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터의 폭설이 내린 대관령 풍경

다가올 봄을 시샘이라도 하는지 갑작스런 폭설이 내렸다. 3월 임에도 불구하고 대관령에는 1미터가 넘는 대단한 적설량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올겨울 마지막 눈산행이 될 선자령으로 떠난  산행길.....지나는 산길에 대관령의 눈쌓인 풍경을 담아  보았다.


대관령을 향해.....


고속도로 주변마다 때아닌 눈으로 장관을 이룬다.


대관령으로 오르는 길.....


길은 미끄럽지만 눈시린 길가의 풍경이......


몇 일간 계속된 폭설로 이곳 저곳 눈판이다.


차량은 드물고 가끔 카메라든 사람들이.....


대관령 옛길로 오르는 길의 눈.....


눈쌓인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다.


고요한 대관령 옛 휴게소.....주차장은 커다란 눈밭이다.


고립된 차량과 대관령 옛휴게소


능경봉,고루포기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길도 고요하다.


선자령 들머리로 향하는 길의 풍경


잠시 푸른 하늘이 얼굴을 내밀고.....


고요의 눈속에  가두어진 대관령은 말이 없다.

(선자령  설산 산행기는 다음편에.....)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여기도 눈이 내리긴 했는데 아침되니 다 녹아버렸습니다. 춘삼월이라 그랬겠지요?

  3. 영화 러브스토리 처럼 뒤로 넘어지고 싶어집니다..ㅎㅎ
    건강이 회복되어 다행입니다..^^

  4. 아..고립되버린 차를 보니 눈이 얼마나 쌓였는지 실감이 나네요..
    오가는 길의 고생쯤은 너끈히 날려버릴 풍경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눈 때문에 너무 불편하지만 이런 설경은 정말 아름답긴 하네요. ㅎㅎ

  7. 온 천지가 눈의 세상이로군요
    멋진 설경입니다.

  8. 으흐흐 역시 세담님의 블로그에 오면 폭설내린 산의 모습을 볼수 있을줄 알았다니까요..ㅋ
    눈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긴 했지만,, 이렇게 설경의 산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편안해 집니다.^^

  9. 정말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네요. 정말 제 앞에서 저렇게 내리면 두려울 것 같습니다.

  10. 여기는 미국 버니지아 였는데요 이번 겨울 눈구경 지겹게 했었죠. 그래도 한국의 눈이라 그런가 설경이 아름 다와요. 버지니아 눈구경도 하시라고 트랙백 달고 가요.

  11. 아.. 정말 많이 왔군요..
    우리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네요^^;;

  12. 강원도는 눈때문에 완전 난리더군요.

  13. 이게 진짜 설경이네요. 선자령은 2월 6일에 가기로 했다가 제가 발을 다치는 바람에 취소했는데 그때 갔으면 이런 비슷한 셜경을 볼 수 있었을지모르겠네요.

  14. 정말 멋진 설경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5. 이야~ 정말 멋지군요!
    잘보고갑니다.
    점심 맛있게드세요^^

  16. 자주가던 대관련이...마치 이국적으로 보이는게...아름답네요...^^

  17. 폭설이라 망설이던 중 세담님 포스트를 보고 용기를 내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러셀이 안되어 있고, 바람이 너무 심해 전망대에서 되돌아 내려왔지요.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18. 멋지네요^^

  19. 올해는 정말 설경을 원없이 봤습니다.
    근데요. 설경은 정말이지 자꾸자꾸 봐도 너무 멋있어요. ^^;;;

  20. 정말 많이 왔네요. ^^

  21. 올 겨울 눈은 진짜 징그럽게 봤지요 또 보니 새롭네요 잘 봤습니다.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연인산

산행일시 : 2009.07.26 09:00 - 15:30    산행인원 : 푸른산악회 동반산행   날씨 : 무덥고 오후에 흐림
산행구간 : 상판리생수공장 - 1048봉<헬기장> - 연인산 <1,068>- 1010봉 - 작은드래골 - 상판리 귀목마을 <10km내외>

연인산은 가평군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되고 조성된 산이라 할수 있다. 산 이름부터 능선이름까지 관광자원 개발이라는 명목아래 원래의 지명을 버리고 연인산,장수능선,소망능선,우정능선등으로 임의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연인산이라는 이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산이 되었다.하지만 오랜세월 불리워 왔던 이름들인 우목봉,월출산,전패능선,전패봉등의 역사적인 고전지명들은 찾아볼수 없게 되어 아쉬운 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연인산의 들머리는 주로 백둔리,승안리;<용추계곡>,마일리국수당등으로 오르는 루트가 잘 알려져 있지만 당일 산행 들머리는 인적이 드물고 등산객이 많지 않은 상판리를 들머리로 시작되었으며 하산길 역시 아재비 고개 직전에서 좌측길로 내려서 호젓한 산길인 작은드래골 계곡길을 통하여 명지산과 귀목봉들머리인 귀목마을로 하산하였다. 전체적으로 산이 깊고 숲이 울창하여 시원한 그늘을 따라 등산로가 이어져 있었으며 인적이 드문 호젓한 산길이라 좋았다. 하지만 조망이 별로 없고 제법 긴 오르막이 있어 지루한 면이 있는 루트이기도 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연인산엔 연인과 가야겠네요. ㅎㅎ
    남자끼리 가면 오해 받을 것 같아요~~ ^^;;;;

  4. 관광개발도 좋지만 그래도 지킬것은 지키면 좋았을 것을...ㅎㅎ
    시원한 계곡물도 참 좋습니다....
    한번 오르고 싶은 산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아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가평의 용추계곡 근처의 지명이 많이 바뀌었네요..^^

    이맘때쯤 가면 정말 좋은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이야 저런 계획된 산도 있군요. 어쩐지 .. 이름이 그렇더니.
    용추계곡 근처 인가요? 용추는 한번 가봤는데.. 여긴 금시초문..^^
    근데 왜 제가 여길 오랜만에 온듯한 기분이 들져 ?ㅡㅡ?ㅋ

  7. 이름이 너무이쁜산인거 같네요...^^

  8. 나중에 연인과 함께 올라가 보겠습니다...*.*.

  9. 연인산이라니 왠지 더 호젓하고 아늑해 보이는건 그냥 느낌일까요? ^^
    덕분에 저도 등산한 기분입니다.

  10. 이름이 바뀐거군요..~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진다면 가서 소원 좀 빌어야할 것 같아요
    로또좀..이라고..ㅎㅎ

  11. 오오 소원해진 부부가 함께오르면 다시 연인시절의 느낌으로 되어 하산하게 되는 산인가요?^^
    귀목마을계곡의 천연수영장 무척 시원해보입니다.

    • 실제로 그런 효과를 보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연인사이가 소원해질때엔
      연인산등산을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ㅎㅎ

  12. 다음 메인 등재 축하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3. 연인 산이란것도 있군요.
    한번 가보고싶다.ㅎㅎ
    포스팅 대박도 축하드리구요^^
    멋진 오후되세요^^

  14. 꼭대기에 연인이 기다리고 있을까...하여 쎄가 빠지게 올랐던 산.....바람만 휭~~~
    귀목고개로 올라 명지3봉을 거쳐 아재비고개에서 노닐다가 연인산 꼭대기에서 바람만 맞고 우정능선의 국수당으로 하산^^

  15. 언제나 해박한 지식이 타 산행블로그와는 차원을 달리하시네요

  16. 다음 포스팅은 연인산의 맛집 포스팅이 아닌지...^^

  17. 산행길이 원시림속을 헤치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 푸르름이 너무 좋네요. 정상석의 상단 부분이 연인과 어울리 하트처럼 생겻네요. (약간끼워마추기..ㅎㅎ)

  18.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저기부터 끌고가야겠는데요~^^

  19. 여성분이랑 가야겠죠??? ㅎㅎㅎㅎ

  20. 산에서 산행이나 경치를 촬영할 때 삼각대를 자주 사용하시나요?
    위의 사진중에 삼각대를 이용한 사진은 몇개나 되나요?
    참고로 할려구요. ㅎㅎ

    • 똑딱이를 사용중이라 삼각대는 전혀 휴대하지 않습니다.
      등산시에 중량부담이 되기도 하구요....
      하지만 삼각대가 필요할땐 스틱을 땅에 고정시킨후
      카메라를 올려 사용하면 어느정도 삼각대 효과를
      발휘한답니다.참고가 되셨나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21. 궁금해서 다녀갑니다. 여전하신 모습이 오히려 좋아 보입니다~~

    저 연인산은 제가 가야할 것 같습니다... ^&^
    산 기운을 받아서 아마 건강한 여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내내 건강한 여름 나시길~~

명지산 1, 여름,봄,그리고 겨울 풍경

- 산행일시 : 2009.05.05  /  11:40 - 18:20
- 산행구간 : 익근리 - 명지폭포 - 화채바위<1,079m> - 명지산 <1,267m> - 명지2봉 <1,250m> - 명지3봉<1,199m> - 아재비고개 - 백둔리 < 12km 내외>  - 참가인원 : 세담외 3명
- 5월의 황금연휴 마지막 코스로 경기도의 지리산이라고도 불리우며 경기도에서 두번째로 높은 봉우리인 명지산으로 향한다. 명지산의 특징은 익근리에서 시작된 명지계곡<익근리계곡으로 불리움>의 시원함과 장쾌한 주능선의 조망을 들수 있겠다.


  1. 계곡물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저곳에 퐁당~~하고 뛰어들고 싶은데 아직은 추울거 같아서...ㅋㅋ;;
    마지막 오름 나무계단...상당히 경사가 있어 보이네요.

    + 마지막 사진 멋지네요. ^^

  2. 계곡물이 깨끗하고 시원해 보입니다...
    소나기 후의 대반전 2부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3. 웬일이래? 19금의 모습이
    명지산엔 서있다니...ㅋ
    역시나 경기 최고의 산이라서~~~ ㅎㅎㅎ
    버스 맞춰 뛰어 다니느라 발그락에 물집이 다 잡혔지만
    지나고 봐도 멋지네^^*

  4. 명지산 더 맘에 드는 걸요.
    곳곳에 포인트가 많군요.ㅎㅎ

  5. 정말 계곡이 좋아보이는 산이네요..
    저도 2부를 기대하겠습니다.^^

  6. 오늘처럼 더운날..
    계곡가서 발 담그면 좋겠어요~^^

  7. 물소리를 들으면 오르는 산행이 시원해보입니다...
    명지산..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8. 시원한 물줄기가 있는 계곡과
    걸어 가고픈 산길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여름에 다녀가보고 싶네요.ㅎ

  9. 음...근데 세담님 산행기를 보면 저같은 초짜는 당췌 따라가기엔 무리가 있을것같은 고수의 숨결이..ㄷㄷ
    전 일단 집앞 앞산부터 정복을..ㅋ

    • ㅎㅎ 산에는 초짜 ,고수가 필요 없구요~
      편법과 요령이 통하지 않는 길이니 정직한 발걸음만이
      정상을 보장해 준답니다~!~

  10.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에가기 참 좋죠~~
    오픈양도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초보가 탈수 있는 무리없는 산좀 추천해주세요~~

    • 가까운 청계산 추천드리구요 양재역 7번출구에 가시면 청계산행 시내버스가 수시로 있답니다.
      포스트 참조하세요 -> http://www.zetham.net/entry/청계산초보-등산객들의-요람

  11. 익근리 계곡의 명지푝포가 장관입니다.
    정상 표지석도 새롭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2. 명지산 경치가 정말 좋으네요.^^
    저는 실물로 폭포를 본게 정말 오래된것 같습니다. 휴...ㅠㅠ

  13. 우왓~명지산이라...
    경기도에서 고러코롬 높은 곳이예용??+_+b
    세담님 ㅠㅠ 도봉산은 완전 초보에게 어떤가용??

    • 명지산은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경기 제2봉이구요~
      도봉산은 코스에 따라 험한 곳이 많아서
      초보인경우 경험자와 동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망월사 역에서 출발하셔서 포대능선은 우회길로 넘어가세요 그럼 별 어려움 없이 신선대 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14. 안녕하세요 ..덧글타고 왔습니다..

    산행 아주 좋아하는데(사진 찍을려면 산행이 최고거든요)이런 블로그가 있다니...

    반갑습니다.

    링크 걸고 자주 방문해서 구경토록하겟습니다.

    티스토리 시작한지 얼마 안됬거든요 ^^

문수산에서 에버랜드 향수산으로 1

산행일시 : 2009.04.04  14:30 - 19:00   날씨 : 흐리고 포근.....시계엉망   산행인원 : 세담 1인 산행
산행구간 : 능골 - 포은정몽주묘역 - 문수산 - 405봉 - 향수산 - 할미산성 - 동백지구 <약 10km내외>

모처럼 1인 토요산행에  나섰다. 포은 정몽주선생의 묘역을 품고 있는 문수산과 에버랜드를  담고 있는 향수산 그리고 신라시대에 축성된 할미산성으로 이어지는 인적없는 고요의  비단길 같은 산길을 걷는 코스로  등산이라기 보다 트레킹에 가까운 산행이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들머리인 능골에 도착하여 배낭을 꾸리고  나니 오후두시가 넘어서야  출발하게  되었는데 어두워지기 전에 하산 하려면 산길을 서둘러야 할것 같다.




  1. 산에서 에버랜드로 내려오셨군요...
    전 어제 에버랜드에서 12시간을 놀다왔습니다..ㅎㅎ
    봄은 낮을곳에서부터 온다더니 아직 산에는 봄이 올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하는군요..

    • 에버랜드에 계셨군요~ㅎㅎㅎ
      에버랜드로 내려가진 않구요
      동백지구로 하산했답니다.....

      산중엔 아직도 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ㅎ

  2. 막걸리...ㅋㅋㅋ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 땀 흘리고 난 뒤의 막걸리..

    근데 레이크사이드cc옆에 지나갈때 잘못하다 공에 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은 좀 줍지 않으셨는지?

    • 코스를 등지고 가기 때문에 공맞을 일은 없구요~ㅎㅎㅎ
      등산길에 한잔 막걸리는 맛도 기력보강에도 좋습니다..ㅎㅎㅎ

  3. 한적 하니 산행코스가 좋아보이는데요~
    문수산과 향수산 홀로 코스로 저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4. 한식을 맞아..문자로 산불예방에 관한 메세지가 많이 왔답니다..세담님이 떠오르는것은 왜일까요..ㅎㅎ
    정몽주..하여가에..대한 답가..정겨워요

  5. 사람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요..
    조용하게 산행하고 싶을때에는 정말 좋겠어요~^^

    •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ㅎ
      이날도 딱 두팀 만났는데요~~그중 한팀도 홀로산행이더군요!
      조용하고 부드러운 산길입니다.

  6. 막걸리~맛있어 보입다.산행이 한적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7. 아...막걸리 맛이 막 떠오릅니다.
    그맛이 진짜 꿀맛이었는데 말이죠잉~ +_+
    산행 가자고 했던 4월 첫째주는 훌쩍 지나가버렸고오~ 은제 갈까요? ㅎㅎ
    요즘 세담님이 무지 바쁘신거 같아요!!!!

    • ㅎㅎㅎ술꾼이 다 되셨군요! ㅋ
      꿀맛이라뉘~~요 ㅋㅋ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날 잡으면 2주 전에 통보 드리겠습니다...ㅎ

  8. 정말 한 주도 빼먹지 않으시는군요... ^&^
    잊지 않고 들러 안부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9. 골프장... 엄청나군요..
    저희 시골도 지금 골프장 건설때문에 산을 이리저리 다 파헤치고 있더군요.
    묘소가는길을 없애놓는 바람에 빙 둘러가야해서 더 힘들어져
    곱게 봐지지가 않고 있습니다.ㅡㅡ"

    • 27홀규모는 더하지요.
      산 대부분이 훼손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골프장이 부족한 현실이라
      개발은 계속 되겠지요?

  10. 역시나 부지런히 다니시는듯 하군요..*.*.

  11. 향수산이란 이름이 있군요..
    참 이쁜데요?^^
    언제나 부지런하신 세담님..ㅎㅎ
    멋진 하루되세요^^

  12. 근데 이렇게 매번 다니시면 힘들지는 않으세요? ^^; 여기 오면 훽훽 되다 갑니다.

  13. 세담님 다시 블로그 부릉부릉 시동 걸어보고 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들러서 죄송해요^.^

  14. 세담님의 사진따라 함께 하다보니
    시원한 막걸리가 보이네요..ㅎㅎ
    즐거운 산행 2편 기대하겠습니다.^^

  15. 부모님이 계시는곳이라 아는곳이라 왠지 방갑게...하하하하
    갔던 곳이라 회상해보면서 포스팅을 읽었어요~후훗

  16. 앗 막걸리네요~~ ^^*
    지난주 산행 좀 많이 더우셨을 것 같아요..;)

  17. 전부터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코스였는데..여기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이번주에 바로 감행해야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동백이거든요...석성산을 기준으로 용인시청까지도 가보고,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여(빨리 이 곳이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할미산성까지도 가봤고, 천주교 묘역지까지도 가보았는데..정몽주선생묘까지는 아직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계산,블러거 산행을 마치다.

산행일시 : 2009.02.07 블러거 토요산행  /  산행구간 : 옛골정토사 - 낭만길 - 혈읍재 - 마왕굴 - 석기봉헬기장 - 이수봉 -청계사
참가인원 : 조르바님 외 10명    날씨 : 흐리고 안개~~~~   산행시간 : 12:00 - 15:30  <약 7km내외>





멋진 파워블러거들과 함께한  산행
낙오자 한 분 없이 제 시간에  산행을 마감해 주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앞으로도  멋진 블로깅이 계속 되시길......

< 프레쉬덕님의 오리육포,꼬미님의 쿠키,해파아름드리님의  안주인표 가정식김밥 ~~~최고였답니다>


  1. 모두들 즐거운 산행이셨겠지요...

    푸짐한 음식 가운데 유독 막걸리가 눈에 띄는군요...^^

  2. 참 즐거우셨겠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3. 세담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산행했습니다. ^^
    각 지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부드럽고 유연한 산행리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산에 다니는 사람, 가이드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번 산행에서 세담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오리구이와 오리탕...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앞으로 블로그에서도 자주 뵙고, 산에서도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즐겁고 편한 휴일 보내셔요~~ ^^

    • 별말씀을 요~~ㅎㅎ든든한 후미대장을 맡아주셔서
      제가 맘편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정말 반가웠구요~~~

      조르바님과 안나푸르나에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건강하게 잘다녀 오시고 귀국하시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 저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세담님과 함께 안나푸르나를 갈 수 있다면 더없이 큰 기쁨입지요. ^^

      활기차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라옵니다. ^^

  4. 아 이미 다녀오셨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짧게 리뷰하셨나요.ㅎㅎ
    누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5. 아는 분들의 모습도 보이고^^
    담번에 기회되면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
    히히

  6. 어이쿠 제가 인사하는 안습인 사진이..ㅋㅋ

    세담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도착하는 지점마다 유래 및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지니..쏙쏙 기억에 남습니다

    완만한 산이면서도 대중적인 산행로가 아니라 청계산의 또다른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산길에 오리구이와 오리탕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종종 블로그에서 인사드리도록 할께요^^

  7. 무사히 잘 다녀 오셨군요,,,

    로미하고 해피님은 알아 보겠는데, 다른 사람들은 도통 누가 누군지,,,껄껄
    뒷모습의 털모자는 명이 맞죠?

    다음번엔 지방으로 등산계획을 잡고 있으시다면서요??

  8.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잘 다녀오셨군여.. 전 사진찍으러 갔다가 ㅎ.ㅎ 그냥 날씨땜에 포기했네요.

  9. 좀 흐렸지만 산에 오르기엔 괜찮은 날씨였던거 같은데??
    산위에서 저렇게 잔뜩 펴놓고 드셨군요. ㅋㅋ

  10. 짧고 굵게 올리셨네요.
    흐.. 저기가 맹수사로군요. ㅋㅋ

  11. 수고하셨습니다..Jorba님과 세담님이 함께하신거라니. 완전 멋진 산행이었을것 같아요..^^*
    다음번엔 저두 함께하고 싶네요..전 인천갔다가,,오늘 성남입성해서,,부모님과 함께 있답니다..;)

  12.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날씨도 흐릿한게 뭔가 좀 편하게 산행하기 좋은 날이었던거 같아요. ㅎㅎ 운동화만 아니었으면!!!
    담엔 어디로 갈까요? 히힛,

    세담님 감사합니다~~ 꾸벅~ +_+

  13. 세담형님~!! ㅎㅎㅎ..
    토요일 만나뵈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산행도 좋았구요..담에 또 뵈요~~~

  14. 세담님~ 저왔습니다. 저 셀파 기억하시죠!
    저. 악플달러왔습니다.^^
    세담님 덕분에 산행에대한 진지한 마음이 생겼구요.
    그리고 가장먼저 등산화를 구입하려고합니다. 일단은 홈쇼핑에서 "특가"상품을 노려볼려구요.
    그리고 정말로 산행할때 적절한 이야기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럼 4월첫째주 또 뵈어요^^~

  15. 설레이는 표정들...느낄수가 있네요. ^^
    그리고 저 보이는 막걸리들...ㅋㅋㅋㅋ

  16. 세담님 와우~ 재미있으셨겠어요^^

    예전에 산에 올라갔다가 막걸리에 취해서 못내려 왔던 적이 있었어요 ㅠㅠ

    • ㅎㅎ 프레쉬덕님 오라육포가 인기최고 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안드시고 귀한거라고 챙겨가시기도 했구요~~
      감사합니다....

  17. 아~~ 우리님들 모두 잘생기셨군요...
    다음기회엔 저도 꼭....

  18. 하악! 제얼굴도^0^;;
    이날 저도 넘넘 오랫만에 운동(산행)이라 좀 걱정되기도 했는데
    세담님께서 일일이 다들 잘 챙겨주셔서 낙오하지 않고 잘 다녀온것 같습니다^-^
    강추하셨던 그 오리구이가 입안에 계속 맴맴도는 느낌이에요;;
    좀 가까이에 옮겨놓았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으흣~

    세담님 좋은 하루 보내셔요_+

    • 히로미님 생각보다 체력이 대단~~ㅎㅎㅎ
      금방 집에 간다고 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완주도 하시고....ㅎ
      수고 많으셨어요!

  19. 와~~ 준비한 도시락들을 펼쳐놓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학창시절 소풍생각도 나고..
    정말 부럽습니다~ +_+ 넘 즐거우셨을거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