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12.16 바다
  2. 2010.01.23 겨울바다, 사천진 포구에서..... (10)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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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사천진 포구에서.....

쓸쓸한 바다 사천진 포구...

출항을 잠시 접은 조각배들~~


무심한 갈매기만 날아오르고.....


사천진 포구의 겨울만 깊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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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이 아닌 이번엔 바다를 다녀오셨군요. :)

  2. 여기 오면서 당근 산을 보게 되려니 했더니
    오늘은 겨울 바다를 보게 되는군요. ^^

  3. 세담님이 들려주시는 바다 이야기도 멋지군요.:)
    산과 바다는 김군에게는 영원한 숙제 라지요~~

  4. 와우 이번에는 바다시군요 ^^!!
    바다의 시원한 풍경이 멋집니다. !!
    빡빡한 서울 도심야경만 찍는 저로서는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5. 우와... 바다도 역시나 멋지군요 .. 역시 사진을 잘 찍으시면 ;;;; 아..진짜 수업들어야 될거 같아요 요즘 고민중이에요 ㅠㅠ

  6. 헤헤 저도 한번 떠나보고싶어요 +_+
    바다여행 +_+

  7. 이곳에서 바다사진을 보는것이 꽤나 신선합니다. 쓸쓸하지만 운치있는데요? ^^

  8. 그러고보니 바다를 본지도.... 아마도 게으른 탓이겠지요?! ㅜㅜ

  9. 허를 찌르는 바다의 모습이네요^^

  10. 언선이 먼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는 어려운 사투와 같은 작업이지만 포구에 돌아올 때만은 언제나 평온한 풍경을 만들어 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