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행을 마치고 내려온 산객들은 칼로리 보충을 해야겠다는 의무감에 ~ 때론 실제 허기를 달래기위해 내려온 산 아래에서 가까운 맛집 들을 찾게 되는데 시간의 부족,번거로움 등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다가 어쩌면 산아래 맛집 정보도 산객들에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가끔 하나씩 올려 보기로 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로 소개하는 맛집은 요즘 불경기를 맞아 호황을 누리고 있는 국수집들 중에서~~~가히 지존이라 할만한 청계산 아래 옛골 마을에 있는 <옛골 국수집>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범한 국수집들과 다르게 깔끔한 인테리어~~~~로 손님을 맞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는 오로지 국수 세종류인데 룸도 ? 몇개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식재료는 맛깔 음식의 본고장 남도에서 직접 공수해 온다는.....국산 남도 식재료 판매도 겸해서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에서 창밖으로 비치는 청계산 망경대와 매봉의 경치가 산으로 오라고 손짓 하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는 오로지 국수 ~~3가지  가격도 착한 균일 3,500냥! 으아---------
불경기 시대에 충분한 경쟁력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물<육수>는 남도에서 어획된 다시용 멸치 두가지를 시용하는데 멸치가 최상품중의 상품이었다.
멸치 역시 손님들에게 판매도 하고 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 마다 놓여있는 파양념 간장 < 김치와,양념과 육수가 어우러져 입안에서 최적의 맛을 내는 염도로 조합된다는 사장님의 조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표메뉴 멸치국수 ~~~~ 우동그릇 같은 큰 그릇에 구수하고 담백한 멸치육수와 국수가 한가득~
국수는 무한 리필이 가능~~~ 한데 기본으로 나오는 양도 매우 많은 편이다.
쫄깃하면서 탱탱한 면발과 깊은 맛을 지닌 멸치육수에서 30년 국수장인의 솜씨가 느껴지는데
김치도 직접 담은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빔국수는 자신의 입맛에 맛게 초고추장을 넣어서 비비면 되는데 이 초고추장은 매실을 비롯한 여러가지 재료들이 어우러져 진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년 국수장인 사장님이신데~~인상도 좋으시고 인심도 넉넉하신 분이다.
사장님 얼굴을 보면 만화 "식객"이 떠오르는 이유는???? ㅎ
개업 7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주말엔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명물 국수집이 되었다.
30년 국수 비법에 우리 양념과 재료들만 사용하니 대박국수집이 될 수밖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가는 길은>
승용차 - 청계산 옛골까지 가셔서 정토사방향으로 우회전 하지말고 금토동 방향으로 100여미터 직진
진행하다가 우측으로 들어서면 왼쪽에 ....031-757-1516
대중교통 - 분당선 모란역 6번 풀구에서 청계산 ,금토동행 마을 버스 수시운행 < 옛골 하차>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