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과 명지계곡의 봄!

경기의 지리! 명지산.....


명지계곡의 시리도록 푸른 물.


명지폭포와 명지소의 깊은 물.....


1000미터 고지에 군락을 이룬 얼레지!


명지산에서< 제3봉> 바라본 연인산....


아재비 고개의 봄 빛....


고요의 산 길.


아재비 고개 삼거리



명지산<1267m>의 하늘 <명지 제3봉>



명지계곡의 물소리....


- 명지산 산행기는 곧 올라갑니다.
  1. 여름에는 산행하다 더우면 저곳 폭포에 뛰어들면 정말 시원하겠네요. ^^
    너무 깊을까요...;;

  2. 사진의 포스가 대단합니다...

    폭포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3. 시원스런 폭포와 함께... 등산로가 너무 이뻐요~~

  4. 폭포물을 보니 맘까지 시원해집니다.
    고요의 산길도 너무 이쁘구엽~~
    편안한 주말 되세요~~~ ;)

  5. 이번 비가 개면 더 화창한 풍경이 되겠네요. 시원한 봄소리 잘 듣고 갑니다. : )

  6. 봄인듯 하더니 어느새 초여름 내음이 물씬나네요.^^

  7. 명지폭포앞에 선~ 싸리나무?
    정말 단단하고 튼실해 보이는 구먼~ ㅋ
    지금쯤은 진달래가 피었을라나?

  8. 사진만으로도 즐거운 산행입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9. 싱그러운 폭포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눈팅! 멋져요

  10. 이제 곧 저 계곡으로 풍덩, 하는 계절이 오는군요.

  11. 산객들의 폼이 멋집니다^^*

  12. 와우! 겨울보다 싱그런 초록의 모습이 참 멋지네요.
    물도 참 맑구요.. 주말에 낭군과 등산가고 싶어질 정도인걸요^^

  13. 와 이곳은 정말 숨은 명산인가요?
    첨 들어보는데 너무 멋진곳이네요. 꼭 가봐야겠습니다.ㅎㅎ

  14. 연인들끼리 가면 살짝 싸우고 온다는 연인산의 바로 옆에 있는 산이였군요.... ㆅㆅ

    • ㅎㅎ 연인산에서 능선으로 이어져 있지요~~
      명지산에서 연인산을 지나 호명산까지 명지지맥이 능선으로 이어집니다.

  15. 시원한 물줄기 소리와
    초록 산길이 좋아 보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16. 그 다음주에 다시 연인지맥을 가게 되었는데...
    상판리에서 귀목봉을 거쳐 명지3봉 들러 연인산을 올라 국수당으로 하산키로 했지만
    엄나무 새순 맛을 본 후 바로 귀목봉은 빼고 가기로 ㅋㅋㅋ
    아재비고개 언저리에서 엄나무 새순을 조금(?)얻고 왔지...맛이 죽여줘요~~~

    • 연인지맥보다는 명지지맥이 타당성있는 명칭입니다...ㅎ
      엄나무 새순은 그냥 개두룹이라 부르시는게 맞고요!
      글고 귀목봉을 빼먹으면 명지지맥 완결이 안될텐데 ㅎㅎㅎ 다시 가셔야 할듯~~

  17. 시원해 보이네요. 그래도 아직은 추워보여요. ^^;
    뛰어들어가라면 못들어갈듯 ^^

  18. 저 군대 있을때 수색 돌았던 DMZ 와 풍경이 많이 닮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