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 성삼재에서 천왕봉으로 1

산행일시 : 2009.09.12(03:30) - 09.13(12:30)  < 1박2일>  산행인원 : 세담 홀로 산행
산행구간 : 첫날 = 성삼재 - 노고단 - 임걸령 - 노루목 - 화개재 - 토끼봉 - 연하천대피소 - 형제봉 - 벽소령대피소 - 칠선봉 - 영신봉 - 세석대피소 (1박)  <도상거리 약 23.2km >
               둘째날 = 촛대봉 - 연하봉 - 장터목대피소 - 제석봉 - 천왕봉 - 법계사 - 칼바위 - 중산리주차장 <도상거리 약 12.5km>  전체구간거리 : 약 36km내외 

불현듯 지리산으로 떠나고 싶어졌다. 빗방울이 부슬부슬 떨어지고 있어 갈등도 있었지만 지도와 배낭을 준비하고 지리산 종주산행을 위해 심야에 운행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1. 정말로 멋집니다. !!
    저도 나중에 건강이 회복되면 꼭 산행 오르고 싶네요.. ^^

  2. 비를 맞고 걸으시니.. 체력적으로 더 힘이 드셨겠습니다..
    지리산은 가보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지가 않네요...ㅎㅎ
    다음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3. 세담님의 산행이야기에 얼마전부터 푹 빠져 있습니다.
    수려하고 고운 사진...담담한 필력.. 산을 사랑하는 진정한 예인의 풍모가 느껴집니다
    이번엔 지리산을 다녀오셨군요. 항상 느끼지만 글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사진속 또다른 산행객이 되어 푹 빠졌다 나오곧 합니다. 좋은 사진과 글 고맙구요 --
    또 후기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한 산행 하시구여~~

  4. 19-20일날 성삼재에서 지리산종주 산행을 할려고 합니다 세담님의 산행이야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5. 대학때 한번 지리산 종주는 한번하구 그 뒤론 올라가보질 못했네요.

  6. 궂은 날씨지만 다녀오셨군요.
    아오..지리산이 그립습니다.

    세담님 잘 지내시죠?

  7. 산의 상쾌한 공기가 여기까지 전해오는 듯 하네요~ 특히 저 샘물은 정신이 번쩍 드는데요^^

  8. 항상 세담님의 글을 읽다보면.. 등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느낄수 있습니다..ㅎ
    저렇게 이른 새벽부터.. 비가 오는데.. 나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지리산... 저도 한번 세담님과 오르고 싶군요..^^

  9. 빗줄기에 힘든 산행을 하셨네요..
    삼도봉은 몇해전에 저도 다녀온적이 있기에 아주 반갑네요...ㅎㅎ

  10. 비가 제법 왔는 걸로 보이는데도 산행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보이네요.
    역시 산의 매력은 무한대인건가요.ㅎㅎ

  11. 흐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12. 멋진 모습 즐감하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13. 빗속에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호로 건너가겠습니다.

  14. 20대가 아니면 도저히 못할 지리산 종주~~구름한점 없이 맑은 날씨~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