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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8.09.06  12:00 - 18:00  날씨 - 맑고 무더위~~~햇살 뜨거움 / 산행인원 - 세담 1인산행
구간 / 원도봉산주차장 - 망월사 - 포대능선 - 신선대 - 마당바위갈림길 - 주봉 - 신선대 - 포대능선 Y계곡구간 - 삼거리 - 민초샘 - 원도봉산주차장
지난 수락산 산행에서 바로 건너편에 도도하게 보이던 도봉산을 오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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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빈둥거리다 보니 출발시간이 늦어졌다. 북한산 국립공원중 가장 인적이 드물고 주차가 편리한 곳은
망월사역 근처의  신흥대학 앞길로 올라가면 있는  원도봉산 주차장이다.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가장 백미로 꼽을수 있는 포대능선을 타고 도봉산 정상<신선대>으로 갈수 있는 루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곳만 유일하게 주차요금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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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봉산 주차장에 무료 주차후 <토요일임에도 인적이 드문 곳이라 주차면이 넉넉함>물줄기 시원한
원도봉산계곡<망월사계곡>을 따라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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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답게 잘정비되어 있는 이정표.....그리고 빼어난 풍광이 반겨준다. 개구리 바위 가기전에 엄홍길대장의
자그마한 생가터가 계곡옆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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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폭포수 까지 오르자 아침을 거르고 온터라 출출하기도 하고 포대능선을 무리없이 소화하려면
식사를 시원한 이곳에서 미리 하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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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막걸리를 계곡물에 담가 녹이고......점심과 반주를 시원하게 하고나니 힘이 솟는듯~~~다시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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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당도......좌측길은 하산루트로 남겨두고 포대능선을 넘기위해 망월사 방향 우측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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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사 당도 ......제법 높은 곳에 조용한 산사가 자리잡고 있다. 해우소도 절벽위에~~~산사뒤로 포대능선 라인이 눈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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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길과  능선길을  힘겹게 오르고보니 포대능선 입구에 당도.....휴식을 취하고 장비를 정비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이곳에서 준비를 하고 출발해야  1.5km남짓 되는 포대능선을  넘기가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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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능선 좌측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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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줄을 잡고 첫번째 코끼리바위 구간을 올라 스틱을 접는다.....
이제부터 줄서서 쇠줄을 잡고 또는 바위를 타고  넘는 분들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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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따라 내려서는 산객분~
속도도 나지않고 아슬아슬한 구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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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방면과 상계동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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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위에가 포대능선 정상이다. 이 능선을 따라가면 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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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봉에 쇠줄 루트이지만 이정도는 편안한 양반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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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능선을 넘어서서 뒤돌아본 지나온 능선과 멀리에 해골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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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봉우리를 넘어 이곳에 도착.....우회로가 있지만 20대 후반에 오고 오랫만에 와 보는 포대능선이라 우회길을 버리고 암봉을 바로 타는 정상루트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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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서 내려온 봉우리의 등산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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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장이 나오면 왼쪽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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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이정표.....이곳에서 좌측은 하산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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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하여 만난 y 계곡 구간.......악명높고 이가 갈린다는 그 포대능선의 최난이도 구간이다. 등산객 대부분이 우회를 하는데 우회로는 거리가 제법길다. 위험하지만 암릉을 타면 거리는 많이 단축 된다. 하지만 노약자나 초보자는 우회하는것이 좋다. 아니 노약자나 초보자 혹은 등산화를 착용하지 않은 분들은 반드시 우회해야 한다.
오늘은 우이암능선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므로 세담은 넘어올때 이구간을 y계곡으로 통과하기로 하고 일단 우회하여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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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등산객이 오를수 있는 유일한 봉우리 신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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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도봉산의 정상인  자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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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바위로 향하는  능선 삼거리에서 바라본 신선대<자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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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20대에 등산왔던 그 길을 추억해보고 다시 신선대에 오르기 위해 지나온 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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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입구에 도착하여 쇠줄을 타고 잠시 오르면 도봉산에 대한 안내판이 있다.
신선대 봉우리 들중 신선대<720m>만이 일반 등산객이 오를수 있도록 쇠줄이 이어져 있다. 이곳도 가파른 암벽이 제법길지만  조심해서 올라가면  정말 멋진 풍경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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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조심스레 내려오고 있는 단체 산객들.......술취한 이들도 가끔 보이는데 너무 위험한 행동이다.
실제 경사는 사진보다 훨 가파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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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 잠시후 지나갈 포대능선 y계곡의 최정상에 있는 망루를 바라본다. 우측에 탑같은 것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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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도봉,노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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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쯤이라 정상에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이런 곳에서는 반드시 일컷 남겨야......
어떤이에게 부탁을 했더니 제자리에 서기도 전에 찰칵! 난 제대로 찍었는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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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내려서 다시 포대능선 y계곡 앞에 올라섰다. 잠시 휴식을 취한후.......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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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암봉들을 타고 넘어야 포대능선 정상이 나온다.
쇠줄을 잡고 바위틈을 지나  올라서자 암봉 중간에 사람이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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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서보니 등산객이 다리에 부상을 입고
쥐가난 모양이다 . 일시에 진행이 불가능해지고.....조심조심 계속 진행한다. 무릎을 다친것 같은데
구조대를 부르라고하니 일행분이 책임진다 하고.......조심 해야겠다. 난 일행도 없는데 긴장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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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봉우리 꼭대기에도 사람이 있다........자일을 타고 올랐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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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y자 암벽으로 내려 서는데 정말 아찔하다. 팔에는 힘이 절로 들어가고 아래는 내려다 보기 싫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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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와서 찍고보니 저길 어떻게 지나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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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배낭이 걸려 애를 먹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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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람쥐처럼 재빠르게 오르고 있는  등산객~~~~친절하게도 내가 다 내려설때까지
                   기다려 주었다. < 이곳에선 2인 교차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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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암벽만 올라서면 벙커가 나오고 포대능선 정상이다.
                  ~~~~~~~~저길 어찌가누? 하지만 돌아서는 길이 이젠 더 위험 하기에
                  올라서고 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고 있으니.......
                  이런 곳엔 생명줄이 없다. 그저 자신의 두팔과 다리와 쇠줄이 전부이다.

                  20대 후반에 직장동료들과 이곳에 왔다가 혼쭐난 기억이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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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당도.....포대정상<721m> 한무리의 청춘들이 지쳤는지 웃통을 벗어던지고 민망하게 .....휴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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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능선 정상<721m>의 소나무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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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쉴틈도 없이 식수가 다떨어져 하산을 서두른다. 민초샘으로 향하는 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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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가까운 거리 하산길 아래 민초샘이 있다. 물보충~~~암반에서 방울방울 솟아나는 천연수의
시원 한 물맛에 감사하며 너덜길과 계단길을 한시간 반동안  내려서 주차장에 당도....


- 도봉산 팁 :

1>망월사역 앞길에서 신흥대학 방향으로 좌회전 하여 올라가면 관리사무소지나 원도봉주차장이 있는데
국립공원 주차장중 아마도 유일한 무료가 아닐까? <북한산성의 경우 시간당 1,200원정도?>
또한 주말에도 주차면이 여유가 있다.
2>북한산국립공원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려 불편하다면 의정부시의 원도봉산을 들머리를 삼으면 호젓한 산행이 가능하다.
3>포대능선을 타려면 반드시 릿지창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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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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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沒雲臺

    .
    저 육중한 신전의 돌이
    안개를 거칠게 빨아들이는 아침나절
    나풀거리는 물알갱이 사이로
    유리알 등불 켜들고
    조선 소나무들이 푸른손을 흔든다

    가장 먼 곳으로 부터
    산은 옷을 벗는다
    살아있는 것들의 융모를 흔들며
    햇빛은 마치 들판을 달리는 전사처럼
    앞으로 앞으로 쏟아져 온다

    아직 하늘은 무르다
    밤새 눈꼽도 떼지 못하고
    걸어온 낮달 하나가
    어린아이처럼 칭얼칭얼 대며
    솜털이불사이로
    몸을 숨긴다

    -도봉산 자운봉/ 신종범-

    .........................

    그 유명한 방랑객 "김시습"이
    이 도봉산에 올라가
    자운봉에서 그 높이를 배우고
    계곡 물가에서 그 맑음을 배우고
    돌에 앉아서 그 견고한 단단함을 배우고
    소나무 바라보며 그 곧음을 배우고
    자운봉위에 뜬 달을 보고
    그 밝음을 배운다고 노래한 곳

    자색구름이 걸리는 탓에
    몰운대도 그 빛깔을 내보려고 자주 올랐지... ㅋ
    자칫잘못 디딤발을 놓으면
    황천길이 코앞이고 부상하기 쉬운 곳인데
    미련하게 혼자서 또 내달렸구나^^*
    수락산 올라서 바라보게되는 도봉산
    그 매혹적인 유혹을
    산꾼들은 외면하지 못하지 ㅋㅋ

    다음번엔 도봉산 입구에서 올라
    포대능선을 지나 오봉을 돌고
    우이암으로 내려서면
    원점회기가 되니... 함 코스를 잡자구나 ^^*
    .

    2008/09/07 19:47 [ ADDR : EDIT/ DEL : REPLY ]
    • 포대능선에서의 활홀경은 도봉을 또 찾게 만들고도 남음입니다....가을 낙엽물드는 평일에 함 가시지요!

      2008/09/07 20:11 [ ADDR : EDIT/ DEL ]
    • 파프리카78

      사진과 어울리는 시...멋져요

      2008/09/08 16:54 [ ADDR : EDIT/ DEL ]
    • 싸리빗자루

      둘이 사진찍고 글쓰고 하면 책나오겠네요^^
      최소한 8권은 따놓은 당상~~~

      2008/09/08 17:00 [ ADDR : EDIT/ DEL ]
    • 沒雲臺

      싸리빗자루! 모야? 겨우 8권 ㅋ
      누구처럼 부도내고 죽으라는 야그 ^^*
      꼬리가 영...빗자루 꼬리라 그런감 ㅜㅜ

      2008/09/08 23:09 [ ADDR : EDIT/ DEL ]
    • 유은경

      도봉산 유혹이 짓네요

      2008/09/16 16:48 [ ADDR : EDIT/ DEL ]
  2. 구절초**

    부지런도 하십시다
    저 멋진 도봉산 포대능선...
    어이구 정말 무시무시하던데..
    사진들이 멋집니다

    2008/09/08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보산적

    바람처럼 떠다니시는 님의 발길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다니시면 가족들과 마찰은 없나요? ㅋ

    2008/09/08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찰요?????? ㅋㅋㅋㅋㅋ

      2008/09/08 14:13 [ ADDR : EDIT/ DEL ]
    • 싸리빗자루

      가족사랑 실천협회장 초보산적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죠 ?

      2008/09/08 16:59 [ ADDR : EDIT/ DEL ]
    • 沒雲臺

      성남시계는 완전 돌파 하셧수? ㅋ

      2008/09/08 23:10 [ ADDR : EDIT/ DEL ]
  4. 공룡능선

    ㅎㅎㅎ
    그새 또 다녀오셨군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사진들이 어디서 보는것보다 선명하고
    구도들이 짱! 입니다
    즐감!

    2008/09/08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사진이 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대충찍고 뽀샾질없이 그냥 올리다보니~~~ㅎ

      2008/09/08 19:28 [ ADDR : EDIT/ DEL ]
    • 沒雲臺

      이젠 완존 단골 ㅋ

      2008/09/08 23:10 [ ADDR : EDIT/ DEL ]
  5. 파프리카78

    화보가 넘 이ㅡ쁘네요^^

    2008/09/08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별 말씀을~~~~~감사합니다..

      2008/09/08 19:29 [ ADDR : EDIT/ DEL ]
    • 沒雲臺

      보시는 분의 눈이 이쁜거겠죠 ㅋ

      2008/09/08 23:11 [ ADDR : EDIT/ DEL ]
  6. 싸리빗자루

    제자리에 서기도 전에 찍은 사진이 맛이갔을 세담얼굴에 생동감을 실어줬구먼~~~~

    혼자가면 좋은가.....
    나도 혼자 다녀 볼까....

    쫌 있으면 암벽등반 한다고 뽀대 장비사러 가겠구먼^^

    2008/09/08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 청계산NO3

      나도 혼자 갈생각인데 싸리비님은 언제가시려구요?

      2008/09/08 18:01 [ ADDR : EDIT/ DEL ]
    • ㅋㅋㅋ 싸리비뉨~아직은 누군가를 따라다니는 것이 좋을듯~~~

      2008/09/08 19:30 [ ADDR : EDIT/ DEL ]
  7. 청계산NO3

    위험한 포대능선 타고서도 살아 돌아 오셨으니~~
    멋진 화보를 볼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2008/09/08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구나 다 살아 돌아 오지요~~~가무ㅡㄹ에 콩나듯 사고도 나긴하지만.....

      2008/09/08 19:31 [ ADDR : EDIT/ DEL ]
    • 沒雲臺

      저기서 죽어오는 사람도 있남요 ㅋ

      2008/09/08 23:12 [ ADDR : EDIT/ DEL ]
  8. 풀향기

    포대능선 정상이 보기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누가 가자고 하면 어쩌나? ㅋㅋㅋ

    2008/09/08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군가 가자고 하면 꼭 따라 가세요.....후회 없을것임!

      2008/09/08 19:31 [ ADDR : EDIT/ DEL ]
    • 沒雲臺

      기저구 차고 가심 안전 ㅋ

      2008/09/08 23:12 [ ADDR : EDIT/ DEL ]
  9. 우와 보기만해도 아찔한대요 (덜덜)
    저는 언제쯤 저런곳으로 산행을 가볼까요 (웃음)
    초보자니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했죠
    차근차근 가보려고 합니다'ㅂ'//

    같은 도봉산인거같은데 ㅎㅎㅎ

    2008/09/08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차근차근 다녀 보세요~~~못가실 곳이 없을걸요???ㅎㅎㅎ

      2008/09/08 22:03 [ ADDR : EDIT/ DEL ]
  10. 우와, 대단하십니다.ㅠㅠ
    전 오늘 북한산 갔다가 반죽어서 왔습니다.ㅋㅋ

    2008/09/09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11. 20대 때에 친구들이랑 갔었는데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중도에서 포기하고 왔었네요..
    사진 속의 길을 따라 오르며 정상 정복의 기쁨을 누려보고 갑니다.

    2008/09/09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라도 다시 도전해 보심이~~~ㅎ 좋은 추석되시구요!

      2008/09/09 17:52 [ ADDR : EDIT/ DEL ]
  12. 길마재

    사진솜씨가 탁월합니다
    어느 산악블로그보다 짱이군요

    2008/09/09 20: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스타워즈

    아이구 저기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2008/09/0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QlQ^^*

    개구리 바위밑에 텐트치고 살고싶어요 ^^
    깔끔한 사진~ 잘 보이네요

    2008/09/10 0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원 명칭은 두꺼비 바위가 맞답니다~~~~

      2008/09/10 11:23 [ ADDR : EDIT/ DEL ]
  15. 작은소리

    올만에 들렀습니다
    살아서...
    설마 제 닉을 까맣게 까먹지는 않으셨겠죠?
    세담님!!!
    계룡산에서 도를 좀 닦고 오는 바람에 좀 늦었습니다(믿거나 말거나)
    한때 칼바위로 해서 거북바위에 물 맛이 끝내주었는디....

    2008/09/10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이FOX56

    둘러보니. 무명산들을 많이 개척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함 참고해서 가봐야 겠군요
    더욱 발전시키세요

    2008/09/11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척은? 아니구요 ....산 길이 다 있는 거지요~~

      2008/09/11 10:00 [ ADDR : EDIT/ DEL ]
  17. 만신창이

    다리를 다쳐서 요즘 산은 못갑니다
    가지못하는 산을 그림 화보를 들러보는게 취미인데
    최고의 화보를 발견했네요 ^^
    우아...부럽네요

    2008/09/12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쾌차 하셔서 산에 다시 오르시길.....

      2008/09/12 13:42 [ ADDR : EDIT/ DEL ]
  18. 도이모이

    사진 좋습니다

    2008/09/13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폭스바겐

    바람처럼 사시니 신선같습니다 ㅎ

    2008/09/16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유은경

    도봉산의 비경들...즐감!

    2008/09/16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계곡물에 담구신 얼음막걸리! 꺼내서 한사발 들이켰으면 좋겠습니다. ^^
    상세한 설명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

    2008/09/1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국내산에 가실때 뵈면 계곡막걸리 권해드리지요~~~ㅎ

      2008/09/18 12:22 [ ADDR : EDIT/ DEL ]
  22. 도봉산을 삼실에서 앉아서 등반했네요^^
    생생한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번 주말엔 도봉산엘 다녀와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2008/09/18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2008/09/18 18:48 [ ADDR : EDIT/ DEL ]
  23.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산행하면서 사진 찍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닌듯한데.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음악도 좋고....

    2008/10/0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댓글을 넘 늦게 보았네요~죄송~.~

      2008/10/12 19:02 [ ADDR : EDIT/ DEL ]
  24. 세담님, 산행을 하시는 그 마음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8/10/06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예~~~감사합니다....답글이 늦었네요~~

      2008/10/12 19:03 [ ADDR : EDIT/ DEL ]
  25. 도봉산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곳이었군요-_-;
    저렇게 가파른 경사의 바위들을 타고 넘어여하다니;;
    등산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산사진 너무 좋네요^^
    계곡물에 담겨있는 장수막걸리도! 크으으-

    2008/11/0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 포대능선이 좀 험하긴 하지만
      쇠줄만 잘 잡으시면 됩니다~~
      이젠 날이 추ㅡ워져 크~으 할때는 지난것 같아요~~ㅋㅋ

      2008/11/02 22: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