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간 다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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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의 그림이다.
초여름에 다시 찾아간 그자리......이렇게 초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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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의 끝없는 반복이 자연의 일상이지만 권태롭지 않은 것은 자연 그대로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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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의 숲이다. 가을이 가는 문이라 명명했다.
아래는 역시 초여름의 같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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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낙엽으로 말라 버릴땐 부활의 기대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더 푸른 초록으로 다시  서 있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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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숲에 새들도 다시 날아들고.......여름은 그렇게 오고 있었다.


2008.늦은 5월 양재동에서......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예약판매) 상세보기
엄홍길 지음 | 마음의숲 펴냄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영원한 대장, 엄홍길의 첫 산문집! 이 책은 1985년부터 히말라야에 도전하기 시작하여 22년 만인 2007년 5월30일, 인류 최초 16좌 완등을 이룬 세계 산악계의 신화 엄홍길이 38번의 도전 끝에 18번을 실패하고 20번 성공한 이야기들을 담은 첫 산문집이다. 그 어떠한 삶과 달리 높고 깊고 넓은, 죽음의 저 끝까지 갔다 온 이야기들이 진실하고 투박한 문투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는 히말라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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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수의 낮잠은 마술인가 보다
    졸고 나 눈뜬 세담풍경은 마치 딴 세상에 온 느낌!
    음악과 사진과 메시지... 그리고 그 속에 잠긴 지기의 철학이
    갑자기 경이로움을 느껴게 하네^^*

    저? 까치는 왜 한마리 일까^^*

  2. 구름 떠난 하늘 빈자리 바람 떠난 숲의 빈자리
    꽃져버린 들의 빈자리 너 가버린 내맘의 빈자리
    구름도 바람도 꽃피듯이 오겠지만
    다시 메울 수 없는 내맘의 빈자리여........까치 한마리를 위한 노래^^

    • 너무 어두운 면만 보지말고 생생한 초록의 싱그러움도 좀 보시구랴~~~

    • 잎 다떨어진 싸리나무를 끄러 모아서
      매어논 싸리빗자루라서 그런가?
      다음부턴 싸리빗자루 제작할때 잎새 붙여서 제작해야 할까부다
      야...근데. 운치 죽인다
      "파리의 가을" 영화장면 같은 글이...
      화가표 시인 탄생 임박인데^^*

  3. 넘 멋져요!

  4. 우아~ 사진 쥑입니다. 근데 양재도 어디인가요? ^^

  5. 오래 상념에 젖게 하는 풍경들에 감사합니다.
    세담님 기쁜 하루 되시길요~^^

  6. 양재동 시민의 숲에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계절마다의 빛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7. 야~ 멋져요

  8. 오~ 정말 같은공간 다른풍경이네요^^
    또 이렇게 보니 새롭고 신기하고.. 그 포인트를 놓치지 않은 세담님이 대단하세요^^

    세담님 센스쟁이~ 멋재이^^v

    • ㅋㅋㅋㅋㅋ 칭찬에 몸둘바를......하지만 호박님의 심오한 세계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