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 6월호 인터뷰

   지난 5월 월간지 여행스케치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인터뷰 요청이었고  여행스케치 6월호에 실리게 되었는데 가끔씩 찾아보게 되는 동해바다의 조망처 괘방산과 정동진 근처의 숨어있는 여행지 몇 곳을 소개했다.


워낙에 유명하신 다른 3분에게는 걸맞는 표현일지 모르나 4대 스타 여행 블로거는 변방의 산행블로거에게 좀 과한 표현이 아닌가 싶었다.

한면 정도의 한정된 지면에 소개하려니 자세한 정보를 기고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나름 상세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원고에 성의를 들였는데....글 재주가 없는 편이라 나오고 보니 별로 신통치 않은 것 같다.

  1. 와~ 완전 부럽습니다... 책에 실리다니... 근데 편집이 되어서 아쉬움이 있었나 봐요.

  2. 축하드립니다. 여행에 관해 세담처럼 전문가가 또 있을까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여행관련..특히 산과관련하여 인터뷰 안받으시는게 오히려 이상할거라 갠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혀 이상하지 않고 낯설지가 않은가 봐요!!
    무하튼 진심 추카드립니다~ 더 큰 깃발 휘날리시길 기원드려요..^^

    • 요즘 바빠서 산행기도 제대로 신경 못쓰는 처지라
      블로그운영도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 ㅎㅎ
      머니야님이야 말로 전문가의 포스가~~

  4. 우어..대박 축하드립니다.이너뷰까지 ㅋㅋ^^멋쪄요 ^

  5. 축하드립니다 여행스케치 쪽에서 세담님을 너무 늦게 찾아온거 같은데요..^^

  6. 축하드립니다. ^^

  7. 축하 드립니다... :)

  8. 물론 당연히... 산에 대해서는 세담님에게 물어보셔야죠.ㅎㅎ
    축하드립니다.^^

  9. 캬 완전 멋지십니다. 와우 !!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