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호의 병풍,마적산에서 오봉산으로

산행일시 : 2009.05.30 <토> 11:00 - 18:00   날씨 : 무덥고 뙤약볕~~~~~ㅜ.ㅜ  참가인원 : 푸른산악회 꼬리잡고...
산행구간 : 춘천 위샘밭<천전리> - 마적산 - 경운산 - 오봉산 - 청평사 - 선착장옆 식당 < 14km내외>

소양호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마적산에서 부용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중  아기자기한 암릉길로 유명한 오봉산까지의 산행계획에 따라 모처럼 푸른산악회 꼬리를 잡았다. 하지만 서두르느라 그나마 꼬진 카메라를 두고가는 산행이 되어 휴대폰으로  몇컷 찍어 보았더니 화질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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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양호를 휘어감싸고 있는 마적산과 오봉산,
    한번의 산행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코스가 좋아보입니다.
    이젠 산도 여름을 맞이한듯 보이네요..^^

    • 오봉산 능선과 조망은 정말 멋지더군요^^
      마적산에서 경원산 구간은 조금 길고 밋밋해서 지루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3. 날마다 이렇게 다니시면 왕 체력일테죠^^*

  4. 멋지군요.
    저도 산행을 좀 시작해봐야할터인데
    이놈의 저질체력때문에.ㅠㅠ
    좋은 하루되세요~

  5. 몇군데 위험해 보이는 곳도 있네요. 무서울거 같아요. ^^;;

  6. 정말 멋진곳이네요..
    무엇모다도 저는 청평사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름만 들어봤거든요..^^

  7. 산길은 어디나 멋진 풍광으로 평안을 주는듯 해요
    강풍경까지 선물이군요^^

  8. 계단을 보니 눈앞이 아찔.
    산이 없어 산행을 하지못하니 이곳에서나마 잘 보고갑니다.

  9. 오~~소양호를 진짜 병풍처럼둘러싸고있군요~~
    폭포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0. 강과 산을 어울러볼수있어 좋군요
    눈팅이나마 감사^^*

  11. 홈통바위에도 전에는 없던 안전시설이 있네요~~

  12. 세담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간만에 찾아와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국내 산 정보를 정성껏 어김없이 전해주시니... 보는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올수 있을것 같아서 보고말씀전하고 갑니다^^
    즐건 한주되세여~~

  13. 소양호를 감상하며 종주할 수 있는 등산길 같습니다~~ ^&^
    언제 함 따라다녀야 할텐데... ㅋ

    이번 나눔에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된답니다.
    동참할 37 블로그들과 배너, 중간 점검 내용들을 보고 드립니다.
    읽고 다른 블로그들에 방문과 응모 신청으로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큰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ㅎ
      블로그 방문과 응모신청이라도 적극 ? ㅎㅎ 노력하겠습니다.
      이벤트 잘 마무리하세요!

  14. 소양호에서 배를 타고 청평사에 갔다가 오봉산 중턱까지만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아름다운 계곡과 점심으로 먹었던 산채 비빔밥의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좋은 추억이 서린 곳
    덕분에 기쁘게 만나고 갑니다.^^

  15. 마적산이라 먼가 이름은 산적들이 나올 법한데 멋진 산이군요.
    마지막 폭포가 너무 멋지네요.^^

  16. 병풍이란 표현이 딱 맞네요..포옥..감싸듯 소양호가 담겨있네요..오셨다가 그냥 가셨길래..알려드려요 나눔 이벤트에 참여 부탁드릴려구요..ㅎㅎ..한번 고려해주시고 꼭 참여 부탁드려요..결과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ㅠ..ㅠ

  17. 저도 주말이면 산에 오르고자 마음만(!) 먹고 현실은 방콕입니다.

    세담님의 산행 포스팅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뷰로 보니 한결 좋군요. 산행은 오래전부터 많이 다녔습니다.
    산행 전문가들과 자주 어울리다보니 산행포스팅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산과 관련된 포스팅 자주 보고 다닙니다.
    세담님, 저랑 필명이 비슷해서 더 정감이 갑니다.

  19. 산을 좋아 하시는 분이시군요~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20. 산타는 분이시구나...
    등산의 묘미는 알지만 힘들어요 ㅋ

  21. 전국의 산을 누비면서 빼놓지 않고 이런 글과 사진을 남겨주시는 세담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