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07.29 설악산의 여름풍경 , 십이선녀탕 계곡의 복숭아탕! (29)

설악산의 여름풍경 , 십이선녀탕 계곡의 복숭아탕!

명산 설악에는 이름난 계곡들이 산재해 있고 저마다의 특징을 갖고 있는데 천불동의 화려함 그리고 수렴동의 담백함, 구곡담의 웅장함에 비해 십이선녀탕 계곡은 선녀들이 놀던 곳이라 그런지 수줍은 듯 하면서도 미려한 멋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복숭아탕까지 4km 남짓 이어지는 트레일은 시원한 숲길을 따라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걷기에 좋은 곳이며 곳곳에 멋스러운 물줄기들이 폭포수를 형성하고 있어 여름 트레킹의 맛과 수려한 풍경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설악의 보고이다.











  1. 설악산이 다테야먀 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여러가지 로... 그곳에는 저런 폭포가 없고 십이선여탕 같은 것도 없고...

    • 벌써 귀국 하셨군요^^ 안전귀환을 축하드리구요...
      천불동,구곡수렴동,흘림주전골과 더불어 설악의 4대 계곡트레일이라 아름다운 풍광은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언제 후속 산행을 같이 또 하고 싶은데...

  2. 설악의 십이선녀탕이로군요..
    홍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국도를 즐기다보니,
    늘 미시령 넘어가기 전의 십이선녀탕은 오가며 자주 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주 못들러보는 곳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보게 되니 참 좋습니다.

  3.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게 참 좋습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사진 정말 시~~ 원하네요~당분간 휴가도 못가는데 이사진으로 위로받고 갑니다~~^^

  6. 복숭아 모양이 멋집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스러운것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지는군요.. ㅎㅎ

  7. 햐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멋진사진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8월 되세요 ^

  8. 캬~~~ 걍 뛰어 들고 싶네요...걍걍~~~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수학여행 때 본 12선녀탕은 무지 깊어보였는데..
    일단은 차겠죠? ;-)

  10. 한밤에 가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ㅎㅎ
    삼복더위 잘 지내고 계시죠...?

    • 플투님 찾아 뵈지도 못하고... 지송합니다!~~~~
      아마도 밤에만 선녀들이 내려오니 꼭 깊은 밤에 다녀가보세요^^ ㅎㅎ

  11. 홀딱 벗고 저 안으로 쏙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12. 세담님은 설악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한번 올라가야하는데 부산에서 가기엔 너무 멀어요.ㅜㅜ

  13. 설악의 시원스러움에 더위가 싹 가십니다.
    바쁘다보니 자주 들르지도 못했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4. 시원~~~한 복숭아탕 속에서 먹는 복숭아맛은 일품이겠는데요? 하하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