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가는 길에 담백한 맛 소일 손칼국수

원주 시내를 지나 42번 국도를 타고 치악산으로 향하는 길, 원주과학고 가기전 우측에 허름한 시골집같은 건물에 자리한 "소일 손칼국수"는 < 소일보리밥 옆 집> 대중화된 멸치 칼국수,해물칼국수,닭칼국수등과는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전통 시골 칼국수 집으로 치악산 가는 길에 한번쯤 들려 볼만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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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태장1동 | 소일 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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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칼국수 무지하게 좋아하는데..우째 아시고 입맛 도는 사진을 올리셧는지 ㅋㅋ^^

    사진 아주 잘봤습니다^^

  2. 맛있을것 같아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3. 고추가루 팍팍에 김~~~~ 너무 맛있는 칼국수 ^^ 저 면종류 킬러예요 ㅎㅎ

  4. 아~ 칼국수 좋아하는 저로썬... 아무리 더워도 먹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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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도 점심에 국수를 먹고 왔는데...*.*.

  7. 담백하기도 하겠지만...
    숑숑숑 썰어 얹어 놓은 풋고추가...
    얼큰하니 시원하겠는데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꿀꺽~
    멋진 한주 되세요^^

  8. 오늘 같은 찜통더위에 손칼국수 한그릇이면
    딱이였을텐데 ㅠㅠ..

    ㅋㅋ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9. 음식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식당 분위기도 칼국수와 어울리는데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10. 먹고시포도 저 먼곳을 어떻게 찾아가죠^^*
    정말 맛깔나 보입니다. 꼴깍!

  11. 제대로 염장이에요. ㅜㅜ
    요즘처럼 덥다고 맨 찬거만 먹고 있는데 따끈한 칼국수 먹고싶어졌어요. 낼은 칼국수를 먹어야하나?? ㅎㅎ

  12. 아이구야..보는순간 침이 고이네요..칼국수 보통 국물이 걸쭉하던데,,여기는 보다 맑아 보이네요..
    김치 무지 맛있어 보입니다. 급 배고파지네요

  13. 여기 잘 알아요. 제가 4년정도 원주에 살았거든요. ㅋㅋ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다는 ㅋ

  14. 일산 칼국수집에 자주 가는데 이집 칼국수가 담백해 보이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값은 또 왜 이렇게 싼지 ㅎㅎ

  15. 아악 아침부터 칼국수가 무지 먹고 싶어져요..ㅠㅠ

  16. 제가 하루 세끼 면으로도 견뎌내는 사람입니다...칼국수 정말 맛나보입니다..
    양념장에 밥 비벼먹으도 끝내주는데...^^

  17. 산을 오를때 배가 추출하면 이 칼국수 한그릇 딱이죠....
    근데 왜이리 배가 고픈지...ㅜㅜ

  18. 크~~~~ 여름밤 야참으로 칼국수도 나쁘지 않지 말입니다...

  19. 와우~~ 따끈한 손칼국수 맛있겠네요. 츄릅..
    칼국수 하면 큰아이가 어릴 때 칼국수 자기 빼 놓고 먹었다고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늘 새록합니다. ㅎㅎ

  20. 오~~ 완전 땡기네요..오늘 점심으로....콜~~~~

    칼국수에 정신팔려 메뉴판에 써있는 메뉴에서 소주와 맥주를 바로 [소맥]으로 읽고는..
    혼자서...여기는 소맥도 파나..했다능..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