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가을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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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 가을을 부르다.

         율동공원에 다녀오는 길에 가을 빛 완연한 노을.....


노을 속에 집을 짓다 상세보기
김평엽 지음 | 종려나무 펴냄
1997년 「시대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김평엽 첫 시집. 총 4부로 이루어진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푸른 관능을 향한, 혹은 푸른 관능들을 질펀하게 펼쳐낸다. 또한, 시인은 푸른 하늘 아래서의 속죄, 들끓던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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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 얼른 단풍을 좀 불러줬음 좋겠습니다. ^^);;
    단풍, 단풍 벼르고만 있다가 까먹겠어요...=ㅂ=);;;

    • ㅎㅎㅎㅎㅎ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지는 단풍을 아쉬워하는 시간이 올겁니다.....아마도 일주일 후엔 산에 가셔서 단풍을 보시게 되지않을까요????ㅎ

  2. .
    묘하다. 이 사진은 꼭 가을로 가는 터널같다 ^^*

  3. 가을은 언제 오나? 하다보면 어느새 훌쩍 가버렸다죠???
    그 훌쩍 하는 시간~ 제대로 한번 꽉 잡아봐야 할텐데....
    아마도 올해는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기대만땅입니다....

  4. 노을 사진이 예쁘네요...~
    저는 하늘이 빨갛게 물이 올라 오면...
    왠지 집을 빨리 가야된다고 생각이 솟아오르네요^o^

  5. 멋진 사진과 음악 잘 들었습니다. 가을이 노을을 부르고, 노을이 가을을 부르네요.~
    둘다 을~ 로 끝나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6. 보기드문 노을빛이네요^^*

  7. 노을빛이 너무 고와서일까요?
    왠지 뜻 모를 서글픔 같은 것이 밀려오네요..

  8. 요즘 노을빛은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
    그래서 가방안엔 계속 카메라가 들어있지만, 퇴근하면 깜깜.. 흑.. ㅠㅠ

  9. 정말...노을이 가을을 부르네요..^^
    너무너무 멋진 사진이에요. 가을이 화악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