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괘방산, 동해를 따라 정동진으로

산행일시 : 2009.05.17  10:40 - 13:40   산행구간 : 안인진포구 - 활공장 - 삼우봉 - 괘방산 - 183고지 - 정동진역 < 약 9km내외 >
참가인원 : 세담,세미오 2인 동반산행  날씨 : 흐린고 비내린후 개임......

불혹이  넘은 나이에 친구와 둘이 갑작스런 번개여행을 떠났다. 산과 바다 모두를 가까이에 두고 싶은 마음에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산산행할수 있는 곳으로.......정동진에 있는 괘방산 ...해발이 낮은 산이지만 동해를 조망할수 있고  안인진에서 정동진까지 10km정도의 훌륭한 능선길이  있는   등산코스.

  1. 아 저는 봄에 특히 조심해야할 산이군요.
    산로 주위로 소나무가 엄청 많군요. 그런데 산불의 흔적들은 아쉬운부분이네요.
    언제또 자라서 녹음을 만들어 낼런지..

  2. 역시 우리나라 바다와 산은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3. 꼭 가봐야 할 산 하나 추가했습니다~ ㅋ

  4. 휘어적~ 바람따라 발걸음을 옮기어가는 모습이...
    영락없는 김삿갓의 방랑모습^^*
    모처럼 정겨운 친구와 해후산행 축하!

  5. 우아 저런 모습을 볼수 있는 산이 강원도에 있군요. 산행기를.. 기다리겠습니다^^

  6. 기차타고 바다구경만 했지요^^
    등산로 멋지네요

  7. 산행하기 더없이 멋찐곳이군요..
    산과 ..바다가 동시에 보이고...
    산오르다가 힘들줄도 모르겟네요....

  8. 세담님의 포스팅을 볼적마다 느끼는거지만...우리나라의 등산코스가 이렇게 많았나..싶을정도네요. ^^
    등산이 취미가 아니여서 그동안 제가 체험해보지 못했던 그런 광경들을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9. 정동진에도 산이있군요.
    멋진 모습 잘보고갑니다^^

  10. 작은 소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만들려면
    많은 시간들이 흘러야겠네요.

  11. 저건 관광지라 산적의 은신처로 딱이네요!
    스슬 세담님 알켜주셨으니...저리로 이동할까봐요 ㅋ

  12. 해안을 끼고 산행하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경치가 너무 좋아요

  13. 아직도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군요..어쩌면 당연하겠지만..
    등산..정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14. 역시, 멋진곳이로군요. 세담님 덕분에 잘 구경합니다.^^

  15. 저같은 초보에게 좋은 코스겠군요.
    바다가 잘 보이니 산행이 재밌겠습니다.

  16. 이렇게 산을 찾아 다니시는 세담님의 삶이 멋져보입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