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02.11 마인들 히말라야 MFS (7)
  2. 2008.02.12 등산복,등산화 착용및 관리

마인들 히말라야 MFS

세번째 중등산화 마인들 히말라야 MFS

산행이란 두발로 꾸준히 걷는 운동이므로 산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본장비는 등산화라 할수 있겠다.
세번째 중등산화로 선택한 마인들 히말라야MFS.... 등산화를 고를때 가장 주의 해야 할점은 자신의 발에 신어보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다.


* 집중적인 산행용 등산화로 밑창구조를 더욱 견고하게 개선.
* 단단하면서도 편안하여 집중적인 중장거리 산행에서 발이 편안함.

MFS(Memory Foam System) : 마인들 히말라야는 독특한 발목 성형 장치를
채택하고 있어 출시단계에서 발목 부분 안감의 내부에 말랑말랑한 겔 타입의 유동체가 있는데,
이 겔(Gel)이 사용하면서 체온에 의해 사용자의 발목모양과 똑같은 모양으로 형성되어 편안함과 안전전을 높여준다.

* 발목 부분이 높이 올라와 부상을 막아주며 장시간 걸어도 발목부분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 에어 액티브: 고어텍스의 탁월한 통기성에 의한 마인들이 고안한 다밀착 창.
* 드라이솔: 깔창 전체에서 땀을 신속하게 흡수 확산시켜 축축한 느낌 방지.
* 멀티그리프: 공기교환을 위한 큰 표면의 통풍구로 강화되어지고,뒷부분은 견고하게 형성.
* 밑창은 신발의 밀착과 회전률등을 고려해 마찰력을 높였다.
* 사계절 사용이 가능.





등산복,등산화 착용및 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등산복이나 등산화는 잘못 세탁하거나 보관할 경우 기능이 저하되며 심한 경우 사용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가지고 있는 고어텍스(Gore-tex) 원단의 경우 그 핵심은 고어텍스 맴브레인이라는 얇은 막에 있는데 이 얇은 막이 손상되면 제기능을 할 수 없게 된다. 등산철을 맞아 올바른 등산복 착용법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착용법등산용 의류는 적절하게 겹쳐 입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빨리 흡수하는 흡습성 의류(속옷류), 보온 의류(티셔츠, 남방류),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있는 의류(점퍼, 재킷)를 준비해 차례로 착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준비하면 기후 변화와 신체 활동 정도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속옷은 면, 울, 실크 같은 천연소재보다 쿨맥스나 쿨론처럼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발산하는 기능성 섬유 제품이 적당하다. 천연 섬유는 습기를빨리 발산하지 못하고 계속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속옷 위에는 보온 기능과 속건(速乾) 기능을 가진 티셔츠나 남방류를 착용한다.

젖은 상태에서도 단열 기능을 유지해야 하므로 울 같은 천연섬유보다 윈드스타퍼(windstopper)나 폴라텍(Polartec) 같은 기능성 섬유를 사용한 제품이 좋다. 가장 바깥에 입는 점퍼는 옷 안에 습기가 누적되지 않도록 해주는 방수 기능과 땀을 증기 상태로 배출할 수 있는 투습기능, 바람에 의한 열손실을 막아주는 방풍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관리법기능성 소재로 만든 의류는 구매 당시 부착되어 있는 태그(tag)를 잘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소재의 기능과 보관법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고어텍스 의류의 경우 세탁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땀이나 이물질 역시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일부만 더러워진 경우 부드러운 타월에 물을 적셔 더러운 부분을 닦아내고 오염물질이 완벽히 제거되지 않았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세탁기 세탁도 가능하지만 드라이클리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표백제나 섬유 유연제는 사용하면 안된다. 헹굼이 불충분해 세제 성분이 남아 있어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세탁 후에는 옷걸이에 걸어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고 장기 보관할 경우 옷걸이에 걸어서 접히지 않도록 보관한다.

땀을 흡수하기 때문에 세탁이 잦은 쿨맥스 등의 속건성 섬유는 세탁기에 세탁해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라이크라 등 탄성섬유를 활용한 제품은 미세한 섬유의 손상을 막기 위해세탁기보다 울샴푸 등을 활용해서 미지근한 물에 손세탁 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고어텍스가 주로 사용되는 등산화의 경우 고어텍스 맴브레인이 손상되지 않도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등산화 안의 모래나 낙엽과 같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겉은 부드러운 솔로 털어준다. 오염이 심한 부분은 따뜻한 물을 묻힌 수건으로 닦아낸 다음 신문지를 등산화 안에 말아 넣고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발수기능을 지속시키기 위해 실리콘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발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는 것도 좋다.

(출처=등산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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