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6.05 세담 , TISTORY 베스트블로거 인터뷰 (54)
  2. 2009.04.15 티스토리초대장 배포합니다. <10장, 마감되었습니다> (99)
  3. 2009.04.12 광장시장,먹거리 골목 풍경 (40)
  4. 2009.04.03 연극 관객모독,유쾌한 모욕을 당하다. (44)
  5. 2009.03.30 진달래 , 진달래꽃 이야기 (18)
  6. 2009.03.27 한RSS 디렉토리 등록
  7. 2009.03.23 진달래꽃,봄의 전령으로 피어나다! (46)
  8. 2009.03.12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4장> 마감되었습니다. (58)
  9. 2009.03.09 요란하지 않아도 봄이다! (65)
  10. 2009.03.04 한국민속촌의 풍경 둘러보기 (40)
  11. 2009.03.03 민속촌이 아니라 짝퉁 지구촌? (43)
  12. 2009.02.26 고환율로 인한 블로그 가치 급등 ? ㅎㅎㅎ (24)
  13. 2009.02.25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 <10장> (20)
  14. 2009.02.20 블로그얌,재미로 보는 블로그 가치평가 (36)
  15. 2009.02.04 프레쉬덕님이 보내주신 훈제오리육포 ! (50)
  16. 2009.02.03 티스토리 초대장 2차 배포 14장 <마감> (74)
  17. 2009.01.20 2008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물 (39)
  18. 2009.01.12 2009년 티스토리초대장 첫 배포 <10매> (56)
  19. 2008.12.24 MERRY CHRISTMAS ! (35)
  20. 2008.12.18 티스토리 2008년 우수블로그 선정 (105)
  21. 2008.11.27 세담블로그,블로그코리아 인터뷰 (78)
  22. 2008.11.09 시골친척집님의 유기농 햅쌀! (33)
  23. 2008.11.06 명이님의 정성이 가득한 수제초콜릿 ! (48)
  24. 2008.10.21 프레쉬덕님의 싱싱한 오리선물~~ (39)
  25. 2008.03.14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마감되었습니다> (17)
  26. 2008.02.23 단순함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 (10)

세담 , TISTORY 베스트블로거 인터뷰



                     
                      "세담의 산행이야기"로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와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이웃블로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 인터뷰 보러가기 ----> http://thereal.tistory.com/100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축하드립니다.

  3. 세담님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습니다.^^

  4. 우와~~ 축하드립니다.
    산행으로 바쁘신가 했더니, 이래서 바쁘셨던 게로군요... ㅎㅎㅎ

    물론 건강하시겠죠?

  5.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6. 오호~ 축하드려요~ 이런 유명 블로거를 몰라 뵈었다니..^^;

  7. 우와!! 세담님!! ^^*

    인터뷰 축하드려요~~

  8. 지난번에 블코였죠...그때 인터뷰도 잘 봤었는데,,
    티스토리에서 조금 늦은감이 없잖아 있었네요...^^
    바뀐스킨도 깔끔합니다...^^

    • ㅎㅎㅎ 아닙니다~~
      트래픽도 낮고 주제도 단촐한 블로그를
      인터뷰 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9. 베스트 블로거 축하드려요~~

  10. 축하드려요^^~~인터뷰너무 멋지십니다^^~~

  11. 티스토리 홈을 잘 안가니 몰랐어요(-0-)
    늦었지만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하늘이 흐렸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네요~
    오늘밤 비오면 안돼는데에에에에에(--;;)

    조금 지치기쉬운 수요일입니다. 맛난 점심 하시고요~ (네.. 아직 호박은 점심전이라능.. 우앵!)
    으샤라으샤~ 호랭이기운으로 즐건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기쁜 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13. 쓩~~~ 보러 갑니다.

  14.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런거 언제 해보나~ ^^;

    산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저는 잘 모르기도 하고 관심이 많은 분야도 아니지만 누적된 포스팅만 봐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

  15. ㅎㅎ 사실은 세담님께 부탁이 있어 이렇게 다시 글 남깁니다.
    아래에 글 엮었구요,
    바쁘신 것은 짐작하지만, 물론 가능하시다면, 동참을 부탁합니다. 제발~~

    • 초하님 정말 죄송하게 됬습니다.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수요일이면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을끼요? ㅎ
      지령을 내려주시면 바로 실행하겠습니다.

  16.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산행이야기 기대하고 있읍니다.ㅎㅎ

  17. 와... 축하드립니다 ^^
    산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정말 대단 하시다... 라고 생각했는데
    티스토리 베스블러거 인터뷰 까지 ^^

    좋은 한 주 되시구요 ~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18. 블코였던가요..다른 메타사이트에서도 인터뷰 내용을 본적이 있었는데..산과 함게하는 세담님의 산행일기에 가까운 산이라도 오르고 싶어진답니다.

  19. 유명하신 분이군요.
    저도 최근에 '산에 가야지 가야지'한 것이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이놈의 기차니즘 때문에....

  20. 똑딱이 카메라로 이렇게 좋은 작품이 나온다는 것 알고 희망을 갖게되엇습니다.

    • 예~~ 요즘 디카들은 화소나 ,화각,색감등등...우수한 면이 많이 있지요... 특히 웹상에서 구현되는 품질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ㅎ

  21. 이제야 댓글다는 이 용감함이람..ㅎㅎ
    주말 잘 지내시죠???
    너무너무 추카 드려요^^

티스토리초대장 배포합니다. <10장, 마감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선착순 아닙니다>

                    - 비밀댓글로 이멜주소 / 블로그개설 사유,운영계획 간단히 
              . 
                - 이멜주소만 쓰시고 달라고 떼쓰시는 분 절대 안드립니다 ^^
                - 스팸블로그를 방지하기 위함이니 이해 바랍니다.@!


                - 금일 댓글 내용 확인후 성실하게 기재해 주신 10분에게만
                  이메일로  초대장 발송해드립니다. 

                  향후 10일안에 개설되지 않는 블로그는 초대장 회수, 스팸블로그 개설시 자동신고!


                      스팸이나 광고용이 아닌 실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들께 우선권을 드립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비밀댓글입니다

  20. 추가로 2차 마감까지 하였습니다.
    댓글 신청 하지말아주세요......초대장 배포 꿑났습니다.

  21. 비밀댓글입니다

광장시장,먹거리 골목 풍경

시내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가 광장시장 북문을 발견하고 들어가 본다.


시장에 들어서자 먹거리 골목이 시작되는데 그 유명한 광장시장 먹자촌이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음식내음도 코를 찌르고....


오후 시간임에도 상인과 손님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로 시장 골목은 붐빈다.



















모처럼 찾아본 시장통의 먹거리 골목안은 사람냄새와 음식냄새로 정겨움이 가득했다.
위에 소개한 음식 이외에도 보리밥집,횟집,국수집,빈대떡집,육회집,국밥집,김밥집,순대집,닭요리집 등등.........음식백화점이나 다름없었는데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야말로  광장시장의 참 모습이었다.
  1. 광장시장은 그냥 지나칠수 없게하드라구요~~
    아이때도 갖던 기억이나네요~~이런곳들이
    외국관광객들에게도 잊혀지지않는 좋은 추억이 될꺼같네요^^

    • 중국,일본 관광객들이 많더군요~
      사람으로 붐비지만 그냥지나치기 힘든 곳이지요 ㅎㅎㅎ

  2. 여기 제가 좋아하는 곳이에요 >.<

  3. 먹음직 스러운것들 천지네요~ 막걸리 한잔 시원하게..캬~~~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 시장이 이젠 관광지화 되었더군요!
      시원한 막걸리 맛보러 일본 사람들이 자주 온다네요~~

  4. 여기 마약김밥이 쵝온데 ㅋㅋㅋ

  5. 노릇노릇한 부침전이며
    밀가루 반죽을 보니 푸짐한
    음식들이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 그야말로 풍성한 시장통이더군요!
      그런데 너무 관광지화 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더군요!

  6. 백화점 곁에 시장을 보았답니다. 시장안은 정다운데..도로를 달리며 본 시장외관은 너무 비교되네요..그래도 모두 먹고 살아야할텐데..부질없는 걱정도 하게되네요

  7. 광장시장...하면 바로 빈대떡이죠. ㅋㅋ

  8. 막걸리와 빈대떡, 고추튀김.... 시장의 조그만 의자에 않아서 먹는 맛이 최고죠!~~ ㅎㅎ

  9. 조금전 잔뜩 먹었는데도 배고파지는 저 맛있는 전들...
    그 자리에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10. 광장시장은... 그.. 특유의 전이 짱인뎅 ㅋㅋㅋ
    전이랑... 급 한잔 먹는 동동주는 거의 환상~~ +ㅁ+

    친구랑 장마철에 한동안 갔었는데
    급... 보니깐 가고 싶은걸요? ㅎ 잘봤습니당

  11. 광장시장이 사무실 근처인데, 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왕빈대떡(녹두전이죠..) 또한 광장시장의 명물이죠...^^

  12. 음....막걸리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싶네요. ㅠ_ㅠ;;

  13. 사람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게 우리네 시장인듯합니다..

    사람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는듯합니다..

    맛난거.. 흐흐~~ 방금 밥먹었는데.. 군침이 떙기네요...ㅠ.ㅠ.

  14. 요즘은 시장에 장보러가면 다들 마트로 가는데
    그래도 재래시장이 정이 갑니다^.^

    저도 언제 한번 시장사진 담아봐야겠네요.

  15. 아. 장터먹거리들은 정말 예술인듯.ㅎㅎ

  16. 아아아아.....+_+
    저도 전 무척 좋아라 하는데...
    세담님의 군침흐르게 하는 사진에 넋을 잃게 되네요....
    너무 먹고 싶어요.... +_+

  17. 먹자 시장의 맛난 향기는
    언제나 사람을 설래이게 하죠^^

  18. 아~~~ 제대로 맛나보여요 ㅠㅠ

  19. 크~제가 좋아하는 광장시장..
    가끔 가게 되면 들려서 꼭 파전이나 빈대떡 같은거 먹고 싶고 말이죠!!
    국수도...하하하

  20. 으아아아악!! 저 모듬전 때깔좀 봐아아아아.. ㅠㅠ
    호박이 기름진 음식을 참 좋아하거등요.. (덕분에 뱃살도 기름충만이지만..)
    늠흐나 먹고싶습니다.. 아흑!!!

    봄비가 내렸어요~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네요~ (으실으실)
    벚꽃이 많이 떨어져버렸겠어요~
    우리의 스트레스/아픔/슬픔.. 뭐그런것도 다떨어져버렸으면 좋으련만^^
    따뜻하고 훈훈한밤 보내세요~ 아잣!!!

    • ㅎㅎㅎ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셔도
      늘 날씬하시던디요? ㅎㅎㅎ

      봄비 내리고나니 제대로 나무들 물이 올랐네요~~
      스트레스 다 날려 버리시고
      박하님과 함께 좋은 봄 되세요!!!

연극 관객모독,유쾌한 모욕을 당하다.

얼마전 다음 관리자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일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연극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인데 가까운 영화관도 일년에 겨우 두어번 드나들던 문화의 국외자인 나에게  연극이라!!! 잠시 망설여 졌지만 고마운 마음에 시간을 내어 보기로 했다. 마침 히말라야 설산으로 4개월의 대장정을 떠나는  멋쟁이 블로거아우 "조르바님"과 연락이 닿아 환송자리도 함께 가질겸 "관객모독"이라는 연극도 관람키로........하였는데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세담님의 자세한 연극내용과 관람팁이 상반되서 놀랐습니다. ㅎㅎ
    조르바님과 멋진 뒷풀이를 하셨을거 같아요~~ ^^*

  3. 이거 무진님도 보고 오신거 같던데 *.* 여기도...

  4. 앗,,,이거 설 사시는분들만 연락이 왔던 모양이군용,,,쩝,쩝쩝쩝,,,

    긍데, 요새 세담님 얼굴 뵙기베리베리 힘들군용,,,하하
    그래서, 이 초인이 와슈미당 ^ ^;;;;

    베리 해피한 주말 보내시길,,,!!,,,^ ^

  5. 그분이 조르바님 이셨군요..ㅎㅎㅎ

    거기 좌석에 앉아 계셨던 분들은 아마 비슷한 마음으로 조마조마...ㅋ

  6. ㅋㅋㅋ 조르바님 표정이 상상이 가는군요. ^^
    멋진 뒷풀이를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7. 이기욱 이라는 배우는 저와도 친한 형이에요...^^
    예전에 기욱이 형이 배우 데뷔할때, 제가 조연출했던..ㅎㅎ

    세담님 너무 재밌게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ㅎㅎㅎ
    저도 관객모독 초대받았다면 만나뵐수 있었을텐데..싶네요^-^

    • 이기욱씨 목소리 너무 매력적..
      게다가 그 열연이라니..너무 재미 있었어요..혹시라도 뵙게 된다면 꼭 전해 주셨으면 합니다..4분다 굉장히 집중도 있던 연기로 완전 재미 있었어요...

    • 아 그러시군요!!
      이기욱씨 연기 너무 열정적이었습니다.
      제이슨 소울님에게도 아마 곧 초대장이 가지 않을까요?

  8. 이젠 등산만 아니라 문화도 점령하시군요
    감칠맛나고 재밌습니다

  9. 제목 그대로 유쾌한 모독을 당하셨으면 영극 만든 사람들은 완벽하게 성공한거네요. ^^ 그래서 더 기대 되는데요?

  10. 일행분이 혹시 무대위로 끌려 올라가서 결국 억지 뽀뽀를 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관람하던 날에는 어느 총각이 올라가서 결국 뽀뽀를 해줘야 했다는...

  11.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산행기 뿐만 아니라 문화칼럼도 수준급이네요
    세담님은 못하시는 게 뭘까요^^

  12. 연극이랑 등돌리고산지가 몇년 된 듯해요.
    님 글을 보니 다시 연극이랑 친해져야겠어요^^*

  13. 마지막의 물뿌리기는 조금 겁이 나는데요....^^;;;
    그래도 뭔가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연극 같아 보고싶어 집니다~ ^^

  14. 연극도 연극이지만 히말라야 대장정을 떠나시는 친구분께 박수를....^^
    굉장한 모험이시니 기대가 크시겠네요.. 무조건 부러운걸요~

  15. 멋진 글 감사합니다. 재밌는 글이 참 많네요..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____^

  16. 영역이 넓어지십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물뿌리면 우의 준비해서 가야겠어요
    며칠안남았군요

  17. 저도 연락을 받았는데 관람요일이 수요일이라, 수요일은 지은양 드럼교실도 있고해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접었는데,
    이날 갔었더라면 세담님도 뵙고 조르바님도 뵜을텐데,,,더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18. 여러분이 보셨네요..리뷰관련 이벤트도 있구요..ㅋㅋ

  19. 갑자기 연극 이야기가 있어서 깜짝 놀랬었어요.. ^^ 재밌는 포스팅인데여 신선하고~~~ ^^

  20. 이야~~~ 전 연락도 안오고.. 아잉~~ 저 마구 마구 삐질라고 해요.ㅋㅋㅋ

    큭 농담이구요... 좋은 공연 잘 갔다오세요...

  21. 세담형님덕분에 정말 잘봤습니다.
    아직도 무대에 올라가서 두근두근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ㅎㅎ

진달래 , 진달래꽃 이야기

참꽃 , 진달래 , 두견화(杜鵑花), 산척촉 [山躑躅] ,선달꽃<제주방언>,영산홍(迎山紅).....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면 두견새 울음소리와 함께 이산저산 연분홍으로 피어나는 꽃!  위에 나열된 이름들이 모두 하나같이 진달래꽃을 지칭하는데 이외에도 열댓가지 이름이 더 있다.


'참꽃'이라 함은 진달래꽃이 끝물일때 피어나는 '철쭉'과 < 개꽃>대비되는 이름으로 '참꽃'은 식용이 가능한 꽃이며 <옛날 식용법엔 이렇게 나온다 :  봄철에 꽃잎을 밀가루떡에 붙처 먹으며, 어린이들이 생식한다; 어린이들이 생식한다?? ㅎㅎㅎ> 술을 담그면 '두견주'가 되는 꽃이다.반면 철쭉은 독성분이 강해 식용이 불가능하다. 시고 떫은 맛의 작은 개살구가 살구와 대비되듯......


영산홍(迎山紅)이라 불리우는 것은 한방에서 약용으로 사용될때 이름으로 <해열,진통,기관지염,감기로인한 두통등과 심지어는 류마티스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식용과 약용으로도 쓰이는 꽃! 그야말로 참꽃이다.


옛날 중국 촉나라의  망제는 이름이 '두우'였는데 위나라에 망한후 밤낮으로 복위를 꿈꾸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어 그 넋이 두견새가 되었다고 한다. 두견새가 된 망제는 밤낮으로 "귀촉,귀촉"(歸蜀)( 고향인 촉으로 돌아가고파)하며 우지진다고 하여 두견새를 '귀촉도(歸蜀道)'라고도 한다고 하는데 그후 망제의 혼인 두견새가 억울해서 피를 토하고 그피를 삼키면서 울다가 피가 떨어진곳에 진달래 꽃이 피었다는 .....

한편 전래되어온 전설엔 "진"도령과 "달래"아씨라는 슬픈 이야기가 있는데 "꽃말 이야기"라는 책에 수록 되어있다.
애틋한 남녀의 슬픈 사랑으로 진달래가 붉게 피어나게 되었다는 전설인데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꽃 말은 "애틋한 사랑, 신념,청렴,절제등이다....."


두견주의 유래는 고려시대 초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고려의 개국공신인 장군 복지겸(卜智謙)에 얽힌 전설이 있다.
복지겸이 병이 깊어 온갖  약재를 다 써도 병이 낫지 않았고 그의 어린 딸이 아미산에 올라 100일을 기도한후 신선이 나타나 이르기를 아미산에 활짝 핀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되 반드시 안샘(오늘날 면천초등학교 뒤의 우물)의 물로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뜰에 2그루의 은행나무를 심어 정성을 드려야만 효과가 있다고 하였고 딸이 그대로 하였더니 아버지의 병이 나았다고 하는.....


- 이처럼 많은 이야기가 전해오는 진달래꽃은  잎보다 먼저 꽃이 피어나 봄을 알리는 몇 안되는 꽃중 하나로 우리네 생활과 매우 친밀한 관계가 있는 꽃이므로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이 되었나 보다.

  1. 영산홍이 몸에 좋은 약재네요... 류마티스까지...ㅎㅎ
    좋은 정보,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안그래도 이번에 진달래술을 빚을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진달래주 이름이 두견주라 불리는군요..약효또한 좋다고 하니 필히 담그야 겠습니다....^^

  3. 이런 내용들이 있었군요.
    오늘 처음 알게 된것도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메모 해 두어야겠습니다. ^^

  4. 앗~~진달래 박사님~^^
    하루 잘 보내셨어요???
    항상 따스하고 정아 가득한 블로그 짱입니다요^^

  5. 오 류마티스..
    아버지가 무릎이 조금 안좋다고 하던데 거기에 휴능이 있을까요?
    그런데 저기 아이밈 플레이어 저모양으로 어떻게 하셨어요?
    저는 몇개 떼버리니깐 플레이가 안되던데..
    그래서 커다란 모양 그냥 사용하거든요.ㅎ

  6. 저도 이 꽃 어렷을적에 많이 따 먹었습니다.
    전 전라북도에서 자랐는데.. 참꽃이 아니고 창꽃이라고 불렀다는..ㅎㅎ
    정말 진달래꽃이 이름이 참 많은것 같아요!
    갠적으로 전 두견화가 맘에 든답니다.

  7. 그냥 길 가다가 진달래보면..
    아~진달래네...했는데
    세담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8. 진달래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고 갑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진달래에 얽힌 이야기가 참 많네요~~
    생꽃을 따 먹어 입술이랑 혀에까지 온통 진달래 물을 들이고 다녔던 유년의 그리움이 담겨 있는 꽃....
    소꿉동무 만난 듯 반가워지는 꽃입니다.

  10. 진달래의 고운 색에 이렇듯
    많은 이야기들이 함께 하고 있군요^^

  11. 진달래의 전설 잘봤습니다.
    꽃에도 저 마다 사연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12. 세담님. 저 왔어요.. 오래간만이죠?? ㅎㅎㅎ

    저도 산행일지 처음 써봤어요... 평 좀 해주세요...

  13.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던 진달래가 이렇게 좋은 약재로 쓰이네요~~
    우리 선조들은 진달래 필때쯤 화전으로 먹고 병을 물리쳤을 것 같아요 ;)

  14. 진달래..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소월님의 진달래꽃이란 시도 떠오르네요^^

  15. 두견주가 진달래로 만드는 것이군요!~~~
    꽃 사진을 몇장 찍으면서 꽃 이름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ㅎㅎ
    행복 가득한 4월 되세요 ^^

  16. 진달래덕분인지...세담님 집에 접속하자마자..눈이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화사한것이 봄이 다온거 같네요^^ 사진 잘봤어요!

  17. 진달래의 보라빛 분홍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음악의 새소리까지 함께 듣고 보니 더 좋아요...ㅠㅠ
    정말 그러고보니 진달래에 얽힌 이야들이 많군요...+_+

  18. 때깔 곱군용,,,^ ^

한RSS 디렉토리 등록

한RSS 디렉토리

진달래꽃,봄의 전령으로 피어나다!

기온차이로 인해 봄이 가장 늦게 찾아오는 곳이 산중이다.
하지만 지난 한주간 동안 20도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 현상이 계속 된 이유인지 21일 토요일 오후 하산길에
청계산 국사봉 능선 양지바른 곳인 진달래  군락지에서
참꽃'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수줍은 봄의 전령 진달래꽃을 만났다. 
열흘 정도 일찍 피어난 어린 꽃들은 아직 여린 분홍 빛과 수줍은 봉오리들이 더 많았지만 
설레이는 봄 소식을 전해 주기에는 충분한 모습이었다.
진달래 꽃 사진을 여러컷 올려 본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생강냄새가 이곳까지 전해져 오는거 같은데요..^^ 좋아요 냄새..ㅋㅋ

    그리고 진달래 꽃도 참 이쁩니다.

  3. 예전에 진달래꽃으로 술을 담은것을 보았는데 술빛이 환상적으로 곱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기회되면 진다래꽃술을 한번 담아볼까 합니다...

  4. 참. 곱네요.. 봄이 련가요^^

  5. 진달래꽃을 얹은화전에 막걸리 한잔이 생각나는군요...

    아! 다른 분들은 서정적인 댓글인데, 저만 먹는 생각이 나는 건 뭔지...ㅡㅡ::::

  6. 진달래꽃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오라고 부르는것같아요^^

  7. 진달래꽃이 벌써?!~~ 생강나무 꽃은 처음보네요!~~ 나름 이쁜데요?!~~ㅎ

  8. 봄이 흠뻑^^

  9. 역시 산에 댕겨오셨군여...^^.

  10. 수년전에 먹어봤던 진달래주가 왜이리 땡길까요???

  11. 올봄에 생강나무꽃에 대해서 알았답니다. 회사 뒷산을 오르다 발견했거든요~
    한해한해 알아가는 꽃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기분 좋답니다. ^^

  12. 세담님.. 산행하시면서 곧 진달래뿐 아니라 개나리.. 벚꽃.. 들꽃들 사진도 막 올려주시겠군요^^
    진해 군항제 벚꽃놀이 가고싶어여(ㅠㅠ) << 뜬굼없이 여기와서 하소연을.. ㅋㅋ

    여행은 잘 다녀왔어요^^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늘이 흐릿하더니 바람이 조금 쌀쌀하네요~
    모쪼록 기운나는 화욜오후 보내세요^^
    으쌰라으쌰~ 화이팅입니다!!!!

    • 아! 호박님 여행기 읽으러 가야하는데
      요몇일 시간이 없어서 rss손도 못데보고 있답니다...ㅎ

      건강하게 잘다녀 오셨으니
      정말 반갑고 좋습니다.....
      베트남 부터 여행기 시작하시나요?

      감사합니다.

  13. 봄의 대장정을 세담님이 부지런히 잡아 오셨군요
    새봄의 산길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곳에서 보고 여러곳을 따라갔다 왔더랬어요
    건강하게 다니세요

  14. 이상고온으로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 목련에 담장 아래 살구꽃까지 피기 시작합니다.
    꽃들이 꼭 경주하듯이 피어요.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닌데...
    어째든 꽃이 많은 봄은 아름답습니다. ^^

    • 예~~ 경주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운동터인 동네 뒷산에 갔더니
      찔레까지 초록줄기가 올라 왔더군요!

      아름다운 봄 맞이 하시길.....

  15. 오우 진달래가 곱게 올라왔군요. 어릴적 따먹곤 했는데..ㅎㅎ
    생강나무도 산수유 못지 않게 이쁘네요. 역시 비슷비슷하다는..ㅎㅎ

  16. 직장내에서도 곳곳에 진달래가 피어있네요..날이 따뜻한탓에 개나리도 함께..어우러져 있구요
    꽃길을 지나치며 여유로와집니다.

  17. 꽃망울부터 개화하는 과정을 찍으셨군요. 후후
    꽃분홍색은 제가 무지 좋아하는 색이에요. 예전에는 이런 립스틱도 바른적이?? ㅎㅎ

  18. 어제 안그래도 버스타고 지나가는데 개나리가 막 보이더라고요...
    기분 좋았지만 꽃샘추위로 덜덜 떨었;;퍼퍽!!^^;;
    진달래 사진보니 산행길로 정말 유혹을 하네요..>_<

    • ㅎㅎㅎ 너무 추워요 요즘.....
      일찍 피어난 꽃잎들이 더 고생이겠지요? ㅎㅎㅎ

      추위가 물러나면 산으로 가보세요!

  19. 진달래 꽃이 정말 예쁘네요..제가 살고 있는 곳에는 아직 진달래는 못 보았습니다.정말 봄이 더욱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20. 올 봄엔 진달래 꽃 보러 다녀와야겠습니다.
    - 0 -;;

  21. 봄이 오긴 확실히 왔나봐요....
    이번 주말에 날씨가 너무 추워서.. 다시 한겨울이 되돌아 온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세담님의 너무 예쁘고 화사한 진달래꽃을 보니..
    봄이 된 기분에 행복해지네요~ ^^

    • 이젠 그곳에도 꽃소식이 한창이지요?
      대청댐 가는 길에도
      꽃들이 만개하면 참 아름답던데요~~~~
      행복한 봄 되세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4장> 마감되었습니다.

                   봄맞이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 우선대상 : 타 포털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 중 이전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
                - 비밀댓글로 받으실 이멜주소 / 기존 블로그 주소 / 이전사유 간단히 ---> 꼭 기록해주세요
                
                - 블로그가 없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멜주소 / 블로그개설 사유,계획
간단히 
              . 
                - 이멜주소만 쓰시고 달라고 떼쓰시는 분 절대 안드립니다 ^^
                - 스팸블로그를 방지하기 위함이니 이해 바랍니다.@!


                - 금일 댓글 내용 확인후 성실하게 기재해 주신 14분에게만
                  이메일로  초대장 발송해드립니다. 

                  향후 10일안에 개설되지 않는 블로그는 초대장 회수, 스팸블로그 개설시 자동신고!


                      스팸이나 광고용이 아닌 실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들께 우선권을 드립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마감합니다. 위의 신청자 분들중 14분 선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더이상 댓글 달지 말아 주세요....죄송합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14분께 보내드렸습니다.
    못드린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구요~
    초대장 받으신 분들은 멋진 블로깅 하시길......

  15. 초대장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일단 기존 웹호스팅 블로그에서 데이터를 백업받아 올렸습니다.
    유후~^ㅡ^
    멋진 블로깅 하겠습니다~^ㅡ^

  16. 비밀댓글입니다

  17. 세담님
    오늘 새벽에 메일 확인하여 보니 초대장이 배달되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큰 횡재를 한 흥분을 맛보았습니다.
    초대장으로 가입부터 하고 지금은 1시간째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꾸미기에 앞서
    다른 유능한 블로거는 어떻게 페이지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는지 티스토리 내에서 탐색중입니다.
    앞으로 유쾌하고 멋들어지게 블로깅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며 이만...아 그리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헉 많이 신청했네요. ^^

  20. 이야~~ 좋은 일 하시네요.. 저도 초대장을 나눠줘야겟어요..

    전 한장도 뿌린적이 없어요..ㅋㅋㅋ

  21. 세담님 오랜만이죠! ㅋㅋ
    잘지내시나요~ 저도 이렇게라도 좀 나눠드려야겠어요~

요란하지 않아도 봄이다!

아직 화려한 꽃잎의 향연은 없어도
소리없이 찾아드는 봄이야기를 전하는 곳이 인적 없는 산중이다.
요란하지 않은 봄은 연초록이다.


겨우내  긴긴 가뭄에도  연초록의  소박한 봄날의 꿈을 준비하는 나무는 스스로 물통을 만들고.....


말없이 스치고간 고요의 봄바람에도 연약한 줄기끝엔  움터 오다....


황매화며 백매화며 요란한  꽃망울들이 세상 이곳저곳에서 화려한 봄을 자랑할 즈음
산속엔 , 가시없어  부끄러운 찔레잎 하나  분홍빛 진달래 오기전 봄날을 연초록으로 피워낸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봄은 낮은곳부터 온다고 하던데 벌써 높은 산에도 봄이 찾아 들었네요...
    참, 아침 출근길에 이웃집 담장 넘어로 벌꺼 개나리가 피어있더라구요..

  3. 아침,저녁으로 좀 쌀쌀하지만 봄이 온 것 같네요!~~
    조금만 있으면 활짝 피겠죠?!~~

  4. 아 역시 자연은 벌써 온몸으로 봄을 발산하고 있군요.
    아침 저녁으론 겨울보다 더 춥다고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서 봄이 온걸까, 이러고 있었는데 말에요.

    • 오~~공감입니다.
      온 몸으로 봄을 발산하는 자연!!
      전시회도 가시고 가끔 산에도 가보셔요~~ㅎㅎㅎ

  5. 새로운 스킨으로 봄을 맞이 하셨군요.!새담님의 사진들을 보니까 정말 봄 느낌이 더 잘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6. 새로운 스킨 정말 멋진걸요.^^
    세담님의 사진에서 정말 봄 기운이 물씬 풍겨요.ㅎ

  7. 오 스킨수정을 하셨군요.
    상단의 이미지는 천지인가요?^^
    노래와 사진 모두 봄내음이 물씬나는군요.ㅎㅎ

  8. 스킨 수정하신거군요...
    스킨 너무 좋아요 깔끔하고...전체적으로...^^
    네..봄이 오고 있네요...좀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9. 연둣빛 새순이랑 새잎들.. 참으로 사랑스런 아이들이지요.
    새벽 등산 때 보니 진달래 꽃망울도 꽤 부풀어 올랐고
    산수유꽃도 곧 피어날 듯 했습니다.

  10. 와~ 노래랑 새순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
    산행하시면서 이렇게 발견하시는 여유보면
    세담님이 정말 좋은 분이라는게 느껴져요

    참, 저 이제야 세담님 블로그 오류 안나요 ㅎㅎ

  11. 역시 산꾼께서 봄은 가장 먼저 잡아오시는 군요^^

  12. 물주머니를 달고 사는 나무가 참 신기합니다.
    더 추울 것 같아도, 오히려 산마을에 봄이 먼저 찾아오는 것 같아요...:)
    봄기운 받아 흥얼거리며 돌아섭니다. ㅎㅎㅎ

    • 능선처럼 비가오면 바로 흘러 내리는 곳에 서있는 나무들이 저런 물통을 하나씩 차고 있더군요...
      봄 기운 많이 받으셨나요?
      행복한 봄 되세요!

  13. 요즘 휘발유 버너 하나 살까 고심중에 있습니다.
    콜맨 제품하고 코베아 제품을 가지고 저울질하고 있는데 휘발유버너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히터도 있던데요....

    산행은 여전하시군요.
    간간히 동네산만 다니는데 언제 날 잡아서 광교산에라도 다녀올 생각입니다.

    건강하시고요..

    • 낚시꾼님 오렛만입니다.ㅎㅎ반갑구요!
      개인적으론 코베아제품에 손이 가더군요~
      시조회도 하셔야지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14. 아직 밤이 되면 좀 추운것 같습니다~
    산에는 조금씩 봄이 찾아오는 군요~

  15. 정답이네요.. 요란하지 않아도 봄인 것 같습니다...^^;

  16. 아 ~ 글이 더 멋진데요 ^ ^

    가시 없어 부끄러운 찔레잎 하나
    분홍빛 진달래 오기 전 봄날을 연초록으로 피워낸다.

    캬 ~!!!!!!!!!!!!!!!!!!!!! +_+

  17. 수선화들이 벌써 만개했어요.
    화초가게 앞의 팬시들도 잔뜩 뽐을 내고 있구요. 슬슬 새순들이 돋아나는게 봄은 조용하지만 확실히 다가오는가 봅니다.

  18. 저는 체질상 겨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봄이 오는 것이 무척 반가워요...
    요란하게라도 빨리 왔으면 하는 것은 욕심이겠죠...^^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9. 올만에 왔더니, 집이 좀 줄었네요?
    봄입니다... 글찮아도 올해는 또 사장님과 산을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ㅋ

  20. 제목 넘 좋아요.요란하지 않지만..스물스물 봄이 와있더라구요.
    칙칙한 겨울이 지나면서..이젠 작고 앙증맞은 봄꽃들이 피니..
    산에좀 가봐야 겠네요.
    힘들지 않고 초보가 가기 괜찮은산 소개좀 시켜주세요`~(서울근교)

    • ㅎ 오픈양님 반갑습니다....
      초보 산행 최적지는 양재동의 청계산 아닐까요?
      매봉이 힘드시면 옥녀봉코스도 좋습니다....
      즐산 하세요!

  21. 와우 !!!!! 이곳에서 세담님을 만나니 정말 새로운걸요??ㅎㅎㅎ

    아래 보아하니 2008년 베스트 블로거로 선정되셨던데.... 이곳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암튼 넘 반가와용~~~~구라도 이곳에 종종 들릴께용^^

    • 네이버에서 이곳까지 왕림해 주시고...ㅎ 감사합니다.
      네이버 초기화 되는 바람에
      주소를 몰라 못찾아 뵈었는데~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한국민속촌의 풍경 둘러보기


민속촌입구의  특징적인 메뉴도 운영의 차별화도 없는 식당촌을 지나며 씁쓸한 기분으로 세계관에서의 실망감....그리고 드라마홍보관인가?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전시관이라 사진 한장 안찍고 민속촌의 전통가옥 촌으로 넘어왔다. 시장과 마을 그리고 관청등 옛부터 잘 보존된 구역을 돌아보니 그나마 위안이 된다.위의 각시탈 판매점은 중국산 기념품 일색인 민속촌네 상가들 중에 몇 안되는 국산기념품 가게이다.





  1. 앗싸가오리~!! 일떵^^
    삽다리...물레방아...너와지붕...그리고 초가지붕 흙담길...
    너무 좋아라 하는 풍경이네요...
    가보고 싶은 곳 추가합니다^^*~

    • ㅎㅎㅎㅎ 아름드리님 일빠 당첨!!
      아쉽게도 상품이 없어요..ㅋㅋㅋㅋㅋ

      사진을 잘 찍으시니 출사 한번 가보셔도
      괜찮은 곳입니다!

  2. 앗싸 가오리~!! 이떵^^

    ㅋㅋ..등수놀이가 조금 어색하군요...ㅋㅋㅋㅋ

    중국산 민속품이라,,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풍경입니다. 가격이 비싸진다는 건 알지만 씁쓸하네요..

  3. 민속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날 풀리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4. 참 ~ 부지런도 하십니다.
    산만다니는게 아니고~ 문화까지...
    블로그의 폭이 세담님 발걸음 처럼 점점 넓어지는 군요
    즐감하네요!

  5. 민속촉에서 중국산을 파는것은 참 안타까워요...
    그러고보니 민속촌을 갔던 기억이 벌써 15년을 넘었네요..ㅜㅜ;;

    • 한국을 대표한다는 민속촌에서
      싼 가격을 이유로 중국에서 제작한 기념품을 판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ㅎ

  6. 제가 보기엔 섵부른 판단일진 모르지만 민영화가 제일 되어야 할곳이 민속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혹시 민속촌 현재 민영화로 운영되는건 아니죠...(그렇다면 챙피한데...ㅎㅎ)

    아무튼 섭다리와 그네들 사진의 나오는 사물들은 참 정겹게 다가오네요...^^

  7. 민속촌 참 오랜만에 보는군여... *.*

  8. 역시 어딜가나 메인드 인 차이나 로군요-_-;;;

    • 맞습니다...전국이 물불안가리고...ㅋ
      물론 좋은 것도 있겠지만 우리전통민속품을 중국에서 만든다니.....ㅜ.ㅡ

  9. 우린 그냥 생각없이 보고 지나치는데
    역시 세담님은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라 다르군요
    읽고 나니...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엇.. 민속촌에도 중국산이.... -_ -;;;;
    타운갤 만드셨네요~ ㅋㅋ

  12. 저는 민속촌에 중국산이라 한국적인 부분이 있어야 할곳과는 조금은 매칭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13. 곤장질과 주리트는 일만....잘 정리되었다는 말에
    웃음이...자꾸 나옵니다.ㅋㅋㅋ

    민속촌의 썰렁함이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14. 여기 모습은 변함이 없는 것 같은데
    짝퉁 지구촌이 생긴 걸 보니 쪼매 실망이네요.
    장터에서 먹었던 국밥이랑 순대는 맛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날씨가 쌀쌀하고 관람객이 적어서 썰렁한 것 같습니다.

    한 번은 전통혼례를 본 적이 있는데
    신부가 가마를 타고 가는데 가마꾼들이 엄청 후달리더군요.
    가마에서 내리는 신부 몸매가 남산만 하더라고요.

    • 나무님 감사합니다....ㅎㅎㅎ
      참 ! 나무님 구글 블로그에 댓글 작성이 안될때가 많더군요....
      찾아뵙지도 못하고..ㅎㅎ 점검한번 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전통혼례는 지금도 하는데요~~ㅎㅎㅎ 남산만한 신부는 이제 그만 둔거 같아요~ㅋㅋ
      그나마 구경꾼들이 조금 있더군요.

  15. 몇년전 박하님과 함께 민속촌 곳곳을 누빈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제 생각에도 세계관은 그렇다치더라도 드라마홍보관이 그곳에 왜 위치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가 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있나 보군요.

    • 벌써 박하님과 쓸고 지나가셨군요~~ㅎㅎㅎ
      드라마홍보관은 캐안습~~
      전시물도 없구요 그림몇장 붙혀놓고 드라마 홍보관이라네요? ㅋㅋㅋ

  16. 경치도 좋고 물레방아도 눈에 들어오고
    게다가 이쁜 부채도 끌린다는..
    저거 하나 구입해서 여름에 사용하면 좋겠어요~^^

  17. 저자거리의 식당에 앉아 " 주모~~ 여기 국밥주세요~~~" 외쳐보면 재밌겠네요. ^^

  18. 저 저자거리 식당에서 콩나물 국밥하고 빈대떡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는데....^^

  19. ㅎㅎㅎ 담뱃대에 누가 담배를 꼽아 놓았군요.
    재미있네요. 민속촌 아주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곤 기억속에서 까마득하네요.ㅎㅎ

  20. 집이랑 가까워서~ 작년에 2번이나 갔었는데 말이죠..^^*
    장터에서 막걸리 먹고 알딸딸했었어요~~ ㅎㅎ

민속촌이 아니라 짝퉁 지구촌?

용인 민속촌에 이국적 풍경이 ...... 민속촌이 아니라 이젠 사이비세계촌 혹은 짝퉁지구촌이라 불러야 겠다. 물론 볼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이 세계민속관들과 영화홍보관의 경우엔 전체적으로 성의 없는 운영과 시설들로 전시 시설을 몇개 추가했다는 것 외에는 별 볼 일이 없는 것 같다. 실제 관람객들도 드물 뿐더러 간혹 관람후 나오는 사람들의 표정은  그리 즐거워 보이지 않았다. 고객이 원하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입장료를 받는 것이 타당할 것인데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세담님^^
    하루 잘 보내셨어요??
    화가 단단히 나셨나보네요....
    편히 쉬시고...행복한 아침 맞으세요~~

  3. 민속촌도 MB의 신자유주의(세계는 등돌리고 있지만, MB는 꿋꿋하게 밀어부치는..)의 영향을 받았나보네요.
    뚝심없이 그저 흉내만 내는!!

    모쪼록 편안한 밤 되셔요~ ^^

  4. 예전에는 서울 친척집에 가던가 하면 민속촌 구경을 많이 시켜주곤했는데,
    요즘은 전국 각지에 그런 곳들이 많아서 좀 발길이 뜸해진것 같아요.
    나름대로 다른곳들과 특화시킨다고 해놓은 것 같은데, 정체성(?)은 무시하고
    겉만 치장해 놓은 듯하군요.

    • 예~~맞습니다.
      정체성을 잊어버렸는지 이상한 나라에 온것 같더라구요!!ㅎㅎ
      오히려 지방의 민속촌들이 더 알찬 듯해요...

  5. 민속촌 가서 재미있게 구경 실컷 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상업적인 목적이 너무 강해서 좀 아쉬웠던 면은 있었어요...
    특히 세계민속촌은 좀...ㅡㅡ;;;
    그 앞의 놀이기구 몇 가지 타다가 패스해 버렸던 곳입니다..
    좀 더 옛 생활모습을 볼 수 있는 집들과 건물들 확충에 더 신경쓰면 좋겠습니다....^^;;

    • ㅎㅎㅎ 라라윈님도 다녀가셨군요~~
      놀이터인지 세계관인지.....안타깝더군요
      특히 드라마홍보관은 가관 이었답니다.
      그런걸 돈내고 보라니...쩝!!!ㅎㅎ

  6. 이름값을 못하는 곳이 너무 많은 느낌입니다.
    뭔가 입장료를 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허무함이
    느껴지는 그런곳이 너무 많아요 아인스월드 라는
    세계의 축소판 뭐 그런 전시장을 간적이 있는데
    제주도에 있는 같은 느낌의 전시장보다 훨씬 작고 입장료는 비싸고
    볼거리 그런거는 아예 없고;;;;

    • 아주 안습이지요
      거창하게 자유이용권리하고 끊고
      들어가 보면 이건 머???? ㅎㅎㅎㅎ

      민속촌도 이름값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7. 간혹 전국의 관광지라는 곳을 가보면 그 주위의 식당이며 술집이 난잡하게 들어서 있고 위생상태도 좋지 않고 혹 외국인라도 방문한다고 생각하면 부끄러울 정도더라구요. 이게 과장된 말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20전년 풍경과 거의 달라진 것이 없는 정도로 느겨집니다. 외국으로 나가는 곳 만큼 디즈니랜드나 전통민속마을 처럼 외국인들이 들어오게 하는 멋진 명물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 이곳도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메뉴도 천편일률적인~ 비빔밥 못먹고 죽은 귀신이라도 있는지 식당마다 비빔밥~~타령...ㅎㅎㅎ

      한국을 대표한다는 민속촌 수준이 이정도랍니다....
      그냥 임대료나 받고 하는 그런 장사수준의....ㅎㅎㅎ

  8. 움,,, 막장 민속촌인가요???
    정치판도 막장 정치판이니,,,참,,;;;;;

    그동안 베리 잘 지내셨지요? ^ ^

  9. 사진만 봤을때에는 멋있게 보이는데
    그게 아닌가보군요...
    저런곳도 있나? 하고 갈려고 했더니
    세담님 글 보니깐 실속 없는 곳 같아서 pass 해야겠습니다

    • ㅎㅎㅎ 자유이용권권 끊지 마시구요
      입장권만으로 전통 마을과 시장등 돌아 보는 것은 그런데로 추천입니다~~~

  10. 요새 막장이 유행인가요...
    일단 가서 봐야알겠지만...사진상으로는 별 기대는 안하는게 좋겠군요.

  11. 세담님 덕분에 무료관람을 했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아. 그런게 생겼나요? 민속촌 그대로도 별로 였지만 이건 더욱 아잉듯...
    3년전엔가 본사에서 온 직원 민속촌 구경 시켜준다고 데리고 간적이 있어요... ㅎㅎ 볼게 없어서 마이 미안하더라구요 행사가 그닥 없어서 아주 썰렁했던 기억이... 세담님 의견에 절대 공감입니다. 전통 먹거리 체험이라든가 시식 코너...

    • 아주 썰렁하더군요!ㅎ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은 전통적으로 유지되어온 민속촌 구역은 가보실만 하답니다~~~ㅎ
      개선은 않고 고객 주머니만 털려고 하니 문제가...ㅎㅎㅎ

  13. 작년에 저도 민속촌에 갔었을때 세계민속관은 정말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허접하고, 관리도 제대로 안해 먼지가 쌓이고 각 나라들의 특징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더구나 어느 한 식당은 단체손님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개인손님을 못받는다고 보내버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때 사람들의 표정이란..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많은점이 이러한 이유때문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 민시오님 말씀 실감하네요~~ㅎㅎ
      난방조차 안되는 전시장을 돈 받고 입장 시키는 그 배짱이 정말 좋더라구요..ㅎㅎㅎ

      식당들은 불친절에 메뉴 통일 강조에...대단하더구요~

  14. 음...처음 한두장은 사진이 근사해서 멋진걸요!! 라고 생각했는데 내부는;;;
    우리나라는 작은 박물관 이런데는 허접하기가 이를데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 맞아요....허접 전시관입니다.
      거기다 청소도 안되고 볼것도 없고 난방도 잘 안틀어 주는....ㅋㅋㅋㅋ
      제대로 된 전시문화와 마인드가 필요한 곳입니다.

  15. 잡탕 지구촌이 되어 가고 있군요..

    이름 그대로 우리 고유의 민속과 풍습을 알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랬는데,
    이젠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이외엔 별 특별한 면도 없는 그저 그런 거시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16. 세담님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ㅎㅎ;

    요즘 너무 바쁘다 무신경했어요. 오늘 겨우 그동안 진행하던 일 마무리되서..
    함놀러 왔어요. 그런데 이제 여행 분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시나봐요? ㅎㅎ

    갠적은으로 반기는 일이지만요. 근데 저 민속촌이 제가 아는 그 민속촌 맞죠?
    차리리 저렇게 차별화 하니깐.. 보기 좋네요. ㅎㅎ

    • 요즘 미디어유 식구들 많이 바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많으세요~~ㅎㅎㅎ

      카테고리 넓힐생각은 없구요
      찍어 놓은 사진이라 숙제하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ㅎㅎ

      그 민속촌 맞아요! ㅋ

    • 민속촌의 놀라운 변화에 한번 다시 가봐야 겠다
      생각이 드네요. ㅎㅎ

      요즘 바쁜건 사실인데요. 그나마 조금 짬이 생겼어요. ㅎ

      세담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ㅎㅎ
      또, 놀러오겠습니다. ㅎ

  17. 이런곳 방문할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그냥 겉모양만 복사했다는 느낌이...
    이곳은 그냥 패스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18. 차라리 이 비용으로 민속촌의 부족한(또는 부실한) 시설 보충이나 관리, 등에 더 투자했으면 더 좋았을듯하네요...
    전통문화 공연이나 참여행사 등을 확충해서 외국관광객을 우리나라 문화를 더 가깝게 접할수 있도록 하면 민속촌이 더 사랑받는 공간이 될듯도 한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남는군요..

    • 너무 상업적으로 치우치다보니
      주된 테마가 무엇인지 잊어 버렸나 봅니다ㅎㅎㅎ
      심지어 눈썰매장까지 두면이나 있다더군요~~

      외국인유치할 의도 보다는 놀이문화에 익숙한 내국인이나 더 받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

  19. 사진으로 보니 외부 풍경과는 달리 내부는 텅텅 비어있네요~;;
    거기다 관람료까지 비싸다니... 오래갈것같진 않아보이네요;;

  20. 가본지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외국에서 식구들 오시거나 하면 꼭 가보기 좋은 장소였는데 이젠 아닐거 같네요.
    차라리 멀더라도 전주나 하회마을쪽이 낳을듯 싶네요.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아니한만 못하죠. 많이 아쉽습니다.

  21. ^^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나봐요...

    저도 얼마전 아이들 둘이랑(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확신하고)
    가족나들이를 민족촌으로 갔습니다.

    첫번째 놀란것은, 입장료 였고...
    두번째 놀란것은, 관람방향이었습니다....
    화려한 모양에 이끌려 시계반대 방향으로 향한 순간...
    ^^ 시계방향으로 돌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환율로 인한 블로그 가치 급등 ? ㅎㅎㅎ

Your blog, zetham.net, is worth $15,242.58

Here's a button you can put on your blog: (the HTML is below)




블로그 가치를 달러로 측정해 보는 사이트~~
????? 15,000달러가 넘네? ㅋㅋㅋ
블로그얌의 평가보다 무려 10배나 높게 나온다. 물론 고 환율의 영향도 있겠지만..ㅎㅎㅎㅎㅎ
사실 블로그의 가치를 단순하게 돈으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냥 재미삼아 한 번 해보는........하지만 블로깅이 계속 이어질수록 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은
블로거들에게 기분좋은 평가일 것이다.

- 궁금하신 블로거 분들은 위의 가격배너를 클릭하셔서 측정해 보세요!!! -



  1. 저도 $15,242.58 라고 나오는데, 일괄처리 같습니다.ㅎㅎ;;

    • ㅎㅎㅎㅎ 그건 아니구요
      벌새님 블로그는 정확하게 $15,807.12 요 금액이군요..
      저보다 더 쎄게 나오셨는데요?
      블로그마다 같은 가격이 나오지는 않네요!!ㅎㅎ
      따라서 일괄처리는 아닌것 같습니다.그냥 재미로 보시길...

    • 푸 ㅎㅎㅎㅎ 다시해보니 일괄처리 부분도 있네요!!
      벌새님 말씀이 맞네요...ㅋ

  2. 오호 엄청난 가격입니다.저는 1센트라도 받아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이상하게 블로그얌 보다 더 못한 결과가 나오는지..이렇떄 블로그 얌만 보고 싶은 느낌입니다.

  3. 이제는 해외판 가치측정이군여...ㅎ.ㅎ

  4. 그럼 돈이 얼맙니까..ㅎㅎ
    무려 만오천달라라니.. 살사람만 있다면 대박이군요.^^

  5. 역시 딸라가 좋군요..^^

  6. 실제로 현금화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7. 헤헤~~ 고환율이 좋은 점도 있군요~~ ^^
    가치가 높게 나오니 기분은 좋은데요~~~ ^^

  8. 이야~이런것도 있군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9. ㅋㅋㅋ 부자 블로거세요~~ ^^

  10. 흑흑..측정결과 0$ 나오네요...ㅠㅠ...100달라는 나올걸 기대했건만..아흑..그런데 뭔가 잘못한건가요? 쩝..ㅠ

  11. 호곡! 15000$ 정말 굉장한데요! ㅎㅎㅎ
    환전시에도 고환율 실감나던데.. ㅎㅎ
    얼렁 해봐야지. ㅋㅋ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 <10장>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합니다. <10장>

                   - 대상 : 타 포털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 중 이전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
                - 비밀댓글로 받으실 이멜주소 / 기존 블로그 주소 / 이전사유 간단히 ---> 꼭 기록해주세요
                - 블로그가 없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멜주소 / 블로그개설 사유,계획 간단히 
                - 단>기존 블로그 운영자분께 우선 보내드리고 남는 것은 개설사유를 보고 필요하신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 이멜주소만 쓰시고 달라고 떼쓰시는 분 절대 안드립니다 ^^
                - 스팸블로그를 방지하기 위함이니 이해 바랍니다.@!


                - 금일 댓글 내용 확인후 성실하게 기재해 주신 10분에게만
                  이메일로  초대장 발송해드립니다. 

                  향후 10일안에 개설되지 않는 블로그는 초대장 회수,스팸블로그 개설시 자동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당분간 배포 중단 합니다...스팸블로그들이 티스토리에 갑자기 늘었다구요!!ㅎㅎ 댓글 달지 마세요!

  12.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얌,재미로 보는 블로그 가치평가


      블로그 운영자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재미삼아 평가해 볼수 있는 사이트 바로가기 --> 블로그얌  !!!
      회원가입 하지 않고도 자신의 블로그 주소나 아이디만 입력하면 실 시간으로 지표를 보여준다.

      물론 금액으로 환산하는 것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다만 블로그 운영자에겐
      자신의 블로그가 어떻게 운영 되어 왔고 성장해 왔는지 참고 정도는 될 것 같다.


      - 가끔 심심하거나 시간이 남으면 블로거 여러분들도 재미삼아 해보세여~~ㅎㅎㅎ -





  1. 재미삼아 보기 좋죠. ^^

  2. 224만냥? ㅋ 이렇게 가격산정도 하남 ???

  3. 음 정보는 몇천만원어치 되겠구만 저 가격이라니 ㅋㅋ 잘보고 갑니다.

  4. 가끔 메일로 통보가 오더라구요.
    가격 확인해보라며 돈 줄것도 아니면서..ㅎㅎ

  5. 재미로 보는것이 좋습니다 관련된 글 살포시 쏘고갑니다

  6. 전 그냥 메일로 통보오는걸로 확인을...ㅎ.ㅎ

  7. 처음 블로그얌에서 가치평가하고는 "미술관옆 미술관 형"이 나와서 무척 맘 상했었어요...ㅡㅜ
    미술관 옆 미술관처럼 특색없는 블로그라는 말에 우울했던 기억이 납니다~ ^^:;

    • 블로그얌의 평가는 기계적인 단순한 지표평가라 넘 맘두지 마세요~~ㅎㅎㅎ라라윈님 블로그가치는 대단하니까요~~

  8. 재미있는 사이트네요.ㅎㅎ
    저도 얼릉 가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주말 잘보내시구요^^

  9. 이거하면서 블로그 하는 재미도 있더군요..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가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0. 저 가격대로 블로그얌에서 사주면 좋겠습니다. 하하 ^^;;

  11. 전 분명 아직 저렴한 블로그임이 분명~^^

  12. 얌얌...재미로 해보기 딱 좋은 아이템이네요.
    짐 접속해 보니 잘 안되는데, 이따 집에 가서 해봐야겠어요.

  13. 앗, 저보다 몇십만원 적으시군용,,,껄껄

    우예, 현찰박치기 안될랑가요,,, 껄껄^ ^

  14. 저도 시간날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너무 싸게 나오면 어떻하죠...ㅎㅎ

  15.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시네요~ 그리고 친절한 쥔장씨^^ 세담님의 친절함은 블로그얌도 알아본다눙~ 헤헤

    또 월욜이 밝았습니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낼이 월욜이라는 사실"이라는뒈~ 무서우신가요^^?
    귀신쫒는 해병정신으로 오늘도 씩씩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호박은 입병낫고 밝은모습으로 쪼르르~ 달려올께요~♬
    오늘도 '봉마니' 2탄 언제나 스마일입니다(^---------------^)씨익~

    • ㅎㅎㅎ 전 월요병은 없구요
      금요병이 있답니다.ㅋㅋㅋ< 업무가 금요일에 많아서요!>

      언능 좋은거 마니마니 드시고 입병 콱 나으시길....
      힘내세요!!!

  16. 저도 월요병은 지나고 화요일이 왔네요~ 저도 재미로 해봐야겠어요~
    저런게 있는줄은 몰랐는데...완전싼값일것 같은 느낌..............................
    참 세담님은 바이럴 블로그 새로 오픈했는데 알고 계신지^^ 다른 블로그 마케팅보다 차별점이
    언론사랑 손잡고 기사화될수 있다는 점이라네요~
    아무튼! 세담님도 힘내시구요~화이팅이요~

  17.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
    요사이 제 블로그랑 가격이 대충 비슷하시네요... 친절한 쥔장씨~형 이네요.. 저도. ㅎㅎ
    외국사이트에서도 가치 측정해주는 게 있더라구요. 관련글 쏘고 갑니다.

  18. 와! 세담님..
    스킨 바꾸셨군요, 훨씬 좋아보여요!. ..
    저도 트랙백 걸었습니다. ^^

  19. 세담님의 블로그가 200만원이라면... 제가 한번 해보긴 해야겠지만..경력으로나 뭐로나..20만원나오면 다행이겠네요.. 한번 해봐야쥐..~ ^^

프레쉬덕님이 보내주신 훈제오리육포 !



엊그제 한통의 전화가 왔다 . 프레쉬덕님으로 부터.....그리고
오늘 택배가 도착했다.

블러거들에게 "오리"하면 떠오르는 그분 "프레쉬덕"님께서 보내주셨다.


아마도 프레쉬덕님께서 국내 최초? 로 상품화 하신 오리고기를 이용한 육포!
육포하면 원조인 소고기 육포를 당연시 하지만 프레쉬덕에서 개발한  제품은 바비큐 맛 "오리육포"이다.
안주,간식용으로 개발되었는데 기발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건강에도 좋은 불포화지방산의 대명사 오리고기아닌가!


2월 첫 주 블로거 산행에 참가하시는 블로거들에게 간식용으로 보내주신 선물이라 스티로플 박스로 한가득 보내주셨는데
열 댓명이 먹고도 남을 양이다.

산행도 하고 프레쉬덕 오리육포 맛도 볼 13명의 블로거들을 위해 개봉은 미루었다. ㅎㅎㅎㅎㅎ
산행 후 블로그 이곳 저곳에서 오리육포에 대한 예찬 포스팅들이 넘치게 되지 않을까~~~ㅋ



- 프레쉬덕님!  산행에 참가하시는 모든 블로거들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잘 먹고 안전한 산행 다녀오겠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앗..저도 저거 받았는데..맛있어요. ^^
    저는 드보라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받았습니다.
    산행하시는데 입이 심심하지는 않으시겠어요. ^^

  3. 오호 오리 육포도 있군여.. 맛이 궁금하네염...훔.

  4. 청계산에 13분이나 오시는 군요.
    세담님의 열두 제자가 되리라는 계시인가요? ㅎㅎ

    블로거님들을 만나뵙는 것도 즐거운데, 오리육포까지~~ 완전 '봉마니'잡았네요.ㅎㅎ
    이 자리를 빌어 프레쉬덕님께 감사드립니다! ^^

    고럼 청계산에서 뵙겠습니다. ^^

  5. 오리 육포면 소고기 육포랑은 맛이 많이 다르겠군요...?
    어떤 맛일까요? ^o^

  6. 오리 육포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_+
    쫀득하면서 딱딱하지도 않은 식감에 감칠맛과 훈제향이 더해져...
    아주 완소 육포입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집니다~~ +_+

  7. 오리도 육포?를 떠남요?
    맛이 어떨런지...

  8. 으하하...
    육포 엄청 좋아라 하는데 훈제오리육포는 첨 맛 보게 되겠군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꺼이~ ㅠㅠㅠ;;;

  9. 프레쉬덕님이 이름 잘지으신듯 5264 ㅋㅋ 먹어봤지만 정말 맛나죠 역시나 새로나온건 진공포장으로 바뀌었네요
    와우 퀄리티 굿 맛나겠어요

  10. 어라 얼마전에 리뷰로 봤던 오리육포네요...^^
    역시 세담님 발이 넓으시고 친분관계가 두터우시니 저런 선물이...
    부럽네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11. 흑흑..맛난오리육포,,ㅠㅠ 멋지고,,즐거운 산행,,그리고 안전산행되세요~~ ^^*
    전,,인천으로 서울로,,집으로 집안 기사를~~ ^^;;;

  12. 친척이 오리집 할때 부지런히 먹어주셨던 오리고기
    그 후로는 한번도 못 묵어보고~~(넘 비싸서리~^^;;)

  13. 앗, 맛나보이는군요. 저렇게 뭉테기로 오다니..ㅋㅋ 즐거운 산행하시고 맛나게 드셔요. 아 부럽당~
    전 담번에 델꼬 가주세욤~

  14. 이런 저도 밤기차타고 올라가야되나.ㅎㅎ

  15. 오리육포 인기가 너무 좋네요^^

  16. 아흑~~ 산행날짜가 내일이군요..
    몸은 못따라 가지만 마음만은 동참해봅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17. 이제 서서히 배가 출출할때 되었는데 세담님 이렇꺼에요...ㅋㅋ
    프레쉬덕님한테 소중한 것을 받으신 거 축하 드립니다...^^

  18. 오늘 대군[?]들 이끌고 선두에서 진두지휘하시면서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

  19. 저도 아제 어느덧 오리고기에 미쳐가나 봅니다.

    마눌님이 임신으로 못먹었는데..

    울 아가들이 드디어 세상이 나왔으니.. 산후조리 끈나면 바로 먹을려고 합니다...

    사진으로 또 보니 넘 맛나보여요

  20. 덕분에 이 육포를 먹어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 오리구이와 매운탕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즐거운 산행이었고 세담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평소 가보지 못한 코스로 고고씽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