회뜨는거 지켜보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씁쓸한 풍경이지요....

  13. 이젠 맘놓고 회를 먹어도 될듯하니..누군가를 꼬셔야겠어요. 나 회좀 사줘!! 라고..ㅋㅋ

  14.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회!~~ 아... 먹어본지도....ㅠㅠ

  15. 매운탕이 얼큰해 보입니다...소주가 입에 딱 달라붙겠는데요..^^

  16. 오~ 요런 멋진 항구가 있군요. 가격도 싸고. 으으
    회가~ 김군을 부릅니다~~

  17. 투명한 오징어회가 일품일듯 싶네요. 날씨가 싸늘해져서 얼큰한 해물탕이 군침흐르게 만듭니다.ㅎㅎㅎ

동해바다에서 꼭 한번 가볼만한 낭만까페. 나폴리아

푸른 동해바다를 품은 까페 "나폴리아", 설악산 등산후 가을 바다를 보기위해 오랫만에 들려 보았다. 처음 이 까페를 찾았던 기억이 1997년이었으니 매년 한 두번 밖에  들리지 못했지만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자리에서 변함없이 같은 이름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고 세월의 흔적 조차 고풍스런 모습으로 아름답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곳이다. 그 당시 '헤밍웨이'라는 까페도 있었는데 지금은 건물만 남아있는......

제법 많이 변한 것이 있다면 이젠  유명세를 타다 보니 주말<토요일> 낮시간엔  손님으로 붐비게 되었고 동해바다 일출을 감상하며 숙박을 할수 있는 VIP룸이 생겼다는 것이다 < 아쉽게도 룸은 딱 하나>하지만 여전히 주중에 방문한다면 커피한잔으로도 여유로운 시간과 낭만적인 동해바다의 풍경을 즐길수 있는 곳이다.


12년전 건물과 조경이  그대로 ..... 재미있는 후크선장이 만들어진건 약 7년? 전 으로 기억된다.


2층에서 바라다본 동해바다.


북쪽 고성 방면의 해안선 풍경


무인도를 지나는 유람선도 보이고.....


유람선과 작은 어선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갈매기떼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군사경계지역이므로 아직도 철조망이 해안선을 따라 남아 있다는 것인데  반가운 소식은 올해 <2009년> 년말까지 아름다운 경관 펜스로 교체해주기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가을 바다의 낭만적 풍경을 간직한 까페 " 나폴리아"
이 가을 설악산이나 동해바다를 찾는다면 커피한잔의 여유와 가을 바다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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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 나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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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폴리아라... 정말 낭만적인 곳인데요^^
    운치있는 저곳에서 저도 커피한잔을^^

  2. 너무 멋져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가도 좋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3. 와~~~ 너무 멋진곳이네요!!! 연인들에게 최고의 장소가 될 듯 합니다~~

  4. 멋지네요
    근데 카페 디자인이 좀 흔한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뭔가 더 특별한 모습이
    동해바다엔 어울릴 것 같은데
    좀 토속적인...ㅎㅎ
    저 선장 모양도 거슬리고...
    제가 좀 까다롭죠? ^^;;

  5. 여기 한여름에 찾아오면 정말 끝내주겠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으아..

  6. 하룻밤 지내보고싶군요

  7. 캬 정말 연인과 같이 가면 최고겠습니다.
    식사도 팔던가요?

    • 식사도 팔더군요^^ ㅎㅎㅎ
      맛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고 분위기가...ㅋ

  8. 그렇게 오래 되었는데도.. 낡았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분위기 좋내요. :)

  9. 동해바다는 해안선 따라 경치가 참 좋더군요.
    지난 9월 중순에 솔비치에서 며칠 있으면서 간성까지 차를 몰고 갔다 왔는데 정말 좋더군요.

  10. 여기 예전에 소개받아서 아직도 포스트잍에 메모가 남아 있어요~~ ^^*
    꼭 가봐야할텐데 말이죠~ ㅎㅎ

  11. 바다 사진 보니 정말 좋군여

초계탕, 한여름 시원한 보양식 <대동강초계탕>

파주 법원리에 소재한 본점 초릿골 초계탕으로 향하던중 수요일이 휴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양평 양자산 방향에 소재한 대동강막국수에서  초계탕을~~~~


 98번 도로 길 한켠에 서있는 입석간판에서 북한음식의 향기가 ~~~ㅎ


대동강 막국수는~ 초계탕이 전문인데 주간판은 대동강 막국수로 되어있다. 곤지암ic를 빠져나와 곤지암으로 진입후 시내에서  양평방행 지방도<98번>를 따라 좌회전하여 진행하다 보면 양자산들머리인 상품리ㅡ하품리,대석리 낚시터를 지난후 삼거리 직전에 좌측으로 식당이 보인다.


기본이 4인분인가? 다른 초계탕집들은 2인분 부터 메뉴판에 있는데 이곳은 4인분만 부터~~~


주문을 넣은후 바로 나오는 시원한 물김치~~살얼음이 동동뜨는 것이 일반적인데 오늘은 얼음이 없는가 보다. 그래도 시원한 맛은 일품이다.


이어서  쫄깃한 닭찜이 나오는데 기름기가 쫙 ~빠진것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특별한 쏘스없이 굵은 소금에 찍어 먹는 닭고기 맛이 일품이다. 파주의 본점은 닭 날개만 나오지만 이곳은 닭다리까지...ㅎ


고소한 메밀전이 바삭하게 부쳐져서 나오고 이 종목은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


닭가슴살을 매콤하게 무친 닭무침.....


드디어 본 게임 초계탕이 커다란 그릇에 한가득....담겨 나온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먹음직 스럽다.


닭고기 찢은 살과 각종야채 그리고 식초와 겨자의 배합이 입맛을 돋운다.


시원한 얼음 닭육수에 새콤달콤한 맛과 코끝을 찔러오는 겨지의 톡쏘는 향이 어우러져  초계탕만이 낼수 있는 감칠맛을 ......


초계탕을 공략후 메밀국수 사리로 마무리~~~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한 것이 시원한 초계탕과 조화로운 담백한 맛을 낸다.


마지막 디저트? ㅎㅎ 로  비빔막국수가 인원수대로 한 롤씩 나왔지만 이미 포화상태라 맛만 보고...


- 한여름 시원한 보양음식으로 유명해진 초계탕(醋鷄湯)은 닭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새콤 달콤하게  북한의 함경도와 평안도 지방에서 추운 겨울에 먹던 별미로서 이색보양탕이라 할수 있겠다. 초계의 원래 의미는 식초의 '초(醋)와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인 '계'를 합친 이름이라고 하는데 집집마다 나오는 스타일과 맛이 비숫하다. 대동강 막국수는 양자산 하산후 가까이에서 맛볼수 있는 보양식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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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 산북면 | 대동강초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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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휴..요즘 치통에 음식을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 이런 테러샷을..--;
    메밀전하고 국수 너무 땡기네요

  3. 항상 너무 좋은 음식만 드시고 다니시는거 아니에요..ㅋㅋ
    초계탕은 처음 들었는데.. 닭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김군에게 아~~주 딱이군요.. 기억해 두겠습니다..꼬~~옥^^

  4. 초계탕~ 좀 생소한 이름이넹 ㅋ
    맛이 죽일테죠?

  5. 하하 초계탕이라.. 전 정말 쌩판 첨들어봐요. 근데... 와 고기가..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ㅠㅠ

  6. 저녁먹구 왔는데 침이 넘어갑니다....

  7. 아직 초계탕이란 말 못들었는데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시식하러 한번 가봐야 하나? 멀긴 한데... 그쪽으로 골프치러 갈때나..

  8. 제가 아는 그 세담님 맞는거죠? ㅎㅎ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이 너무 잘나왔어요...

  9. 아아 너무 괴롭습니다. ㅠㅠ
    이렇게 맛난 음식을 사진으로만 봐야하니...
    배가 고파 옵니다. ^^
    그런데 가격이 올랐나 봅니다.
    44000원 덜덜 ㅎㅎ

  10. 기름기 빠진 모습에 군침이...ㅎㅎ
    막국수도 맛있을것 같습니다

  11. 티브이에서만 보던 그 초계탕,,메밀전도 넘 고소해보여요,아침먹은지 얼마안됐는지 군침이,
    저 초계탕은 어떤맛일까요,, 사진색감도 너무 선명하게 잘나와서인지 더 먹음직스럽네요 아,,,,
    이 함차맘뱃속엔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들어가도들어가도,,뭘 또 넣어줘야할것만같은, ㅋㅋ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산행기뿐만 아니라 이젠 맛집또한 맛깔스럽게 너무 잘 소개해주셨네요...
    아침저녁과 달리 아직 한낮엔 더워서 오늘 점심을 냉면으로 해결했는데, 초계탕 맛보러 가봐야할듯 합니다..^^

  14. 맛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봐선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ㅠ_ㅠ;;

  15. 오...완전 원츄 인데요...
    이번주에 한번 시도 해봐야 겠네요...^^

  16. 골골거리는 제게 필요한 영양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아악 먹고 싶어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으아 ...감동입니다 ㅜㅜ

  19. 햐 시원하고 알싸한 그 맛이 막 느껴지는군요.
    그런데 사인분 기본이라니 조금 빡센곳이군요.ㅎㅎ

  20. 오랫만에 들렀더니 이렇게 고문을 하시는군요~ ㅡ.ㅡ
    한참 출출하던 참인데, 어찌이리도 맛난 사진을...

  21. 증말.... 고문이라구요~

모락산 아래 산 닭도리탕 <볶음탕>

모락산 아래  자리잡고 있는 송골에는 토종닭을 산에서 키운 "산닭"을 판매하는 식당촌이 있는데 일반 식당에서 먹어보는 닭요리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다. ~~~ 모락산이나 백운산 등산후에 한번쯤 들려 볼만한.....
산닭백숙과  볶음탕은 50,000원, 한방오리백숙 40,000원으로 가격은 집집마다 비슷~~



먼저 산닭 볶음탕이 나왔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 한 참 후에야 카메라를....ㅎㅎㅎ산닭의 쫄깃함이 그대로 느껴지고 양념또한 깊은 맛으로 일반 닭 복음탕과는 비교할수 없는 맛이다.


이어 나온 한방오리백숙! 역시 서빙아주머니가 해체한 후에 사진을 찍다보니 먹음직 스럽게 통째로 나온 오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구수하고 담백하면서 은은한 한약향기가 우러나는 국물은 따로 나오고....


육수만 마셔도 저절로 보양이 되는 듯한 기분이.....ㅎ


마지막으로  휘젓기 신공으로 비빈 볶움밥까지.....


산닭 요리가 생각난다면 모락산 아래 백운호수에서 능안골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 가다가 횟집을 지난다음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되는데 < 입구 커다란 간판에 '산닭' > 오리불놀이,봉안계곡등 식당들이 모여 있다. 이날 방문 했던 곳은 오리불놀이 가기전 왼쪽에 가건물로 된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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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으흑 이 시간에 이런 포스팅은 보지 말아야 하는건데..눈물 납니다..

  3. 술은 먹지도 못하면서 동동주를 보니 시원한생각이 나며 침이 넘어가고,,볶은밥을 보니 허기가 밀려옵니다. ..--;

  4. 으메 ....저는 닭 무지 조아라 하는데 ....

  5. 역시 산행 후 먹는 밥맛은 끝내주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꿀꺽~

  6. 볶음밥 보니 갑자기 허기가 확...ㅠㅠ
    산에 오르고 내려와서 맛있는 식사 하시면 정말 꿀맛이겠죠?^^

  7. 여행중의 별미군여 맛있겠어염

  8. 아흑..닭도리탕
    산행후 드시면 더 맛날것 같습니다

  9. 하산후 먹는음식은 모든지 꿀맛^^;;아마 산을 가는 이유중 많은부분을 차지하는 이유같기도해요. 급하셨나봐요 ㅎㅎ 동동주 한잔드시고 사진찍으셨네요~

  10. 눈으로만 봐도 몸에 기운이 펄펄 솟는것 같습니다~ :)

  11. 백운호수에 맛나는 집도 있군요
    입맛없을때 함 가봐야 겠어요

  12. 한마디만 하고 갈께요..

    미쵸...ㅠㅠ

  13. 음~~냄새가 코로 솔솔 들오는거 같아요.
    전 닭이 무슨 수육인줄 알았어요.
    아 맛있겠다~~~쩝~

  14. 오늘 점심으로 산닭은 아니지만 닭도리탕으로 메뉴를 정해야겠습니다...^^
    근데 대낮부터 이슬의 유혹은 어떻게 뿌리쳐야 될지...세담님 책임져주세요...

  15. 저 국물을 먹으면 죽이겠는걸요..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지게 됩니다.

  16. 아~~~ 점심 먹은지 얼마 되었다고~~ 먹고 싶은 마음이 드는....ㅜㅜ;;

  17. 워미 볶음밥까지...ㅜㅜ

  18. 산행후 고기맛 죽이죠^^*

  19. 잘못 들왔넹,,,하하;;;;

    낮에 오는긴뎅,,,하하;;;;;

    잘 지내십니콰? ^ ^

  20. 마지막에 볶아지고 있는 밥에 빙의 되고 싶다는...ㅍㅎㅎㅎ

  21. 예쁜 문서 ^_^

치악산가는 길에 담백한 맛 소일 손칼국수

원주 시내를 지나 42번 국도를 타고 치악산으로 향하는 길, 원주과학고 가기전 우측에 허름한 시골집같은 건물에 자리한 "소일 손칼국수"는 < 소일보리밥 옆 집> 대중화된 멸치 칼국수,해물칼국수,닭칼국수등과는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전통 시골 칼국수 집으로 치악산 가는 길에 한번쯤 들려 볼만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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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태장1동 | 소일 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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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칼국수 무지하게 좋아하는데..우째 아시고 입맛 도는 사진을 올리셧는지 ㅋㅋ^^

    사진 아주 잘봤습니다^^

  2. 맛있을것 같아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3. 고추가루 팍팍에 김~~~~ 너무 맛있는 칼국수 ^^ 저 면종류 킬러예요 ㅎㅎ

  4. 아~ 칼국수 좋아하는 저로썬... 아무리 더워도 먹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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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도 점심에 국수를 먹고 왔는데...*.*.

  7. 담백하기도 하겠지만...
    숑숑숑 썰어 얹어 놓은 풋고추가...
    얼큰하니 시원하겠는데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꿀꺽~
    멋진 한주 되세요^^

  8. 오늘 같은 찜통더위에 손칼국수 한그릇이면
    딱이였을텐데 ㅠㅠ..

    ㅋㅋ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9. 음식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식당 분위기도 칼국수와 어울리는데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10. 먹고시포도 저 먼곳을 어떻게 찾아가죠^^*
    정말 맛깔나 보입니다. 꼴깍!

  11. 제대로 염장이에요. ㅜㅜ
    요즘처럼 덥다고 맨 찬거만 먹고 있는데 따끈한 칼국수 먹고싶어졌어요. 낼은 칼국수를 먹어야하나?? ㅎㅎ

  12. 아이구야..보는순간 침이 고이네요..칼국수 보통 국물이 걸쭉하던데,,여기는 보다 맑아 보이네요..
    김치 무지 맛있어 보입니다. 급 배고파지네요

  13. 여기 잘 알아요. 제가 4년정도 원주에 살았거든요. ㅋㅋ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다는 ㅋ

  14. 일산 칼국수집에 자주 가는데 이집 칼국수가 담백해 보이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값은 또 왜 이렇게 싼지 ㅎㅎ

  15. 아악 아침부터 칼국수가 무지 먹고 싶어져요..ㅠㅠ

  16. 제가 하루 세끼 면으로도 견뎌내는 사람입니다...칼국수 정말 맛나보입니다..
    양념장에 밥 비벼먹으도 끝내주는데...^^

  17. 산을 오를때 배가 추출하면 이 칼국수 한그릇 딱이죠....
    근데 왜이리 배가 고픈지...ㅜㅜ

  18. 크~~~~ 여름밤 야참으로 칼국수도 나쁘지 않지 말입니다...

  19. 와우~~ 따끈한 손칼국수 맛있겠네요. 츄릅..
    칼국수 하면 큰아이가 어릴 때 칼국수 자기 빼 놓고 먹었다고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늘 새록합니다. ㅎㅎ

  20. 오~~ 완전 땡기네요..오늘 점심으로....콜~~~~

    칼국수에 정신팔려 메뉴판에 써있는 메뉴에서 소주와 맥주를 바로 [소맥]으로 읽고는..
    혼자서...여기는 소맥도 파나..했다능..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름철 보양식 민물장어,만미정 본점

용인 신갈JCT근처에 자리한 민물장어 전문점 만미정은 양과 맛 모두 잡을 수 있는 장어대박집이다. 인근에 가까운 산은 광교산이 있다.


일부 장어구이 식당에서 제공되는 양이 실제 무게와 차이가 많다는 내용이 모방송사에서 방영된이후 대기시간이 더 길어진 식당이 만미정이다. 1KG에 38,000~40,000원으로 성인남자는 2인,여성은 3인정도가 먹을수 있는 양인데....


뒤 늦게 촬영을 하느라 위 사진은  1KG시식후 500G을 추가로 주문하여 굽는 중인데  지난주에 들렸던 모식당의 1KG과 맞먹는 양같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 굽기에도 편하고 식감도 좋다. 처음 1KG을 주문했을땐 이것보다 1.5배정도 더 굵은 장어가 세마리나 나왔다.


풍미가 넘치고 담백,ㅡ고소한 민물장어의 맛은 가격대비 최고가 아니라 지존으로 여름철 스테미너 보양을 적당한 가격에 제대로 할수 있는 곳이다.


식당내부엔 빈자리는 단 한개도 없고 밖엔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주차장에도 빈자리 찾기가 어렵지만 소문난 맛집에선 기다림의 불편 정도는 대부분 감수 하는것 같다.


만미정
031-896-3442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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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 만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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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엔 이거 재대로 된 보양식일듯.....아 침넘어가는소리...배가 꼬로록하는 소리 ^^

  2. 학 다행스럽게 아내가 밥먹자고 하네요 ㄷㄷㄷ
    소금구이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정말 맛나보입니다. 에고 허기져라..^^

  3. 저 장어를 먹으면 힘이 불끈 불끈 하겠는걸요..

    장어에 복분자까지 먹으면.. 이야~~~~~~~~


    으라차차.................

  4. 이야 .. 장어가 이렇게 맛있어 보이기는 처음이군요.. 군침 살짝~
    장어 먹은지 너무 오래 된것 같아요. 장어 한마리 김군에게 배달을 ~ ㅋㅋ
    날이 덥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시원한 밤 되세요~!

  5. 저 요즘 기가 허해서 좀 먹어야 할거 같은데 이시간에 보다니..ㅡ.ㅜ;;;;

  6. 장어가 저를 유혹하네요..
    아~몸보신 해야되는데~ㅎㅎㅎ

  7. 정말 맛깔나게생겼네요^^*
    신갈이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8. 그렇지 않아도 요새 장어먹고 싶엇는데...ㅋㅋ 용인이라 좀 멀긴 하지만 조만간 한번 가봐야 겠어요.

  9. 영양만점 보양식 장어!
    먹고싶네요.ㅎㅎㅎ
    좋은 아침되세요^^

  10. 요새는 사진찍는다고 정신없어서 소주도 한잔 못했네요 아 보니깐
    급땡긴다는 ㅜㅜ

  11. 울 사장님 들어올 시간에 세담님의 장어 포스팅 열어둬야겠습니다..ㅎㅎ

  12. 한동한 기흥으로 출퇴근해서 막힐때 돌아서 댕기던 길이었는데...^^
    지나갈때마다...이집은 왜이리 사람이 많아 이러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이유가 있었던듯...^^

  13. 어제 저녁에 양념구이를 먹었는데...또 땡기네요..^^ 이집도 맛집인가봐요 줄 선다고 하니....ㅋㅋ

  14. 어제 영화보다가 장어덮밥이 먹고 싶었는데..ㅎㅎ

  15. 헉. ㅡㅜ
    완전 도톰한게 탄력도 뛰어나보이는게 침만 꼴딱꼴딱 삼킵니다.ㅎㅎ

  16. ㅇ오오.. 맛있겠어요.

    전 부산살아서 붕장어만 먹어봤지 민물장어는 안먹어봤어요.

    근데 요즘은 장어가 씨가 말라서 너무비싸졌네요.ㅠㅠ

  17. 세담님 제가 위에 단 댓글 삭제할께요~~
    근데 저두 며칠전부터 방명록이 비슷한 스팸으로 공격받고 있네요~~ ㅠㅠ

  18.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대한민국 맛집지도 새로쓰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록해주신 게시글은 현재 '위치 태그' 입력이 되어있지 않으시거나, 공개설정이 '발행'으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치 태그"를 입력하고, 공개설정을 "발행"으로 해주셔야만 이벤트에

    참여가 됩니다. 글 수정을 통해 위치태그와 발행으로 설정하신뒤 저장을 하시면 자동으로 참여가 되오니,

    트랙백을 보내신 글을 다시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notice.tistory.com/1363 의 '지도 이벤트 참여 방법' 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9. ㅋㅋㅋㅋ 저도 보양식이 필요한데....^^

고양산아래 ,쫄깃한 송어회 반천 송어양식장

<반천송어양식장>은 강원도 정선 임계의 고양산<1,151m>과 문래산 사이의 협곡에 자리잡은 송어양식장이다. 해발이 높고 인적이 드문 산간 오지에 자리잡고 있다보니 이름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식가들과 오지여행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석회암반 지하 500미터에서 끌어 올려진 물에서 송어를 양식해서인지 민물고기 특유의 흙냄새같은 잡내가 전혀 없고 담백하고 쫄깃하고 입안 가득 퍼지는 송어 특유의 향이........송어는 고단백,고칼슘,DHA,CPA등의 함량이 높고 빈혈,고혈압,동맥경화,당뇨등의 질환예방과 암예방 및 노화방지효과도 뛰어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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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가 완전 싱싱해 보이는데요...*.*.

  3. 싱싱한게 완전 쫄깃쫄깃 하겠어요 ^^ 비가 많이 와서 산행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는 당분간은 산행 못할것 같아서 ;; 장마 끝나면 갈듯 싶어요 땀 뻘뻘 흘리면서 ㅎㅎ 얼음 얼려서 가야할것 같네요.

    • 얼음물은 기본이구요~~ㅎㅎㅎ
      장마 중간 중간에 근교산행 가보셔요...
      평소에 못보던 계곡수가 콸콸 넘친답니다.^^

  4. 저도 얼마전 강원도 갔다가 송어회 먹고 왔는데
    진짜 이게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강원도 갈때마다 아는 집에 가서 꼭 먹고 옵니다^^
    게다가 가격도 참 착하구요..ㅎㅎ

  5. 와 송어 살 색 장난아니네요..어쩜 저리 고울수가..

  6. 썸네일 보고 오렌지 잘라 놓은건가 싶었습니다.
    색이 참 이쁘네요~^^

  7. 블로그 메인 화면에서 송어회 사진 보고
    처음에는 자몽보다도 귤을 올려놓은 줄 알았습니다...
    붉은살 한 점만 봐도 침이 다 고입니다..ㅎㅎ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

  8. 송어가 완전 탱탱탱 신선해보여요+_+
    송어속살이 너무 먹음직스럽다는...ㅎㅎ
    사진으로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9. 정말 육질이 탱글탱글해보입니다.
    송어의 그 향이 여기까지 풍기는듯.ㅎㅎ

  10. 오렌지 같은 송어군요..
    무지무지 오랜만에 들르는 느낌입니다. ㅠㅠㅠ;;;
    아직 사진동네 수집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만, 나머지는 응원해주신 덕에 어느정도 예전모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1. 정말 오렌지 같아요..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이 나겠는데요....

  12. 오~~송어군요~~오래전에 강원도가다 먹었는데~~송어향에 곶감넘어가듯 맛있드라구요^^
    다시보니 군침이 ㅎㅎ
    즐겁게 보고갑니다~~~

  13. 와 색깔이 예술인데요~~~
    (그런데 왜 추천 손꼬락 안될까요??ㅠㅠ)

  14. 전 회맛은 잘 모르지만
    왠지 맛있어보여요^^

  15. 이게 진짜 송어? 살빛깔이 죽이네요^^*
    꼭 메모해서 휴가때 가봐야 겠어요.

  16. 오~ 완전 맛있겠는데요 +_+
    송어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던데, 가끔 먹으면 그 맛이 일품 입니다.
    근데 정말 가격이 싸내요.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

  17. 송어고기빛깔이 정말 레몬같아요~

  18. 송어회 먹어본지도 오래된거 같네요.
    근처에 있어서 자주 먹었는데...
    생각난김에 먹어야겠네요. ^^

    • 근처에 있군요..ㅎㅎㅎ
      복받으셨습니다....스테미너에도 좋다더군요.^^
      아 !! 하기야 저보다 더 잘 아실테니...ㅋㅋㅋ

  19. 감칠 맛나는 송어군요!
    송어고기색깔에 물감을 염색한거 아닐까요? ㅋ
    무지개 송어가 이놈인가봐요 ?

  20. 컥, 섬네일만 보고 들어와서 입맛 다시다 갑니다.
    가격도 싸고, 이거 참~!
    저녁시간인데 배고파 죽겠네요 ㅋ

  21. 예전 아버지와 함께 갔었는데 주소를 몰라서 찾고 있었는데 여기서 자세히 알려줘서 고맙네요.
    정말 배부르고 맛있게 먹은것 같아요!
    전 쌈이랑 다 챙겨서 회만 떠서 먹을려고요 ㅎㅎ

100% 자연산 회, 잡어회 맛보기<금진어촌계>

지난5월 괘방산 등산을 위해 동해안을 찾았다가 경포해수욕장의 숙소 호텔 가까운 곳에 밀집된 횟집 촌에서 자연산 회를  주문하였지만 그 유명세가 어디로 가려나~~~ 외지 사람이라 가짜 자연산 도미에 엉터리 스끼다시에 형편없는 써비스에 덤으로 비싼 바가지만 쓰고 쓴 입맛을 다시며 두번 다시 관광지에서  자연산이라는 이름 붙은 횟감은 안시키리라 다짐했었는데....... 다음날 괘방산에서 정동진으로 하산 하여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금진 온천에  들려보기 위해 "금진"이라는 작은 어촌을 찾았다. 반갑게 눈에 들어오는 횟집 촌 이름이 "금진항 어촌계 회 타운" ---> 타운은? 아니지만ㅎ 어촌계라는 말에 믿음이 갔다.  그중 한집을 골라 들어섰는데 쥔장 말씀이 이곳 업소들은 모두 고깃배를 가지고 직접 잡은 횟감만 제공한다는데 이틀간 비가 내려서 자연산 드시려면 무조건 잡어회를 주문하라고......ㅎㅎㅎㅎㅎ 솔직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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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이렇게 생생하게 담으셨는지..야밤에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그래도 저녁에 아구찜 먹었는데..역시 해산물은 날것이 제격인가요..ㅋ

  3. 소주 한잔 생각나는 메뉴네요..ㅎ.ㅎ

  4. 으흐흐 왜 이렇게 침이 넘어 가는걸까요.. 너무 맛있겠어요..
    소주 한잔~ 캬~

  5. 동해쪽엔 바가지 상술 때문에 잘 가지 않게 되더군요 길도 막히고 ....

    • 예~~ 이름난 해수욕장이나 관광지는 피해다니는 것이
      물질적으로도 정신건강에도 좋더군요 ^^ ㅎㅎㅎ
      바가지 상혼은 정말 문제입니다!

  6. 사진 보자 마자..꼴깍닥 넘어가니다..흐미..

  7. 웬만해서는 회에는 안넘어가는데 오늘은 넘어가다니 ㅠㅠ 냠냠

  8. 하하하하하....ㅠ,.ㅠㆀ
    정신줄 놓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9. 장미횟집 쥔장 제대로인데요...
    매운탕 또한 사진으로 봐도 얼큰한게 제대로 끓여져 나온거 같습니다...소주발 받으셨겠습니다..^^

  10. 이쪽으로 지날때 꼭 잊지말고 들러야 겠습니다. 메모메모..
    사진을 이렇게 리얼하게 담으시면 곤란합니...^^

  11. 오우.. 개불이.. ㅠㅠ..
    이번 주는 무리이고..
    다음 주에 포항이라도 달려가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_<;;..

  12. 제가 좋아하는 숭어... 그리고 개불~~ 넘 땡기네요...

    아침부터 이런 사진을 보고 가면 점심까지 어떻게 버티라는....ㅠ.ㅠ.

  13. 술한잔 심하게 부르는 회들이군요...
    질적으로 양적으로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와우~

  14. 이야~ 맛나겠어요. 저는 해삼 한점 낼름 주워먹고싶네요^^

  15. 아~~~ 회다~회~~~~

  16. 와~! 너무 맛있겠네요. 제가 워낙 회를 좋아하는데.. 작은 어촌에서 먹는게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 예~~ 아무래도 유명관광지처럼 바가지를 씌우거나 하지않고
      횟감도 직접 잡으니 더 싱싱하겠지요? ㅎ
      작은 어촌이 훨 낫습니다!

  17. 으악~! 세담님~
    어떻게 제게 이런 고문을... 시련을... ^^;

  18. 우와 -ㅁ-;;;
    맛있겠어요 ㅠㅠ.........
    진짜 진짜 맛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ㅁ+ 와와

  19. 악 ㅋㅋ 바다 가고싶어요 ㅋㅋㅋㅋ

    'ㅁ' 서울에선 볼 수 없는 곳이네요!!

  20. 아아...대게와 새우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
    침이 질질질질....

    그나저나 비가 왔으니 잡어...드시라는 사장님 정말 솔직하셔서 좋네요. 그런 사장님이라면 다음에 또 찾게 될거 같아요 ^^

  21. 이...이거!!!!

    섬네일을 보자마자...이거야!! 라고 외쳐버리고 말았습니다...-_-;;;

가평 송원막국수 - 식객에 나온 중독성있는 맛!

대표적인 강원도 음식인 막국수! 그 막국수가 가평에서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이 송원막국수이다. 명지산 산행을 마치고 가평 시내에 도착하여 소개로 찾아가게 된 곳인데 식객에도 소개 되었을 정도로 이미 맛으로 정평이 나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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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캬.. 막국수 에 막걸리라..
    막브라더스에 침만 꼴깍 꼴깍 삼킵니다.ㅎㅎ

  3. 막걸리는 안좋아하지만 막국수는 침이 넘어가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4. 막국수 좋아해서 강원도 가면 자주 먹지만
    이건 또 색다른 막국수네요..

  5. 보기만 해도 침이...
    작년 한국방문시 봉평에서 이 메밀꽃동동주를 마셔본 기억이 나는군요.

  6. 아아.. 이런 새벽에 이런 태러포스트는.. ㅠㅠ
    배고파요..ㅎ
    산행보다 맛집 기행신거 아니에요?ㅋ

  7. ㅜㅜ 보면 후회할줄 알면서도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봤다는...
    츄르릅~~~~

  8. 지대로 걸려들었습니다.
    아침부터~ ㅋㅋ

  9. 이야~ 그 버무림이 끝내주겠어요.ㅎㅎ
    눈으로 맛나게 먹고가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0. 하악하악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가까이 살았다면 한번 세담님 산행에 같이 나서서..
    막걸리도 마시고 그랬으면 무척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11. 전 곱배기로다 주문해야겠는데요..^^

  12. 막국수 맛있죠
    곱배기는 양이 어마 어마 하군요

  13. 막국수~ 그렇게 맛난곳도 있군요...^^*

  14. 입에 침이 절로 고이는군요,,,^ ^

  15. 환상적인 조합입니다...아~~~~

  16.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_+
    막 점심시간인데... 너무나 허기지고 군침도는데요.....
    이 근처에는 저렇게 맛난 막국수를 파는 곳도 없는데... 나중에 가평에 가면 꼭 들러야겠습니다~ ^^

  17. 막국수의 맛....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ㅎ

  18. 막국수 정말 좋아라 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식객.. 정확히는 식객 단행본 19편에 나오지요...ㅎㅎ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

  19.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막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20. 맛이나 봤으면?? 40분을 기다려도 전혀 미안해하지않는 철가면!!
    곧나올것같이 김치부터 내오는... 그러고도 40분????

  21. 고모부네 막국수집이 이렇게 유명햇었구나 ㅋ 맨날 가서 막국수 먹지만 여전히 맜있는맛 ㅋ

새말장수돌판구이,삼겹살과 누룽지밥!

영장산과 문형산 사이에 < 좌 영장산 새마을고개, 우 문형산> 수레실 가든에서 분가해 나온 유명한 맛집 <새말장수돌판구이>을 찾았다. 국산 오겹살과 오리로스를 커다란 돌판테이블에서 구워먹는 일명 돌구이 식당인데 강남300CC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사전에 예약 없이는 기다리기 일수인 곳이다. 사전 예약하거나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하면 기다리지 않고 돌판구이와 유명한 누룽지밥을 맛 볼수 있다.



  1. 하~~~ 마지막에 누룽지를 말아서...저 지금 넘어가고 있습니다...ㅎㅎ

  2. 더보기를 클릭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순간 망설였는데...끝내 눌러버렸네요. ㅠ_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3.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
    아~아무래도 주말에는 삼겹살 먹어야겠습니다.
    이걸 보니 너무 땡기네요~^^

  4. 고기 먹구 싶군요..ㅡ.ㅜ;;;;

  5. 으앆!
    저 두툼한 고기는.. 와.. 정말 죽여주네요.
    침만 잔뜩흘리다갑니다.ㅎㅎ

  6. 캬아~ 끝내주겠는데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못했는데..
    군침이.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7. 소화가 잘 안 돼, 먹고 나면 고생도 좀 하지만, 오!! 오겹살~~
    영장산이나 문형산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은 경건하게 보내시고, 내일은 부활의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내일, "나눔마당(2)"을 열어 그 기쁨을 이웃지기님들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꼭 들러 동참해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의미있는 부활절이 되시길......
      한주간 동안 애 많이 쓰셨지요?

      나눔마당에도 들려 보겠습니다!!!!

  8. 삼겹살에 구미가 땡기는데요....
    삼겹살 하나에 쇠주..캬~~~~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9. 저 볶음밥을 어쩌면 좋냐고요. 아흑...이건 고문이라구요. 흑

  10. 세담님 주머니를 털어서 나도 저기가서 실컨 먹어봐야겠어요 ㅋ

  11. 고기가 정말 두툼합니다.
    으아~~ 씹히는 맛이 상상이되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

  12. 이 시간에 보면 안돼, 보면 안돼.. 하면서도
    어느새 마우스로 접힌 사진까지 다 보면서 군침만 꿀떡꿀떡 삼킵니다... +_+
    아웅.. 넘 먹고 싶어요~ +_+

이모네집,예봉산 토종 닭도리탕!

산행이 끝난후 소모된  체력을 보충하러 맛집을 찾는 것은 필수 코스인데 차량서비스<먼곳 들머리에 주차된 차량을 회수해 주는 서비스>까지 친절하게 제공해 주는 식당들이 자주 눈에띠는 요즘 예봉산 아래<팔당역 근처>  이모네집은 음식도,써비스도 아주 좋은 식당이었다. 운길산역 앞에 주차해둔 차량회수를 부탁하고  몇가지 메뉴를 시켜본다.


산아래 식당 답게 넓은 주차장과 야외테이블.....까지  분위기 제법 좋다. 가족 단위나 단체가 다녀가기에 편리한 장소 같다.물론 산아래 식당들의 특징인 다메뉴<주요리부터 파전같은 안주류까지~~~~>는 이곳도 마찬가지!


닭도리탕,부추전,두부김치,서울쌀막걸리....등등 주분해 본다. 가격은  관광지 식당에 비해서 착한편~!


밑반찬은 시골음식답게  간간한 것이 깊은 손맛이  느껴진다.


처음으로 나온 안주 부추전!  별 특징없는  보통의 부추전과 비슷한 맛!


두부김치 - 산행후 막걸리 안주로 제법 어울리는  안주!   두부도 부드럽고 괜찮았다.


주인장 서비스로 나온 삼겹살 바베큐~~ 식당 마당의 숯불에서 구웠는데 참숯 향이 잘 배어 있고 쫄깃하다.


서비스바베큐~ 그 맛이 정말 훌륭하여 메뉴판에 정식메뉴로 올리도록 주문했는데.......결과는 주인장 맘이다.


오늘의 주메뉴 닭도리탕! 칼칼하고 매콤한 국물맛에 쫀득한 토종닭 육질이 일품~
 

정성을 다하는 친절한 서비스에 제법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식당이다.
승용차를 이용하여 예봉,운길산을 등산하게 될시 이곳에 주차후 산행을 마치고 전화하면 픽업하러 바로 달려옴!
팔당역에서 예봉산 등산로 굴다리 입구 이모네! 전화번호 031-576-0811 승용차 이용시 팔당대교를 기점으로 양평방향으로 6-700M오다 팔당댐이정표 방향으로 우회전진입 후  100M 전방에서 U턴하여 팔당리 방향으로 들어오면 예봉산 등산로 입구에....

  1. 서비스로 바베큐 삽겹살을 주다니..
    왠만한 산 아래 식당들은 그닥 친절하지 않기로 유명한데
    저 곳만은 틀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한번 예봉산에 가게 되면 기억했다가 들러봐야겠습니다 ㅎㅎ

  2. 하하..그저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ㅠ___ㅠ;;;;
    맛있어 보입니다.

  3. 아~ 오뉴월 개도 아닌데... 침 나옵니다... ㅠㅠㅠ;;

  4. 아~맛있어 보입니다. 일한다고 점심도 못 먹고 있다가 갑자기 군침이 돕니다.

  5. 와~ 닭도리탕이다.....전 닭요리만 보면 사죽을 못쓴답니다...ㅎㅎ

  6. 아아...닭도리탕...ㅠㅠㅠㅠㅠㅠㅠ
    전 진짜 좋아하는데 말이죠!!! 점점 저녁이 다가오고 배고픕니다..흑~
    부추전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맛깔나게 찍으셨다구요 세담님!!흑~

  7. 앗..다이어트 중인데~~ ㅠㅠ

  8. 오 고기 먹고 싶습니다...ㅡ.ㅜ;;;;

  9. 산에 가면 살이 빠진다는데 제가 아는 분들중에서 살이 빠진분은 없었거든요. 그러니깐 그 이유를 알았어요. 이렇게 먹으니 빠질리가?? ㅋㅋ
    유지하니 다행일거 같다는

  10. 산타고 내려와 저렇게 맛나게 먹으면 뱃살이 더 붙어 오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