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11.19 순종의 계절
  2. 2009.03.29 찔레꽃 열매에 봄이 찾아오다! (19)
  3. 2008.10.02 가을이 오다. (16)
  4. 2008.07.05 청계산의 다른 풍경 (33)

순종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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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열매에 봄이 찾아오다!

꽃샘 바람을 이기고 산능성이마다 연초록 새 순들이 가득하다.


찔레꽃도 뒤질세라 가지들마다 물이 오르고.....


가시만 아직 없을 뿐 찔레잎이 완연하다.


겨우내 붉디 붉은 찔래는 ......

농익은 열매가득 꽃잎을 안고 있다.




  1. 오늘 야웅군 데리고 나가보니 봄기운이 완연하더군요...
    아직 바람은 좀 차가운 느낌이...~.~;;;

  2. 찔레꽃 피는 계절이군요. 벌써....
    아직 좀 추워보이지만...
    ㅋㅋ 진달래 산행이 기다려집니다.

  3. 연초록빛 희망을 가슴가득 안고 돌아갑니다..
    행복합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4. 저 붉은게 찔레였군요~~ 오늘 봤는데 말입니다.
    조금있으면 찔레꽃도 피겠죠 ^^*

  5. 저도 주말에 회사에서 산행을 했답니다.. 조만간 포스팅을 할껍니다..

    사진 정리를 해야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3일내로 포스팅하니 기대해주실꺼죠?

    아루래도 산행 관련 포스팅은 처음인지라.. 조언좀 해주세요

  6. 잎의 가장자리가 발그스름한게 빨리 꽃을 피우고 싶어서 안달이 난것만 같아요~^^

  7. 봄향기 가득..싱그러움을 안고 한주 시작합니다.

  8. 아직 날씨가 쌀쌀하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9. 파릇파릇^^
    정말 봄이 온거같아요...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10. 오~~~ 이게 찔레꽃이었나여?
    찔레꽃이 하얀색인줄 알았는뎅..
    장사익의 '찔레꽃 향기는 너무 예뻐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흠 가사는 다 생각안나는데 그때 흰색의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러고 보니 요런 대중가요도 있었네요 '찔레꽃 붉게 피이이는~~ 남쪽 나라 내 고향~~~" ^^;;

  11. 찔레꽃 이렇게 자세히는 처음 보네요. ^^ 잘보고 갑니다.
    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12. 이번주에는 활짝핀 벚꽃들의 모습들이
    보일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13. 찔레꽃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진짜 이제 봄인가봐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세담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4. 저게 찔레꽃 열매였군요. 참 탐스럽다는 생각이... ^(^
    그 하얀 꽃들이 피는 거 맞나요?
    산꾼으로 여전하신 모습이 더 좋아보이고 부럽습니다~~

  15. 찔레꽃 세담님 블로그로 맞이하네요.
    주말 푹 쉬셨나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16. 찔레꽃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몰랐는데...
    빠알간 열매처럼 생긴 꽃이네요~~ +_+
    담에 산이나 야외에서는 알아볼 수 있을지....^^;;;;

  17. 문득 사진을 보니 짙은 초록색 잎파리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뭐라도 하나 싸먹고 싶어지네요. ^^

  18. 세담님의 계절이 오는군요!
    멋진 산의 모습들이 벌써 기대됩니다~

  19. 찔레꽃, 이거 새순 나오면 먹을 수도 있었던 추억속의 그 꽃이 아닌가요?
    봄을 넘어 빠르게 여름으로 갑니다.
    아이들데리고 이른 물놀이를 준비중이랍니다.
    산과 친구하고계신 세담님 부럽네요.

가을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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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에 올라 여름의 끝자락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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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따라 산정에는 가을이 발을 디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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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따라 사라져 버린 뜨거운 한 철,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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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 하늘이 멋집니다... 조오기 서계신 분들의 실루엣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2. 시커먼스 두 분~~ 정말 멋지십니다...
    넘어가는 석양빛이 산꾼들을 더 돋보이게 만들것 같네요...

  3. 가을풍경에 마음이 물듭니다
    사진들이 너무나 멋지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4. 사진과 글을 대하니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이 오는소리가
    들리듯 하네요

  5. 사진찍으러 저희도 함 출사해야겠어요
    석양의 풍경이 넘 멋있군요
    카메라는 뭘 쓰세요?

  6. 가을을 이렇게 선점하셨군요 ^^

  7. 가을이 왔으니............

    단풍놀이를 가셔야... ^^;

  8. 군시절, 화천 지역 전방에서 북쪽을 향하고 있는 곳이 해산(평화의댐)고지랑 수리봉 등이 있는데 그때의 절경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너무나 장대한 그 풍경들이 그립습니다. 산을 좋아하시는군요...^^

    • 화천 ! 참 좋은 산들이 많이 있는 곳이지요....저도 화천 대성산에서 군생활을 보냈답니다~~~~~

청계산의 다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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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연리목 과 7월의 연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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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텅빈 고요의 길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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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로 붐비는 7월의 길마재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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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쌓인 계단길 오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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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비에 젖은 계단길 오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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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의 매서운 바람앞에 선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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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파로 북적이는 7월의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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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에서 바라본 눈쌓인 망경봉과 이수봉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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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신록으로 푸른 망경봉,이수봉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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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겨울 매봉 정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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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객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러운 7월의 매봉

-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멀리가기엔 부담스럽고......가벼운 청계산에  올랐다.

  1. 산풍경~ 겨울과 여름의 대조에서
    뚜렸하게 사람들 삶의 형태가 보이는 군요
    여름날 대하는 색다른 풍경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합니다

  2. 오늘 저도 갈곳이 마땅찮아서
    지금 주섬주섬 챙겨서 청계산으로 나서는데
    미리 다녀오쎴군요^^*
    아이구 ~ 저 인파속을 뚫고 가려하니
    출발도 전에 미리 걱정입니다

  3. .
    모야~ 야간산행 운운하더니
    으시시한 공동묘지가 넘 무서웠나 보다 ㅋ
    어휴! 풍경만 봐도 답답하다
    역쉬~ 뽀대가는 길은 명품산길^^*
    하여튼 땀흘려 고생했구먼
    가이드 길은 회원들을 위해서 달콤한 길만 갈 수없는 법이제

  4. 와~ 배경이 저렇게 멋지게 들어오는 곳이 있군요
    가만보니 중원산이란 곳에 올라가서 용문산을 배경으로 찍으면 되나보죠
    함 ~ 가봐야 겠군요, 너무 멋진사진입니다

  5.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청계산..
    서울 근교에 아름다운 산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듯 합니다. ^^

  6. 같은 나무가 저렇게 변화를 주고 나니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역시 세담님 생각 쫓아갈 이 그 누가 있으랴???
    멋지십니다...

  7. 세월이 잘도 가는가 봐요...
    또다시 금방 저렇게 마른나무 흰눈이 오는 산이 오겠지요.
    우리는 그 자연속으로 돌아가고 ..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갑자기 세월의 무상함이....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웃는지 아무도 몰라~~~~~~~~~~~~~
    누구 알유 ???

  9. 사진대비의 산행~ 색다른 풍경이고 맛이네요

  10. 으~ 더워 산가고싶네용!

  11. 요즘은 무더위를 피해다니느라 지기가 올리는 것도 없는데
    웬~ 방문객은 벌써 33000 훌쩍 넘어간다나 ㅋ

  12. 산은 산이요, 바다는 바다로다

  13. 눈이 소복이 쌓인 지난 겨울의 청계산 모습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봅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산뜻한 날 되시길요.^^**

  14.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