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하(盛夏)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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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왼종일 빗줄기가 내리고 난후 저녁 나절 창을 열다 잠시 쉬고 있는 푸르게 열린 하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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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없고 서서히 어두움이 내려앉는 하늘 뒤편으로  파아란 빛이 바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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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의 짧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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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내려 올수록 푸르게 짙어가는 하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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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장 중에 세 장이 호텔쪽이네...
    그쪽이 맘에 들던가...???ㅋㅋㅋ

    좋은 창을 가졌군^^

  2. 넘 암울하고 어둡다...
    이런 사진 넘 많이 찍지마라
    맘까지 우울해질까?
    걱정된다 ^^*

  3. 비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