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11.05 화려한 가을은 가고..... (10)
  2. 2008.11.12 노오란 은행잎들이......... (50)
  3. 2008.02.03 양재동의 가을

화려한 가을은 가고.....

갑작스런 가을비와 기습한파가 지나가며 산중엔 겨울이 냉큼 들어와 있다.

 
화려했던 잎들은 추풍낙엽으로 쌓여가고


겨울의 문턱에 선 나무는 우울하다.


여름내 시원하던 물줄기도 잦아들고


이곳 저곳 가을이 힘없이 쓸려 가고 있다.


화려했던 가을 잔치의 흔적들만.....

노오란 은행잎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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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에서 가을 끝자락에 수북하게 쌓여가는 아쉬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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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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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늦은 가을 양재동 시민의 숲에서
          가을이 가는 모습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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