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 안드로이드의 유용한 어플 ( Face of Ring)

스마트폰 갤럭시A를 사용한지 열흘정도 되었다.~ 안드로이드 마켓(G마켓)에서 여러 어플들을 내려받아 설치하고 사용해보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에게 작은 참고가 될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용한 어플들을 틈틈이 하나씩 소개해 본다.

그 첫번째로 Face of Ring 어플을 사용해 보자!
얼마전 전화기를 뒤집으면 수신이 거부되고 벨소리가 멈추는 휴대폰 광고를 본적이 있었는데 이 어플은 갤럭시a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면 같은 기능을 수행할수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Face of Ring"을 검색하여 설치한 후 메뉴 화면으로 돌아가 어플을 실행해 보면.....



첫화면이 이어지고 setting버튼을 누르면 우측의 화면으로  변경되어  up.down상태에서의 설정들을
선택할수 있게된다.


자신이 사용할 설정들을 선택한 후~~~


첫 화면으로 돌아가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끝난다.
이제 회의 중이나 중요한 순간에 전화기 벨이 울릴때 버튼을 끄거나 터치할 필요없이 전화기만 살짝 뒤집으면 벨소리가 나지 않게 되고 설정에 따라 진동이나 무음으로 변환된다.

이와 비슷한 어플로는 "Flip-Silent"라는 어플도 있다.


갤럭시 A, 삼성 안드로이드폰( SHW-M100S) 사용기

몇일 전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A로 갈아탔다. 두달전 삼성 옴니아를 구매했다가 느린 반응속도와 불편한 여러 점들 때문에 반품하고 기다려 왔기에 또한번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은 들었지만 일단 갤럭시a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물론 갤럭시s나 아이폰4g의 출시일 까지 기다릴까? 하는 망설임도 있었지만 몇몇 얼리어답터들의 호평을 들어보고 바로 기변을 하는 모험을 감행하였다. 현재까지는 대단히 만족이다. 부드러운 터치감 빠른 반응속도,선명한 화질,좋은 그립감등.....여러면에서 80점 이상은 줄수 있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의 어플리케이션의 약점은 향후 꾸준히 개선되리라는 기대를 해본다.물론 십오만개가 넘는 아이폰의 어플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굳이 그 많은 어플들을 모두 사용할수는 없는 것이므로 필수적인 어플들과 유용한 어플들만 사용한다고 보면 게임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안드로이드 어플도 그렇게 보잘것 없는것 같지는 않다. 



갤럭시a의 홀딩상태~~ 자물쇠 모양 아이콘을 우측으로 부드럽게 밀어주면 홀드가 풀린다.


메인화면 구성은 구글 검색창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었으나 네이버검색을 주로이용하기에 네이버로 교체하고  자주사용하는 인터넷,네비게이션 T-map,와이파이 설정을 위한 환경설정등을 메인으로 옮겨왔다. 손전등은 재미삼아 메인으로 옮겨 놓았다~~~ㅎ


감압식이 아닌 정전식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반응속도는 옴니아2에 비한다면 정말 진화를 제대로 한것 같다.


그립감이 아주 좋은데 이유는 뒷태의 곡선에 있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편안한 그립감.....카메라는 500만화소로 선예도나 화질,색감등도 휴대폰카메라 품질로 볼때는 매우 깨끗하고 좋은편이었다.
등산시에도 GPS와 연동시 촬영지점이 기록되므로 아주 유용한 카메라가 될것 같다.


3.5파이 이어폰단자는 정말 유용하고 편리한 부분이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갤럭시a~~ 매장에서 시리우스와 비교해 보았다. 삼성 안드로이드 갤럭시가 훨 작아 보였지만 아몰레드화면은 3.7인치로 같고 그립감에서도 갤럭시a가 훨 좋았다.


매우 유용한 기본 어플중에 하나인 하나은행 모바일 뱅킹어플(물론 삼성 앱에서 찾아 설치 해야함).....


역시 유용한 네이버 어플(SD프로그램 기본어플)~~


구글 마켓과 t-store에서 무료 어플위주로 유용한 것들만 다운 받아 설치해 놓으니 사용에 불편함은 거의 없다. 추가로 부가기능인 지상파DMB와 영상통화 화면도 아주깨끗하고 선명하게 잘 나온다.

- 앞으로 단점이나 장점등.....이용하면서 발견되는 부분들도 포스팅해 보아야 겠다. 다행스럽게도 반신반의 하면서 고민끝에 갈아탄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A인데  현재까지는 의외이다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좋은 만족감을 주고있다.




블로그얌,재미로 보는 블로그 가치평가


      블로그 운영자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재미삼아 평가해 볼수 있는 사이트 바로가기 --> 블로그얌  !!!
      회원가입 하지 않고도 자신의 블로그 주소나 아이디만 입력하면 실 시간으로 지표를 보여준다.

      물론 금액으로 환산하는 것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다만 블로그 운영자에겐
      자신의 블로그가 어떻게 운영 되어 왔고 성장해 왔는지 참고 정도는 될 것 같다.


      - 가끔 심심하거나 시간이 남으면 블로거 여러분들도 재미삼아 해보세여~~ㅎㅎㅎ -





  1. 재미삼아 보기 좋죠. ^^

  2. 224만냥? ㅋ 이렇게 가격산정도 하남 ???

  3. 음 정보는 몇천만원어치 되겠구만 저 가격이라니 ㅋㅋ 잘보고 갑니다.

  4. 가끔 메일로 통보가 오더라구요.
    가격 확인해보라며 돈 줄것도 아니면서..ㅎㅎ

  5. 재미로 보는것이 좋습니다 관련된 글 살포시 쏘고갑니다

  6. 전 그냥 메일로 통보오는걸로 확인을...ㅎ.ㅎ

  7. 처음 블로그얌에서 가치평가하고는 "미술관옆 미술관 형"이 나와서 무척 맘 상했었어요...ㅡㅜ
    미술관 옆 미술관처럼 특색없는 블로그라는 말에 우울했던 기억이 납니다~ ^^:;

    • 블로그얌의 평가는 기계적인 단순한 지표평가라 넘 맘두지 마세요~~ㅎㅎㅎ라라윈님 블로그가치는 대단하니까요~~

  8. 재미있는 사이트네요.ㅎㅎ
    저도 얼릉 가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주말 잘보내시구요^^

  9. 이거하면서 블로그 하는 재미도 있더군요..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가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0. 저 가격대로 블로그얌에서 사주면 좋겠습니다. 하하 ^^;;

  11. 전 분명 아직 저렴한 블로그임이 분명~^^

  12. 얌얌...재미로 해보기 딱 좋은 아이템이네요.
    짐 접속해 보니 잘 안되는데, 이따 집에 가서 해봐야겠어요.

  13. 앗, 저보다 몇십만원 적으시군용,,,껄껄

    우예, 현찰박치기 안될랑가요,,, 껄껄^ ^

  14. 저도 시간날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너무 싸게 나오면 어떻하죠...ㅎㅎ

  15.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시네요~ 그리고 친절한 쥔장씨^^ 세담님의 친절함은 블로그얌도 알아본다눙~ 헤헤

    또 월욜이 밝았습니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낼이 월욜이라는 사실"이라는뒈~ 무서우신가요^^?
    귀신쫒는 해병정신으로 오늘도 씩씩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호박은 입병낫고 밝은모습으로 쪼르르~ 달려올께요~♬
    오늘도 '봉마니' 2탄 언제나 스마일입니다(^---------------^)씨익~

    • ㅎㅎㅎ 전 월요병은 없구요
      금요병이 있답니다.ㅋㅋㅋ< 업무가 금요일에 많아서요!>

      언능 좋은거 마니마니 드시고 입병 콱 나으시길....
      힘내세요!!!

  16. 저도 월요병은 지나고 화요일이 왔네요~ 저도 재미로 해봐야겠어요~
    저런게 있는줄은 몰랐는데...완전싼값일것 같은 느낌..............................
    참 세담님은 바이럴 블로그 새로 오픈했는데 알고 계신지^^ 다른 블로그 마케팅보다 차별점이
    언론사랑 손잡고 기사화될수 있다는 점이라네요~
    아무튼! 세담님도 힘내시구요~화이팅이요~

  17.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
    요사이 제 블로그랑 가격이 대충 비슷하시네요... 친절한 쥔장씨~형 이네요.. 저도. ㅎㅎ
    외국사이트에서도 가치 측정해주는 게 있더라구요. 관련글 쏘고 갑니다.

  18. 와! 세담님..
    스킨 바꾸셨군요, 훨씬 좋아보여요!. ..
    저도 트랙백 걸었습니다. ^^

  19. 세담님의 블로그가 200만원이라면... 제가 한번 해보긴 해야겠지만..경력으로나 뭐로나..20만원나오면 다행이겠네요.. 한번 해봐야쥐..~ ^^

2008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물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선물이 도착했다.
사용할 일은 별로 많지 않겠지만 예쁜 블로그명함을 두통이나 보내주었고
티스토리 달력과 가비아 도메인 등록권까지.....
도메인을 여러게 관리하다보니 이 선물은 필요한 이에게 선물로 주어야겠다.

그리고 도자기 수제품인 귀여운 <도자기 탁상메모시계?> 도 있다.
우수블로거들마다 문구를 따로 따로 적은 축하글에서 티스토리의 정성과 성의를 엿볼수 있다.

부족한 블로그를 우수블로그로 선정해 준것도 고마운데 정성스런 선물까지.....
고마울 따름이다.....

네이버에서 이사온지 어느덧 1년 ~지난 한해 동안 고마웠던 티스토리!


  1. 김&로
    괜히 본명이 김수로일것 같은 생각에 잠시 웃음이^^
    그리고 저 티스톨 시곈(손글씨를 샤샤샥~ 지우니 더 깔꼼하더라능^^; 티스톨분이 싫어하실래놔? ㅋㅋ)
    물론 호박은 우수블로그가 아니라 저런 선물 못받았구요~ 명함도 카드명함이라 이뿌네용^^;
    추카드려요~ 세담님^^;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이주에 대명절 설이 끼여있어 그럴까요^^
    어쩜 귀성길로 명절증후군으로 픽온해질수도 있겠지만
    모쪼록 반가운 가족과의 만남과 행복한 시간으로 몸과맘이
    훈훈한 명절 '설' 보내시길 바랍니다^^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욤~
    (호박은 아마도 뱃살이 두둑해질듯.. ㅜㅜ )

    웃음가득한 해피화욜 오후 되십셔(꾸우벅~)

    • ㅎㅎㅎㅎ
      그렇군요~ 김수로도 있었네요~~ㅋ

      호박님은 그냥 우수블로그가 아니라 최우수블로거지요~

      감사하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보내시는 호박하님 되세요~~~

  2. 우와.. 부러워요. ㅎㅎ
    성함이 김자 로자 쓰시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ㅎㅎ

    좋은 선물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 되세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다른 분들과 여행을 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

    건강하고 즐거운 설 되세요.

    • 그냥 두자로도 쓰기도 합니다..ㅎ

      명절에 내려가시니 힘드시겠어요~
      즐거운 귀향길 되시구요~

    • 전 그래도 전주라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별로 힘들지 않는데요. 다른 분들은 부산까지
      가느라 고생하네요. ㅎㅎ

      네.. 잘 다녀오겠습니다. 즐거운 설 되세요.

  3. 선물 패키지네요...^^
    전 달랑 달력 하나인데....ㅋㅋ
    선물 받으신 거 축하축하 드립니다..

  4. 우수블로거 선물수령 축하드립니다. (^^)~*
    저도 뭔가 받고 보니 한가득이라 기쁘더라구요~ ㅎㅎ;;

    2009년에도 더욱 건강한 산행과 포스팅으로~ 즐거우시길! (>_<;)/!!

    음음, 제 트랙백은 여기두고 가겠습니다~

  5. 메모시계 두고두고 유용하게 쓰일듯합니다.
    깨지지 않게 조심해서 잘 사용해야겠더라구요...^^

  6. 여기도 도착햇군요. 축하드립니다.. *.*

  7. 축하드려요^^ 부럽 @.@

  8. 축하드려요...
    물론 저도 받았다지요..하지만 귀차니즘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군요.
    낼은 또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 이러다가 구독자들이 모두 도망가 버리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9. 세담님도 올한해가 대박이시겠군요~
    축하드립니다~~^^

  10. 세담님~!!!
    넘넘 추카드려요^^*
    올해엔 더더더 대박나시길 바래요~~

  11. 와우~^^
    멋져요^^
    히히

    저 도자기 시계 너무 독특한듯 저도 받았는데 이것저것 썼다 지웠다 한다능 ㅋㅋ

    • ㅎㅎㅎ 심심할때 썻다 지웠다 하셨어요? ㅋ
      메모지가 없어도 되니 쓰레기도 안나오고 좋더군요~

  12. 저도 곧 올려야겠군요,,,^ ^

  13. 저도 받았어요. 하지만 저 싸인펜은 지우는게..좀더 이쁘다는?? ㅎㅎ
    전 참고로 지웠더니만 깔끔하니 참 이쁘더라구요.

  14. 셰담님도 받으셨군요! 추카드립니다.
    그런데 전 도자기시계에 적혀 있는 숙제를 못 풀었습니다.
    에디터화면서 ctrl+alt+x 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ㅎㅎ

    •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계속 못풀게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티스토리에 풀어달라고 해 보세요~~ㅋ 농담입니닷!

  15. 세담인은 저보다 조금 늦게 받으셨네요 쿠쿠쿠... 플라스틱명함 너무 좋아요~~ ;)

  16. 세담님 축하드려요...
    저는 지금 티스토리가 첨인지라서 어리둥절해서 세담님 블로그에 와서 많이 배우게 된답니다..ㅎㅎ
    축하드려요~~

  17. ^^ 축하드립니다. 2009년도 우수블로거에도 꼭 뵙고 싶어요.
    저도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18. 저 메세지에서 감동받았습니다.
    100명 다 손으로 각각 다른 메세지를 적어 주셨더군요.^^

  19. 와.. 멋진 선물입니다..^^
    다시 한번 우수블로거 축하드려요~^^

IL DIVO - O Holy N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최초 팝페라 남성 4인조 그룹 '일 디보(IL DIVO)' 의 데뷔 앨범 [IL DIVO]는 2004년 11월 발매되자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랭크되어 무려 8주 동안 TOP 5를 유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는데 성급한 평가일지 모르겠으나 크로스오버 음악계에서 팝페라의 비틀즈로 불리우고 있다.
음색이 다른 세 명의 테너와 바리톤 중저음의 한명으로 구성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미국,프랑스,스위스,스페인의 다른 국적을 가진 네 명의 가수들은  뛰어난 음악 실력에 출중한 외모까지 겸비해 수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IL DIVO버전의 캐롤송 O HOLY NIGHT 를 들어본다.

URS BUHLER(우르스 뵈흘러) 테너. 스위스  / DAVID MILLER(데이비드 밀러) 테너. 미국
SEBASTIEN IZAMBARD(세바스티앙 이잠바르) 프랑스 /CARLOS MARIN(카를로스 마린) 바리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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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담없이 쉽게 들을수 있어 팝페라가 더 자연스럽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임형주가 애국가를 팝페라로 불러서 참 이색적이였는데, 팝페라는 부드러운 음색이 편안하게 들리네요..^^

  2. 일 디보..일 디보 버젼의 오 홀리나잇은 운치가 있는데요?
    근데 살짝 슬퍼지는게..세담님.
    이건 저의 외로움 탓 이겠죠...? ^-^

  3. 상업적인 냄새가 좀 나는 편이지만,
    네명의 미남자들이 멋드러지게 부르는 노래를 싫다할 사람이 어디 몇될까요? ^^
    올 겨울엔 여러버전의 캐롤을 들어봐야 겠네요.^^

  4. 와.. 저도 이팀 좋아하는데요.
    세담님도 음악 전문 블로거라 말씀하셔도 될정도로..
    좋아하는 뮤지선의 폭이 상당하시네요. 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또, 시작되는 한주인 만큼 즐거운 한주되시길 기대해 보아요. ㅎㅎ

  5. 자주 가는 카페에서 듣던 음악과 같은 곡인데 완전히 색다른 느낌입니다..

  6. 이 멤버들이
    유럽의 동방신기? 인가봐 ^^*
    난 크로스오버는 족보가 없는 노래라 싫던데...
    목소리는 달콤하구먼 ^^*

  7. 너무 듣기 좋네요....이밤에 듣기도 정말 좋고 말이죠..
    이분들은 참 목소리가 감미로와요....테너분들이신데도 중후하거나 그렇지 않고 말이죠..
    물론 바리톤이 들어가서 조금 힘이 있어지지만 그래도 감미롭다는 느낌이 강해요^^;
    여하튼 너무 좋아요...헤헤

  8.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데요.
    이건 무슨 조화인지..-_-;

  9. 일 디보~ 어느때나 들어도 괜찮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10. 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세담님 블록에 들러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경험하고가네요^^

  11. 여기서 성탄 기분 만끽하네요^^

  12. 잠들기전에 요즘 잘듣는 노래 일디보~~~~~

  13. 움,,,
    캐롤은 아니지만, 최근에 일디보 노래를 올린글을 트랙백 걸어 봅니당,,, ^ ^

세담블로그,블로그코리아 인터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어설프군님으로 부터 메일이 왔었다.
국내 최초의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인터뷰에 응해줄 수 있느냐는 내용이었는데.....

사실 산에 다녀온 사진외에는 별로 볼것도 없고 내용도 없는 블로그인데
티스토리 산악블로거의 희소성 때문에 인터뷰 요청이 들어 온것 같았다.

모일 모시 저녁에 인터뷰를 위한 만남을 갖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해 보니
어설프군님과 블코멤버 한명~ 이렇게 두분이 오셨다.
어색한 인터뷰라는 자리보다는 가볍게 소주나 한 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나 나누는 것을 제안해 보니
흔쾌히 OK가 돌아 왔고.......

세 시간여 그렇게 음주담화를 나누고 헤어졌는데~

그리고 오늘 블로그코리아의 57번째 인터뷰 블로거로--->인터뷰보기  http://blog.blogkorea.net/189


- 블로그코리아와 수고하신 어설프군님께 감사드립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름다운 산행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o^ 인터뷰 잘 보고 왔어요~~
    축하드려요~~

  3. 오옷, 축하드립니다~
    일단 축하드리고 인터뷰는 지금부터~ (^^)~ 좋은밤 보내세요!

    • 토시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 헉;; 인터뷰 읽고 있는데 제 이름이 나왔어요. (=0=);;
      넉넉하고 인자하신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m(__)m

      살짝 안 좋은일이 있었던 밤인데 아 잊어버리고 좋은 밤 보낼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4. 으잉~~ 제가 안오는 사이에 이런 기쁜일이 있었다니...
    무지무지 축하 드려요~~~
    11월의 마지막 한주 잘 보내세요...
    그러고 보니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가 않았네요...^^

  5. 사진에 있는 분이 산행님이세요? 포스가 느껴집니다. 멋있어요.^^
    산행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여기는 산이 없네요. 일리노이주는 다 평지라서 산을 구경하기 힘들어요.

  6. 히야.. 사진 멋집니다~
    아까아까 블코 갔다가 봤는데.. 이제서야 글 남기러 들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참, 저도 낼은 올만에 불암산에....

  7. 축하드립니다. ^^

  8. 축하드리며.. 블코에서 봤었는데..역시 세담님의 인기도 점점 하늘을 찌르는 듯합니다.

    산에도 못가는 전... 마눌님으로 인하여 잠시 보류입니다.
    애기 낳와도.. 당분간은 못가겠죠???

  9. 추카드립니다...
    덕분에 항상 산행길의 즐거움이 두배,세배로 늘어났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10. 전 아직 블코 인터뷰 한번 못해봤는데 ^^...

    세담님 축하드려요~~

  11. 와우~~세담님~!!!
    추카드려요^^
    유명인사 되셨네요..(이미 유명인사였지만...)
    친한 척 해도 되는거죠???
    주말 행복하세요~~

  12. 축하드려요

  13. 블코 인터뷰를 축하 합니다! ^ ^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시는군요,,,하하
    좋은 산행기 기대 합니다!

  14. 악...깜딱이야..호호호
    추카추카~~~울 대단한 세담님^^
    축하드려용.
    세담 아는 척하는 토댁이도 막 유명해진 느낌...쪼아요^^

    좋은 주말되세요~~
    겨울산행은 조심하시구요~~

  15.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요즘 날씨가 사나워져..산행이 어렵진 않나요..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12월 되세요

  16. 오~~
    추카드려요~
    이래저래 좋은 글을 써주시니 이렇게 인터뷰 기회도 갖으시고~
    부럽습니다~~

  17. 꼬미님이 일으킨 사태를 파악하고자 달려왔습니다..
    헤헤~~제가 영광입니다^^
    행복한 12월..꽁짜산행 부탁드려요^^

  18. 와우~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왔는데 인터뷰 하셨군요~~
    아~ 근데 달력 공모전도 해보세요~ 세담님의 멋진 가을산을 달력에서 구경해보고싶어요~

  19. 우와... 유명인.^^
    정말 멋집니다.
    요새 통 블로깅을 못하다가 접한김에 세담님께
    들렀는데 이런 경사가 다 있네요.
    축하드려요^^

  20. 우앙~ +_+ 축하드려욤~~
    올만에 놀러왔는데 이런 신나는 소식이~ 블코로 구경하러 놀러갑니다 =3333333
    세담님,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욤???
    전 요새 이웃나들이 거의 못하고 지냈어요...ㅠ

    그래도 하루하루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봉사활동 갔었는데, 아름드리님한테 꼬미언니가 "엇! 세담님?"이래서 우리 다 놀랬다는..ㅋ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

    • ㅎㅎㅎㅎㅎ
      아름드리님과 제가 많이 닮았나봐요....ㅋ
      추운 겨울에 봉사활동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12월 마무리 하세요.....

  21. 음주담화와 블코인터뷰라~~ㅋㅋ
    축하드리고욤...전 그럼 인터뷰보러 꼬고~~=3==3

프레쉬덕님의 싱싱한 오리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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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블로그 지기 프레쉬덕님께서 세담에게도 아주 특별한 선물을 보내 주셨다~~~~~~~
무항생제 오리로스와 떡갈비를 보내셨는데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까지 중무장을 시킨 오리고기를 보내시면서 정성스런 편지까지............<감사합니다. 프레쉬덕님~ 주말에 감악산,설악산 두곳이나 다녀 오느라 포스팅이 늦었네요~~~ㅎㅎㅎㅎㅎㅎ>
편지에는 오리로스를 양념하는 비법까지 몰래?담아서 보내주셨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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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와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에다가 무항생제 인증까지 받으신 아주 안전한 제품이라고 설명 되어 있다.......오리는 불포화 지방이 많아서 많이 먹어도 살이 덜 찐다던데 ㅎㅎㅎㅎㅎ 이건 완전 안전하기까지 하니  정말 끝내주는 고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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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소스도 한팩 들어있고~~~~로스전용 소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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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로스 컬러가 아주 싱싱하다!  숯불에 살짝 구우면 아주 쫄깃 쫄깃 할 것만 같은 육질의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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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장속엔  아주 정성이 많이 들어간 무항생제 오리 떡갈비가 6개나 들어 있으니~~~~~
요리솜씨가 없는 이몸이지만 군침이 돈다!  어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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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혹을 못이기고 없는 솜씨에 떡갈비 몇 쪽을 꺼내어 어설픈 솜씨로 후라이팬구워 보았는데 ~~~~조금 태웠지만 맛이 아주 고소하다! 감칠맛도 있다! 거기다 부드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것같다.

ㅎㅎㅎㅎㅎ <프레쉬덕님 ! 덕분에 안주삼아서 홀짝!!!!거렸습니다>

- 결국 오리로스는 양념할 자신이 없어 몰운대님께 배달해 드렸다 !
몰운대님께서 아주 맛있게 드시고 난후 댓글로  시식후기를 올려 주시겠지?????

< 프레쉬덕님 블로그 주소 -----> http://freshduck.co.kr/   >
< 프레쉬덕 쇼핑몰 주소 -----> http://no1duck.co.kr/  >

프레쉬덕님 감사합니다.....사업 번창 하세요!!!!



  1. 세담님~
    좋은, 아름다운 풍경만 보여 주시면 됩니다 ^^
    저희 리뷰라뇨~
    다만 세담님이 한 걸음 옮기실때 마다 좀더 힘차게 내딛으실 수 있다면 (저희 오리를 드시구요~)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차차~
      저희가 박스에 붙인 스티커가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서~ 지금 변경 작업 중입니다 ^^

      보내드린 오리로스는 무항생제 인증을 코 앞에 두고 있구요~ 아직 인증제품은 아니랍니다. ^^

      떡갈비도 마찬가지구요 ^^

    • 아~ 예 ! 잘 알겠습니다.
      인증이 코 앞이면 인증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전에 처음으로 프레쉬덕님이 보내주신 훈제오리고기도 맛있었구 지난 번에 먹은 양념불고기....떡갈비도 너무 맛있더라는....오리고기 먹을 땐 방문 걸어잠그고 먹어야겠더라구요...너무 맛있어서 나눠먹기가...ㅋㅋ

    • 루인님 방문 손잡이 부서지면 제가 배상을 .. ㄷㄷㄷ ^^

  2. 곳곳에서 보이는 오리 고기 때문에 눈을 대체 어디다 둬야하는건지 ㅠㅠ

  3. .
    오리고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엉뚱하게 세담한테서 오리고기 배달할테니 나오란다
    엉거주춤 잠자리 들려다 받아든 오리고기를
    아침에 시식해야지 생각하고 해동 시켜놓구 콜콜...꿈나라로
    새벽 잠결에 맛있는 육향이 코끝을 흐른다
    눈을 뜨고 바라보니 까미가 아침대신 아이들에게 오리로스를 준비중이었다
    고기향에 이끌려 앉은 밥상머리...오리 주물럭!
    햐~ 생각보다 맛이 기차다, 졸깃 졸깃하고 신선한 육질에...
    서로 먹겠다고 눈치보며 전투 씬! ㅋ
    딸 아이들과 젓가락 싸움을? 이게 얼마만에 해보는건지~~~
    신선한 오리아저씨! ㅎㅎㅎ~ 세담덕분에 먹기는 여기서 먹었습다!
    다음번 군침당기는 날~ 주문때려볼께요^^*

    • 몰운대님~
      맛있게 드셨어요?
      따님들과 행복한 전투(?)를 하게 해 드렸다니
      저도 좋네요^^

    • 프래쉬덕님!
      님의 뛰어난 솜씨덕분에
      오리고기에 대한 이미지가 확~ 바꾸었답니다^^*
      정말 맛이 좋았어요! 감사!
      재주는 곰이 부리고 ^^*

  4. 세담님도 받으셨군요~ 참 맛있어 보이던데~ 역시 맛있군요...=_=);;;ㅎㅎ;;;;

  5. 와~~맛있겠네요!!
    저는 명이언니네서 오리양념불고기를 맛봤는데 그것도 아주 감칠맛 나던데요...
    원래 떡갈비는 안좋아라 하는데 저거 노릇노릇 맛있어 보여요 ㅠㅠ

  6. 저는 세담님께서 산행을 가셔서 드시고 난 후의 후기를 기대했었습니다....^^
    로스도 탐이 나는군요... 맛에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프레쉬덕이죠....^^

  7.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함 시켜봐야겠어요^^

  8. 이거.. 아침부터 이리 맛있는걸 올려두시면 저의 굶주린 배는 어이하란 말씀이십니까아....ㅠ.ㅠ

  9. 컥~너무 맛나보여요. ㅠㅠ
    근데 이런것도 선물로 받으시고...좋군요. 얼른 점심 먹으러 나가야겠네요.

  10. 아직 점심을 못먹고 있는데... 이런^^;; 배가 서너배는 더 고파옵니다

  11. 맛있겠다... 점심때까지 한시간 남았는데 @_@;;
    모니터를 통해 떡갈비 냄새가 여기 베트남까지 느끼지는듯..+_+!!

  12. 오리는 푹~쪄서
    백숙으로만 해 목었엇는데~~^^;;

  13. 점심을 먹고 왔는데....ㅠㅠ 글 읽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14. 맛있겠다
    나도 함 시켜봐야겠어요

  15. 사진속 전화번호로 주문이 되나보죠?

  16. 전, 아직 떡갈비가 남아있습니다아~~~~!!
    뭐 해먹을까나아~~!!

  17. 프레쉬덕 구굿~~ 정말 맛있었습니다.
    황홀 그자체

  18. 아.. 오픈양언니가 젤 맛있게 잡수셨다는 그 떡갈비네요 ㅎㅎ
    점심식사후 포스트를 본게 다행임다 ㅋㅋ꿀꺽

감악산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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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10.18  산행장소 : 경기 5악의 하나인 경기도 양주의 감악산 < 675m>
산행구간 : 법륜사 - 임꺽정봉 - 감악산정상 - 까치봉 - 법륜사 < 약 7.5km>
산행인원 : 세담 1인 산행    날씨 : 무더우며 시계불량! <안개와 먼지층으로 인한>
- 감악산을 내려와 부랴부랴 장비를 다시꾸려서 단풍이 끝물로 접어든 설악산으로 내달렸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가을에 설악을 한번도 가지않은 것이 두고두고 후회 될것 같았다. 감악의 이야기 이후 두편에 걸쳐 설악의 이야기를 올릴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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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은 경기 5악 < 화악산,운악산,관악산,송악산,감악산> 에 속하는 산으로 임꺽정봉이 대표적이며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에 소속되어 있으나 산세가 작아 아쉬움이 남는 산이다.
오늘은 파주시 지역에 속한 법륜사로 오르기로 하고 매표소< 1,000원> 를 지나 주차후 법륜사 앞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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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초입부터 제법 가을 풍경이 뭍어 나는것이 기대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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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 이란 이름 답게 숯가마터를 지나면서 돌들로 이루어진 너덜길이  계속 오르막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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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지 않고 오래 묵혀두어서 인지 자그마한 밭엔 잡초가 무성하소 "묵은밭" 이란 표지판 만 서 있다. 하산시에 왼쪽인 까치봉에서 이곳을 거쳐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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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르고 나면 "만남의 숲"이다. 이곳에서 바로 임꺽정 봉 방향으로 <우측>올라 능선을 타야 하는데
붉은 단풍잎만 쫒아다니다가 직진 급경사로를 향하고 말았다.< 이곳에서 반드시 우회전하여 올라서야 제대로 된 감악산 환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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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이 제법 예쁘게 물든 곳이 많다. 가을의 전령답게 산 중턱 부터 등산로 간간이 붉은 단풍 들이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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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휴식을 취한 약수터! 계속 되는 오르막 길이어서 이곳에서 쉬었다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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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 너덜을 오르고 나면 능선 안부로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이 나온다.
제법 땀을 흘려야  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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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 안부에 올라서면 이정표가 나온다. 좌측 정상,우측 임꺽정봉.....
일단 임꺽정봉 방향으로 우회전 하여 계단으로 올라서는데 정상 부근이라 그런지 단풍길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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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가을의 오솔길 같은 능선길이 있는데 이곳은 정상을 향할때 내려 오기로 하고 왼쪽 내리막으로
돌아서 임꺽정봉을 바로 올라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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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내리막을 거쳐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  임꺽정봉을 향한  첫번째 암봉길이 나온다.
              계단을 공사중이라 왼쪽으로 밧줄을 잡고 올라야 한다. k2등산화<서브제로>도 테스트
             할겸 밧줄을 잡지 않고 올라보는데 밑창의 접지력이 대단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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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꺽정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암봉이다. 이 곳을 올라서야 임꺽정봉 정상<절벽>위에
              설수 있다.그리 높지는 않지만 타고 올라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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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 봉에서 장군봉 방향의 능선을 바라본다.
애초의 계획대로 진행 했더라면 저 능선을 타고 절벽을 감상하며 오를수 있었는데....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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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 봉에서 새까만 절벽아래로 바라다 보이는 심암 저수지! 하지만 오늘은 개스층과 미세 먼지층이 두터워 조망이 꽝! 이다......축령산의 남이장군 바위와 흡사한 풍경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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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 아래로는 나무잎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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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암봉을 내려와 우측으로 돌면  있는 임꺽정<설인귀굴?> 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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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공사장 옆에 밧줄을 잡고 직벽구간을 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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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봉위에서 저 멀리 정상 뒤편 능선을 바라보니 산 꼭대기 암봉위에 성모마리아상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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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능선부에는 벌써 말라가고 있는 단풍도 보이고 상수리 나무들은 겨울 모습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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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솔길.....능선의 이 오솔길은 가을 산에 와 있음을 더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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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으로 향하느 계단이다. 주위는 온통 단풍잎들이 붉게 치장하고..... 가만! '고릴라바위' 란 간판이 서 있는데 주위를 둘러봐도 그런 바위는 안보이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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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섰다. 커다란 넓은 공터와 군사시설  그리고 높다란 방송용? 철탑이 자리하고 있어서 산규모에 비해 제법 웅장하다.  토요일이고 100대명산에 속한 산이라 그런지 이곳엔 사람들이 제법 북적댄다.
산에서 시끄러운 것은 질색!!!! 어여 하산하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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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변함없이 인증샷은 남기고.... 오른쪽 뒤의 돌덩이가 "설인귀"가 세웠다는 설과
             진흥왕의 제5 순수비란 설이 있는 아주 오래된 비석이다. 글씨가 모두 풍화되어 보이지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산객들이 기대고 주무르고 하는데 ~~~~남아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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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아래의 훌륭한 전망대 팔각정으로 하산을 위해 내려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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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들판 너머로 북한 개성의 '송악산'이 보여야 하는데 오늘은 시계가 엉망이라 코밑의 임진강도 보이지 않는다. 아쉽지만 이것이 감악과 나의 인연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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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정에서 뒤 돌아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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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바로 아래의 하산로에 물든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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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 을 재촉해 본다. 줌으로 당겨보니 저 멀리에 오늘의 마지막 봉우리 까치봉이
             눈에 들어온다.
             어찌된 일인지 까치는 눈에 안보이고 까마귀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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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온이 높다. 무려 29도! 가을 산행이 무더위로 힘들어 보긴 처음이다....
마침 얼려온 냉동 드라이 맥주~~~~에 간단한 간식으로 .....절벽위의 맥주 맛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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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봉에 당도! 하여 보니 봉우리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고 능선의 연결점에 암봉이 하나 들어서 있는 정도이다. 뙤약볕때문에 바로 내려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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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이 돌투성이 너덜길이었다면 이 까치봉 하산길은 편안한 육산이다. 흙먼지 펄펄 날리며
부드러운 하산길을 재촉하는데 분당에 있는 산악회에서 붙힌 표지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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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죄측 급경사 계단으로 내려서야 매표소 방향 주차장으로 내려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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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길에서 경유했던 묵은 밭을 지나 법륜사로 내려서는 길은 다시 너덜이다.....

오늘도 3시간 30분여의 가벼운 산행을 마감한다.
100대 명산이라 조금은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산이다.
가족 동반하여 간단하게 다녀 올수 있는 산이며  묵은 밭에서 까치봉능선으로 올라 - 정상 - 임꺽정봉 - 신암저수지 방향으로 내려서면 자장 멋진 종주 코스가 될것 같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름다운 산행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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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 감악산에 올해만 두번 갈려고 했는데 너무 멀어서.. ^^;

    이거 왠지 단풍보니 달려가고 싶다능.. ;;

    PS. 맥주는 얼린 카멜백 옆에~~ ^^;

  3. 산에서 먹는 맥주한잔. 최고져^^; 이미 산들은 알록달록 이쁜 옷들을 입었군요. 사진으로만 본다는게 쪼~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주말에 한번 산에 갈려구요^^;

  4. 우아, 산은 벌써 가을이네요..
    날이 너무 더워 가을은 안올라나부다~ 막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은, 고개를 들어 함 나무들을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단풍을 못본거 같은데..ㅠ

    • 제가 사는 곳은 이제 가로수도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놈의 전선이랑 전봇대...등으로 인해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면 어느새 나타나서 자리를 차지해버려서 별로라는..

    • 명이님 - 내일 비가오고 나면
      이곳저곳에 단풍이 제대로 들거예요~~
      카메라 가지고 다니시니 많이 잡아 보세요....ㅎㅎ

      루인님 - 맞습니다.....어딜가나 전선줄 땀시....
      산에도 그런 곳이 많아서 사진 찍을 맛 안날때도 있답니다....ㅎ

  5. 비밀댓글입니다

  6. 아앗.. 아직 단풍구경도 못갔는데...벌써 저렇게 단풍이 들었네요!!..

    직접등산다녀온 기분입니다..ㅎㅎ 가을이 가기전에 꼭 산에 한번 들러야겠어요~

    • 수도권은 단풍이 이제부터 절정입니다.
      여유롭게 산에 가을 산에 한 번 다녀오시길....ㅎ

  7. 와~~단풍이 절정이군요.
    진짜로 산을 좋아하시는게 팍팍 느껴지네요. K2는 역시 좋은가요? ㅎㅎ

    • 수도권은 단풍이 절정은 아니구요~
      아마도 다음주 부터?
      k2는 국산 브랜드이지만 외국산 브랜드와 경쟁에서
      가격,품질면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 제품이랍니다...ㅎㅎ

  8. 단풍꽤 들었군요.....

    등산하시랴 촬영하시랴..신발리뷰하시랴.... 쉴틈이 없으셨군요...

    • ㅎㅎㅎㅎ 맞습니다...
      방법은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유유자적<悠悠自適> 하게 다니는거 외에는 없더군요~~ㅎ

  9. 서브제로와 함께 하신 인증샷이 젤 멋쪄용.^^
    새 신 신고 학교 가는 길.
    물 묻을까 흙 묻을까 조심조심 한 발 한 발 내딛이던 때가 생각나
    사진 한 장 한 장 보면서
    발걸음 내닫였을 세담님의 모습에 맘이 설레입니다.

    신발에 흙 안 묻었남요? ㅋㅋ

    좋은 날 되세요.
    노래 들으려고 님 블러그는 열고 블로그소풍 다닙니다. 딱 제 취향입니당...ㅋㅋ

    • ㅎㅎㅎ등산화에는 흙먼지가 묻어야 정상이지욤?? ㅋㅋㅋ
      블로그소풍! 아주 좋은 취미를 갖고 계시네요~~

  10. 새 신을 신고 뛰어보다 팔짝...

    세담님은 새 신을 신고 산으로 폴짝...

  11. K2 등산화를 사셨군요...^^
    저도 이번주 토요일과 다음달 초 등산을 잡아놓고 있는데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어야 될텐데 말이에요...

  12. 새등산화를 사고나면 동료들이 꼭 밟아주곤 했었는데...
    그래야 사고가 안난다고~~~~

    윗쪽에는 단풍이 벌써 많이 들었네요....
    이곳은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사진보니 산에 가고 잡다....
    가을산에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ㅠ.ㅠ

    • ㅎㅎㅎ
      밟아 주어야 겠군요!
      단풍은 이제 시작인것 같습니다.....
      오늘 비도 내리고~~~
      나면 내일 부터 빛깔좋은 단풍들이......

  13. 뽀송뽀송 너무 탐나는데요..
    저는 정상에서 딱 벗으면 발냄새가 온몸을 휘감는데..ㅎㅎ

  14. 새신 길들이기를 하구 오셨군여...

  15. 단풍 든 숲 속의 오솔길 ..
    참 아름답네요..
    걸어보고 싶지만 올 가을엔 일이 너무 바빠서 아무데도 못 갈 것 같아요.
    이렇게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 봅니다.

  16. 귀여우시네요....ㅋㅋㅋ ... 새신 신고 마음두근거리며 걸어가는 어린이 마냥 ..기분이 함께 느껴지네요.

  17.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도심근처 단풍은 영 아닌데...
    즐갑하네요

  18. 역시 세담님이네요^^..
    서브제로 부럽습니다 ㅎㅎㅎ...
    가을 설악산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19. 등산화 사려던 참이었는데
    k2 함 가봐야겠어요
    광고가 넘 유혹적이네여^^

  20. 3년동안 매일 쳐다보며 지냈던 곳을 여기에서 보니 새삼스럽네...법륜사도 그렇고.. 봉암리 저수지도 눈에 익어 고향을 보는 기분...언제 꼭 한번 올라보고 싶은 산, 봉암리 고개넘어 간파리에서 군생활했던곳인데..ㅎㅎ
    나보다 먼저 올라갔구만... 아름답게 써가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아 항상 즐거움을 선사하는 세담님 보기에 좋습니다.

  21. 감악산 그립네요. 제가 군 시절, 감악산 AOP에서 4개월 근무를 섰었지요. 참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고 구름위를 걷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었지요.

Miserere,Andrea Bo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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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안드레아 보첼리의 두번째 내한 공연이 있은 후로 보첼리에 대한 관심이
새삼 뜨거워 졌다.이젠 그에 대하여 모르는 이들이  거의 없을 것인데,
그의 "Time to say goodbye "등을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에 가려져
곡의 중요성에 비해 덜알려진 "Meserere"<물론 아주 가려진 것은 아니다>

1992년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을 대표하는 록스타 주케로는 U2의 멤버 보노와 함께
'Miserere'라는 곡을 작곡하였고 듀엣으로 절친한 친구인 파바로티<2007년사망>를 결정한후  파바로티에게 보낼 데모테잎을 녹음할  테너가수가 필요했고 마침 무명의 보챌리가 선택되었다.


결국 이 데모테잎은 파바로티에게 전해 졌고 파바로티는 무명가수

보챌리의 목소리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원 음반은 계획대로 주케로와 파바로티의 몫이었고

보첼리는 데모테잎 녹음까지가 전부였다.

그러나 이곡이 유럽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대중들이

라이브공연을 원했고 대스타 파바로티는 바쁜 일정때문에 주케로와의 공연일정을

소화 할수 없었다.결국 보첼리를 추천하였고

주케로는 보첼리와 듀엣으로 공연에 나서는데

이런 이유로 데모목소리 가수에서 록스타 주케로와 듀엣으로

무대에 서게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고
 
이 시기에 전 유럽투어 'Night of proms'공연을 통하여

직접 투어공연에 온 청중이 50만명,

공중파를 통해 본 시청자가 일천만명을 넘게되었으며
 
보첼리의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는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게 된 것이다.

이후 산레모 가요제의 석권과 96년 발표한 앨범 'romanza'가 플래티넘앨범의

히트를 기록하며 보첼리는 위대한 가수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이곡은 보첼리에게 엄청난 기회와 대중을 만날수 있는 행운을 가져다 준 것이다.

지금 듣는 곡은 주케로가 아닌  AndreaBocellia 와 JohnMiles의 목소리이다.


<세담>




 

크로스오버 앙상블을 위한 창작 모음집 ONGDALSEM 옹달샘 상세보기
마도원 지음 | 예솔 펴냄
크로스오버 앙상블을 위한 창작곡 모음집. 옹달샘을 주제로 한 모음곡을 비롯하여 저자가 직접 작ㆍ편곡한 다양한 창작곡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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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는 하루만 공연을 했더라구요.. 공연날 비가와서인지.. 감동이 더 했을것 같아요..
    저도 보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일하니라.. ㅠ.ㅠ

  2. 이 밤에 명가수의 명곡을 들으니...제 마음이 훌륭해지는 기분이 드네요...세담님 감사해욤~^^*

  3. 안드레아 보첼리도 이제 나이가 든 모습이네요.
    노래 참 좋으네요.

  4. .
    슬픔도 넘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를까?
    불공평하다고 신께 부르짖음이 먼저 일지도 모를텐데
    소경이 되어버린 안드레아가 신께 구하는 노래 "자비를 베푸소서"
    이 간절한 음성의 간구에서
    멀쩡하게 눈뜨고도 선하고 가련한 모습앞에서
    고의적으로 한눈 질끈감고 소경되곤하는
    우리들 삶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하네ㅜㅜ

  5. 영혼을 맑갛게 세척시키는 목소리^^ 즐캄 ㅎ

  6. 몇개월만에...곧 이만접속이라
    대단하네...성공축하 ㅎㅎㅎ

  7. 역시 음악은~ 영혼을 울려야~ 좋네요

  8. 다음엔 deram on - nazareth 의 노래도 함 올려봐 ㅋ

If i needed you !

사용자 삽입 이미지

T.반잔트(Vanzandt)가 작곡, 돈 윌리엄스(Don Williams)와 에밀루 해리스(Emmylou Harris)가
함께 듀엣으로 부른 곡이다.
오랫동안 이렇다할 히트작을 내지 못했던 컨트리가수 돈 윌리암스는
80년
Especially for you
로 스타덤에 올랐고
여성 컨트리가수 에밀루 해리스와 함께 1982년
If I needed you를 발표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국내에도 잘 알려지게 되었다.


-------------------------------------------------------------------------------

우리말 가사

내가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내게 와 주겠어요?
내 아픔을 덜어주기 위해 내게 와 주겠어요?

당신이 날 필요로 한다면 당신께 가겠어요
당신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바다를 헤엄쳐 가겠어요

밤은 너무 쓸쓸하고 외로웠지만
아침은 다시 찾아 오게 되죠
사랑의 빛을 안고 아침은 다시 찾아 오게 되지요

당신이 눈을 감는다면 해돋이를 놓치게 될거에요
그렇게 되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게 되겠죠

내가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내게 와 주겠어요?
내 아픔을 덜어주기 위해 내게 와 주겠어요?

당신이 날 필요로 한다면 당신께 가겠어요.
당신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바다를 헤엄쳐 가겠어요

내 손에 백합같은 그녀의 손을 올려놓게 한 이후로는


그대가 이제 나와 함께 있어요
그녀야말로 가난한 이들이 찾던 놀라운 보물이었다는걸
그 누가 인정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내가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내게 와 주겠어요?
내 아픔을 덜어주기 위해 내게 와 주겠어요?

당신이 날 필요로 한다면 당신께 가겠어요.
당신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바다를 헤엄쳐 가겠어요


 


 

7080 팝송피아노 1 상세보기
이준미 지음 | 삼호뮤직 펴냄
<7080 팝송 제1권. 7080세대에게 익숙한 다양한 팝송 악보를 제공한다. 총 24곡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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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귓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노래중...하나 ㅋ
    그러나 언제나 들어도 달콤하네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런 희생은 사랑의 경전이 아닐까...^^*

  2. 국가대표 수영선수 만이 부를 수 있는 사랑의 노래~~~~

  3. 눈 감고 들으니 졸음이 살살 오네요...
    귓가에 누군가 속삭여 주는 것처럼~~~~~~~~~~~

  4. 정말 좋은 노래죠

  5. 참 좋아하는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6. 맛깔나죠...이노래!

  7. 컨츄리는 드라이브할 때 들어주면
    호박의 기분도 업되더라구요~
    오늘도 세담님표 선곡때문에 기분 UP 시키고 가요~~☆

  8. 호호호^^

ENCHANTED DRE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클래식이 <마법의성>을 1994년 발표하여 국내에서 빅히트를 했고
1999년 외국가수들이 영어버젼으로 취입해 음반시장에서 제법 히트가 된 곡이다.

ENCHANTED DREAM /Natalie Grant의 곡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마법의 성>의 원곡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데
1999년 KAYO 2<원명 Kayo 2 Korean Melody From Nashville >라는 국내편집으로 발매된 앨범 수록곡중
하나로 한국가요의 <마법의성>등 가요원곡을 TABITHA FAIR,KIM KEYES,NATALIE GRANT & MARTY MCCALL등이 영어로 번안하여 부른 것이다.

그러므로 이곡은 한국가요<마법의 성>를 번안한 리메이크 곡이라 할수 있겠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대중가요 상세보기
선성원 지음 | 현암사 펴냄
함께 알아봄으로써 우리 대중가요의 현재와 미래까지 짚어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시대를 대표하는 가요의노랫말과 엔카풍 노래, 번안가요, 해금가요 목록 등 대중음악의 중요한 자료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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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저 성에 가만히 들어가면 나두 소원할께 만을텐데...
    상세한 어원이 좋구먼 ^^*

  2. 우리가수 노랜줄 알았는데...즐감합니다

  3. 원곡은 참 좋아하는데, 번안곡도 나쁘진 않네요.^^

  4. 우리의 노래를 다른 언어로 들으니 느낌이 또 새롭네요 세담님..^^

    보통 외국 곡을 우리 나라에서 번안해서 부르는데...
    이 곡은 몰랐던 건데요? 오홍.....

    오랜만에 마법의 성도 찾아 들어야겠어요..^-^

evergre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명의 유명한 캐나다 출신 여가수 Susan Jackson의 Evergreen .....
      사랑을 상록수에 대비하여 영원히 변하지 않는 푸르름으로 노래한 곡!
      80년대 발표된 이후 북아메리카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수많은 cm송과 드라마 주제가로 인기를
      누렸는데 "Poopy Family"라는 팀에서 솔로로 독립하여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한 이곡은
      수잔을 팝계의 신데렐라로 만들어 주었고 지금도 올드팝의 인기곡으로 남아있다.
      언제들어도 싱그러운 곡이다.




김기덕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베스트 100 상세보기
김기덕 지음 | 삼호뮤직 펴냄
MBE라디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네티즌 186,673명이 선정한 팝송 베스트 100곡.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선호도 조사 결과 및 분석과 함께 100곡의 해설, 가사, 악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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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 점심밥은 묵었나?
    눈코 뜰새없이 바쁜 금요일이 쪼깨 한가하나 보네?
    댓글에 답글 달다보니, 달콤한 노래가 한곡 귓가를 흘러가네
    정말 너무나 많이 들어 귓가 한 구석에 멜로디가 저무는 강물만큼이나 가득 고여있는 선률!
    이 아름다운 노래를 듣는 사람들 모두다 사시사철 짙푸른 상록수같은 사랑을 만들길...
    요즘 넘 센티해지는 곡들만 올라오는 느낌^^*
    ...........

    다시 꿈꿀 수 있다면 / 박라연

    다시 꿈꿀 수 있다면
    개미 한 마리의 손톱으로 사천오백 날쯤 살아온 백송
    그 속을 뚫고 들어가 살아보는 일
    나무 속에 살면서 제몸 일부를 썩이는 일
    제 혼의 일부를 베어내는 순간을 닮아보는 일
    나무속에 살면서 향기가 악취되는 순간을 껴안는 일

    다시 꿈꿀 수 있다면
    제 것인 양 슬픔을 연기하는 배우처럼
    누군가의 슬픔을 소리낼 줄 아는 새가 되는 일
    새가 되어 살면서 미처 못 간 길. 허공에 길을 내어주는 일
    그 길을 또다시 잃어버리고도 개미 한 마리로 살아내게 하는 일
    상록수 나무 속에 살면서 새가 되어 살면서
    축복은 神이 내리고
    불운은 인간이 만든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

    ps. 사철 푸르름으로 눈앞에 서있는 상록수
    그러나 수백년을 살아온 그 나무속을 개미되어 들여다 보면
    아픔과 고통으로 해어지고 썩어진 곳이 한둘 아닐테죠
    우리들 삶도 사랑도 푸른 상록수처럼 반듯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누구나 그 속은 노송처럼 문드러 지지 않았을까?

  2. 노래가 싱그럽습니다. 느낌이 정말 cm송 같네요 ㅎㅎ

  3. 언제 들어도 참 좋은 곡..
    흥얼흥얼 따라부르며 편히 머뭅니다.
    세담님
    기쁜 주말 되시길요~^^

  4. 우리세대에 딱 익은 음악들이군요 ㅎㅎ

  5. 음악에는 조예가 없어서...

  6. 우리 세대엔 정말 좋아했던 노래죠

  7. 노래 좋슴다

You raise me up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초로 부른 뮤지션이 누군가?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한 곡이다.
                아마도 발표된 후 부터 꾸준히 불리우는 인기곡이라 그렇기도 하고
                ccm곡의 히트라 더 관심들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바로 "Secret Garden" 이 최초로 연주한 곡이다!

                여러가수가 리메이크 했고 한국가수도 몇몇<박정현,임형주등...> 있는데
                지금 들리는 곡은 ccm 3인조 혼성그룹 "selah"의 버젼으로
                아프리카 난민들의 영상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곡 이기도 하다.

                -------------------------------------------------------------------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언젠가 근심이 찾아오고 내 마음에 짐이 지워질 때
                그때는, 침묵속에서 여전히 기다릴 뿐이죠
                당신이 돌아와 나를 돌아봐 줄 때까지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해질 수 있으니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무의미한 삶 - 공허한 삶이란 없습니다,
                쉴새없이 뛰는 심장은 너무나도 불완전하지만
                당신이 내게로 다가오고 내가 경이로움으로 가득할 때
                때때로, 나는 영원을 얼핏 보는 것 같아요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해질 수 있으니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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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세담님은 만물박사?
    음악. 등산. 사진. 홈피관리...도대체 못하는 게 뭐람?
    넘 재주많아도 피곤한데 ㅎㅎㅎ
    하지만 덕분에 좋은 음악과 글 즐감하네요
    파이팅! 하세요

  2. 가끔 일상에 지칠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곡이네요.
    개인적으론 웨스트 라이프가 부른 것을 그 중 좋아하지만요. ㅎㅎ
    잘 듣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3. You raise me up!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우리들 지치고 힘들어 쓰러질때마다~ 서로 서로 격려가 되고 힘이 되겠지
    모든 사람들에게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세담블로그가 되기를...
    참! 저녁밥은 묵었나?

  4. 좋은 노래 즐감합니다

  5. 음악올리는 선곡하시는 솜씨가 보통넘네요

  6. 요즘 트랜드에 맞추어 근래 음악들을 듣게 되고 그렇게 포스팅을 하다가도, 이렇게 우연찮게(??)
    지나간 음악들을 듣게되면 나도모르게 '아- 이음악 ;ㅁ;' (우는 표정이 포인트이지말입니다) 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스타킹 이라는 프로그램에 코니 탤벗이라는 귀여운아가씨가 나와서 유라이지미업 불렀을때도
    같은 느낌이었는데 ㅎ0ㅎ

    잘들었습니다!

  7. 운동도 문화도 만끽^^*

  8. 주옥같은 곡들만...

  9. 멜로디는 익숙하지만 가사는 처음 보게 되네요.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노래였네요

    무허한 삶 공허한 삶은 없다-!

  10. 저도 이 노래 참 좋아합니다.
    가사의 내용도 좋고...

  11. 음악좋네요 즐감!

  12. 당신이 내게로 다가온다고 느낄 때 마다...
    경이로운 마음으로 달려가보지만.......

  13. 음...방금전에도 다른이웃님방에서 푹빠져 듣고 여기로 넘어왔는데
    또 눈에띄네요... 다시듣고있어요^.^*
    세담님...힘좀 주세요...마음이 좀 아픈데...

  14. 구름 /낀 하늘 탓 인가요 음악이 폐부를 찌르는 느낌입니다
    좋은음악 즐감!

  15. 음악도 그만입니다

  16. 음악만 좋다했는데 이렇게 가사랑 사연을 알고나니 더 좋아지네요~

  17. 너무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리네요.
    5개월여동안 블로그를 하지않았더니^^;...
    어디에 적어야 할지 잠시 고민하다 그냥 이곳에 안부 전하고 가요~세담님.
    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시니~저도 기운 얻어 갑니다.^^*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네이버에서 이사온지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블로그가 초기화 되어서 이웃들 모두 날라가 버렸습니다...ㅎㅎㅎ 잘지내시구요~ 다음번에 오시면 블로그 주소 남겨주세요!

And I love you so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12년  펜실베니아 출신, 펜실베니아의 이름없는 이발사에서 음악가로~~~~~
고향 펜실베니아에 이발사로 있던 Perry Como는 음악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1937년 테드윔스악단의 문을두드리게 되고 몇 년후 뉴욕에까지 진출하여 라디오와 텔레비젼에서 인기를 구가하며 밀리언셀러 레코드를 내고 당대 최고의 스타  F시나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가수.

지금 듣는 이 음악은 빈센트로 유명한 "Don Mclean"이 1971년에 작곡하여 자신이 발표했던 곡 으로
"Don Mclean"이 이 곡을 발표하고 2년후 "Perry Como"의 친구는 어느날  이 노래는 페리 당신이 부른다면 최고가 될 것 이라며 페리에게 적극적으로 취입할것을 권유하여 Perry Como의 "And I love you so "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73년 발표후 대히트를 기록하며 팝의 명곡으로 남게 된다.




팝송과 함께하는 영어발음 청취(CD2장포함) 상세보기
김경학 지음 | 컴퍼스 펴냄
『팝송과 함께하는 영어발음 청취』는 영어발음 및 청취에 대해 자신이 없어 망설이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영문학도 및 일반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다. 팝송과 함께 즐기면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발음공부와 청취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D 2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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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네 정말 그렇습니다
    내가 알고있는 인생은 외롭기만 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나를 따랐을 뿐입니다
    고독한 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녁시간 만큼은 나를 우울하게 만들지 못합니다
    지금 당신이 내곁에 있으니까요... ... ...

    사랑과 삶은 페리코모의 너무나 소프트한 목소리에 묻혀가는 여운!일까?

    삶은 언제나 외줄기 계곡물처럼 흘러와서~
    의무처럼 그 외진 골짜기를 묵묵히 흘러가야 하는 여행길일 뿐일텐데~
    무던하게 흘러가다 허무라고 느낄때 쯤이면
    때때로 마음의 평정마저 잃어버릴 정도로
    일상의 바위마저 깍아내며 소용돌이 치는 사랑이란 소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 소의 길이가 그다지 길지않은 것은
    이 노랫말처럼 그 사람이 곁에 영원히 있지 못함 때문일까?
    아님~ 산계곡의 소용돌이 치는 물길이 짧아서 일까?
    언제 그랬냐는듯~
    물길은 또 평온하게 남은 계곡을 흐를테지~~~

    • 영원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것은 소유의 욕심 때문이지요~~~물이 흐르듯 흐르는 세월따라 욕심을 비워내다보면 아마도 영원한 사랑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실체는 흘러가고 없겠지만......

  2.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댓글 달아봅니다. 이 노래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이런 포스트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3. 어스름한 저녁에 들으니
    열려진 창문을 통해 번져오는 달콤한 장미향처럼 마음에 잔잔히 스미네요.
    세담님 좋은 저녁 되시길요~ ^^

  4. " The people ask me how I've lived till now

    I tell them I don't know"


    "사람들이 어떻게 지금껏 살았는지 물어요....

    난 모른다고 대답하죠....." ㅠ.ㅠ

  5. 모처럼 다녀갑니다.

    ~~~~~~감상중~~~~~~

    세담님~자주찾아뵙진 못해도...

    여전히 한결같으시네요.^.^*

  6. 예전에 그사람이 귓가에 들려주던 노래
    추억이 새롭네요

Straight From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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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아무나 하나(가수가 되는 길) 상세보기
김수영 지음 | 아름출판사 펴냄
다양한 지식과 살아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가수 지침서.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사람들은 물론, 노래방에서 자신 있게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가수가 되기 위한 기본 바탕은 무엇이며, 가수가 갖추어야 할 인성교육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레코딩 음반작업의 준비 과정에서부터 음반이 완성된 다음의 홍보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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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좋아하는 곡
    감사합니다.
    세담님 늘 행복하시길요~^^

  2. .
    가슴속에 애절한 사랑한줄기 묻고있는 사람이라면~
    이 음악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선률같네
    그저 세월만 따라가고 있을 뿐~ 만약 할 수만 있다면
    다가올 내일의 천날을 과거의 한 날과 바꿀 수 있다는 고백이 넘 멋진다
    세담에게도 이런 애절한 사랑이 있었남???

    • 리처드가 아버지 딕을 그리워하며 지은 노래요~~~여자가 아니공!!!!!지발 좀.........ㅋㅋㅋㅋㅋ 여자는 잊어줘~~

    • 엥.......^^
      미리 부언설명을 달았어야지 ㅋ
      2003년도의 Richard Marx는 우리시대 팝이 아닌데...쩝!
      천국가서 아부지 뵈면 뭐라
      변명해야 하나?
      큰일났네^^*

  3. 한결이도 노래 잘하는데....

    내가 들을 자격이 없으니 원......쩝...그래도 아름답구나.....

    • 욕심많은 아빠땜시...한결이는 어쩌누?
      태권도 사범에 피아니스트에 배드민턴 선수에
      과학자에 영화배우에...거기다 가수까징^^*

  4. 음악도 죽입니다^^

  5. 부럽당 ㅋ

  6. 막판에 [가수는 아무나하나]에 피식했습니다(^----^)
    마자욘.. 가수는 아무나하나.. 요즘 노래같지 않은 노래!
    되지도 않은 목소리로 기계음넣어 음반내는 아해들을 보면.. ㅠㅠ

    (괜히 흥분하는 호박..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도내리는데.. 환상적인 음악한편 듣고 물러갑니다요^^; 해피화욜 보내버리세욥!!
    히히^^

  7. 곡 좋네요

  8. 리차드막스..
    최고죠..ㅎㅎ
    요즘 이웃분들이 추천해주신 노래 듣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SOGNO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버린 한 소년이 성인이 되어 맹인 변호사로 활동하다
                     
음악을 향한 꿈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음악공부를 다시 시작하게되고
                    
악보를 볼 수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 끝에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통하여
                    
어두움을 뚫고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가 악보를 볼 수 없는 핸디캡을 극복하지 못한채
                    
자신의 꿈을 향해 다시 출발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오늘 진정한 영혼의 울림이 무엇인지
                    
음악을 통한 빛의 존재는 어떤 것인지  경험할 수 없었을 겁니다.....<세담>
 
                     

                   


가버린 당신을 기다려요

정원에 핀 꽃이 계절을 알리네요

당신이 돌아올 날을 말하고 있어요

당신은 나의 사랑을 확실히 믿고 있어요

그 사랑은 당신과 함께 갈 길로 인도해요

두 손을 모아 당신의 얼굴을 만져요

아직도 나를 생각하고 있나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세요

삶이 무엇인지 몰라요

흐트러진 마음 속에

삶이 무엇인지 몰라요

내 마음이 어떠한지

당신은 모릅니다.


여기서 당신을 기다려요

그 때 당신에게 입맞춤을 하고

지울 수 없는 시간

두 손을 모아

그대 얼굴을 만지고 싶어 한 바램을 기억해요

나를 생각하고 있나요

나를 따라 도시를 지나 함께 걸어요

나는 아직 여기에 있어요

알 수 없는 당신에 대해 꿈을 꾸어요

우리가 함께 할 길을 따라 돌아 올 당신을

꿈 꾸어요

여기에서 당신을 기다려요

그리고 그대에게 입맞춤할 그 날을

꿈 꾸어요

바람 소리가 나를 깨웁니다.

당신은 이미 여기에 있어요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상세보기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 주니어김영사 펴냄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그림책. 겨울 정기 세일 마지막 날이라서 매우 복잡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공중전화 부스 옆에서 울고 있는 아이, 카타리나를 눈여겨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 마티아스와 안내견 신디는 울고 있는 카타리나를 발견합니다. 마티아스는 카타리나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카타리나는 마티아스 아저씨가 시각장애인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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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레아 보첼리... 이 달콤한 목소리
    세담님의 아름다운 서정과 너무나 어울리는 선률
    마치 꿈속에 듣는 느낌이네요

  2. 좋은음악 잘 듣고 갑니다

  3. 좋은 선률에 한참을 취해보네요^^

  4. 멋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5. 처음부터 눈을 감은 사람과
    건강하게 세상을 다 보는 이들은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영혼이 서린 목소리의 마술~~~
    안드레아는 멀쩡한 시절에 보았던
    사랑했던 부모형제와 그리고 연인의 모습이
    얼마나 보고싶을까?

    자신의 불행을 빚어서 멍쩡한 눈으로도 느끼지 못하는 이들에게
    메시지로 나눠주는 사랑이 감동^^*

  6. 음악...굳^^*

  7. 좋아하는 음악인데...여기서 듣네요

  8. 정말 좋은 음악...감상하고 가네요

  9. 안드레아 보첼리를 첨 만난곳은
    강릉의 참소리 박물관에서 사라브라이트만과 함께
    Time to say goodbay 를 부른 영상에서 였는데
    여기서 또 만나네요.
    맹인 변호사 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