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6.23 설악산 비경, 천불동의 여름 그리고 가을 (57)
  2. 2008.10.02 가을이 오다. (16)
  3. 2008.09.04 도시의 노을 (13)
  4. 2008.08.29 팔당호의 전망대 검단산 (28)
  5. 2008.08.14 신구대 식물원에서..... (13)
  6. 2008.07.19 성하(盛夏)의 휴식 (3)
  7. 2008.07.05 청계산의 다른 풍경 (33)
  8. 2008.05.28 같은 공간 다른 풍경 (16)

설악산 비경, 천불동의 여름 그리고 가을

화려하고 웅장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산의 으뜸 ! 설악.... 그 깊은 골에서  눈부신 풍경을 자랑하는 천불동 계곡은 지리산의 보고 "칠선계곡"에 비하면 비록 사람의 손길을 많이 타긴 하였으나  화려함이나 아름다움에서는 국내 최고의 계곡이라 할수 있는데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한 비경을  올 여름과 지난가을의 풍경으로 대비해 본다.....



2009 여름의 비선대 - 비선대는 천불동의 관문이다.


2008 가을이 비선대



계곡의 시작<여름>


계곡의 시작 <가을>





천불도의 자랑중 하나인 기암 절벽들....


차갑고 맑은 여름의 계곡물


천상의 낙엽들이 떠다니는 가을의 계곡수



천불동 계곡의  완전한 시작....


같은 자리의 가을 풍경


양폭포의 시원한 여름


양폭포의 화려한 가을


양폭대피소의 고요함 - 여름


가을의 양폭대피소


오련 폭포의 여름은 담백하고


오련폭포의  가을은 한폭의 동양화.....


천불동의 마지막 폭포로 알려진 "천당폭포" - 사실 위로 더 올라가면 높이 10여미터의 멋진 2단 폭이 천불동의 마지막 폭포인데  멋진 폭포들이 즐비하다보니 천불동에선 명함도 못내미는 무명폭포가 되었다. <산행기에서 마지막 폭포의 사진 올릴예정>


천당폭포에서 올라서는 계단길은 마치 천당으로 오르는 길 같다.


천당폭포의 하류 계곡


- 산행기는 추후에 올라갑니다^^







가을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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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에 올라 여름의 끝자락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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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따라 산정에는 가을이 발을 디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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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따라 사라져 버린 뜨거운 한 철,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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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등산 입문서. 이 책은 등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기초지식과 기술을 국내의 각 등산학교의정규반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과내용에 따라 분류하여 과목별로 정리하였으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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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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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끝자락에서 만난 도시의 노을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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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막바지 한강의 노을


하늘을 적시고 가는 노을같은 너는 상세보기
이자영 지음 | 한국문학도서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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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의 전망대 검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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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8.08.23 16:00-20:00  구간 창우동 - 정상 - 전망소나무 - 전망바위 - 곱돌약수 - 돌탑 - 충혼탑

토요일 모처럼 떠나지 않고 휴식을 가졌는데 오후가 되니 몸이 근질근질... 시간은 너무 늦었고 분당의 동네산은 별로 땡기지 않고 .... 일단 외곽순환도로에 올라서 검단산을 향한다. 겨울풍경을 보고 온지도 벌써 6개월....
여름 풍경도 감상할겸 ............창우동 주차장에서 오후3시 이후엔 주차비 1천원만 징수~일단 주차후 충혼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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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머리를 지나 낙엽송 군락지로 들어서기전 겨울과 가을엔 듣기 힘든 세찬 물소리가 귓전에~~~요 사이 계속내린 비로인해 그야말로 물줄기가 계곡을 이루고 등산로까지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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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산에서 용마산까지 종주를 비롯해 검단산에도 동서남북으로 수없이 다녀 갔지만
                   이런 폭포수가 떨어지는 풍경은 오늘이 처음이다....이럴줄 알았다면 이곳을 날머리로
                   삼을것을......오르는 내내 기분은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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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많은 인파에 묻혀 땀을 흘리고 나니 물맛이 시원하고 깨끗한 검단산 약수터에 당도....
수낭도 다시 채우고 약수터 아래 세면대에서 세수도하고 ......모처럼 시원한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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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에서 제법 조정경기장 전망이....................하늘은 흐리지만 구름이 아주 높아 시원한 조망을 보여준다.
오늘 정상의 조망을 기대하게 하는 맑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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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장을 지나고 검단산 깔딱고개 가파른 계단을 부지런히 오르고 오르는데 적당한 바람과 습기가 시원한 산행을 하게끔 도와준다. 오늘이 처서임을 실감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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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능선에 도달....한숨 돌리고 이제 좌측 평범한 계단길만 100미터 남짓 오르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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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당도 ....늦은 저녁시간에도 등산객들이 제법 많다. 막걸리 장사는 하산을 위해 자리를 정리하고 벤치 여기저기에 산객들이 경치를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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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했던 대로 제대로된 조망이 가능하다. 팔당호의 두물머리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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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종주한 백운봉 ,용문산 구간이 선명하게 보인다.용문산<1157m>은 운해에 가려 정상을 감추고 있지만  한국의 마테호른이라 불리는 백운봉<940m>은 뾰족한 봉우리는 자태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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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의 산객들 놀이터인 청계산 ! 서울 강남과 과천,성남,,의왕에 걸쳐있는 청계산 마루금이 또렷하게 눈에 들어와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하는데  망경대의 레이더탑까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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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의 한강줄기와 저녁 도시의 풍경도 깨끗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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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와 하남시,서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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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의 뾰족한 탑신

어두워지기전에 주차장에 당도하기 위해 서둘러 내려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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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소나무에서 바라 보이는 팔당댐,두물머리 팔당호,용문산,백운봉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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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중인 시원한 물줄기가 선명한 팔당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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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아래에서 초로의 어르신 한분이 길을 물어 오신다.
                  정상이 가까움을 알려드리고 사진 일컷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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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바위에 당도 하여 바라본 조정경기장과 한강,덕소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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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 도봉산 실루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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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바위에서 유길준 묘소방향으로 하산하려다가 전망소나무에서 만난 초로의 노인이 길을 잘못들어 올라오셨다는 그길을 따라 하산해 보기로 한다. 전망바위에서 뒤로돌아 우측으로 가파른 내리막을 계속 내려서다보니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곱돌광산약수?"가 이곳인가보다. 물맛이 정말 시원한 것이 암반수인데 인적이 없는 등산로라 음산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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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파르고 좁은 내리막 산길은 검단산의 넓은 신작로와 같은 등산로와 정말 비교된다. 이곳으로 올라서면 제법 많은 힘이 들겠다. 길도 두 세갈래로 갈라진 곳이 많아 어둡기전에 하산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늘 이럴때마다 새로운 길에 대한 호기심은 충족되지만 산에대한 두려움과 겸손함을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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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커다란 바위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숲이 울창하고 길이  좁고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어둡기전에 하산하기엔 이미 늦은 것 같다.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길을 살피며 천천히 내려선다.

어두워질 때 해드랜턴을 꺼내들자 울창한 전나무 숲을 만나게 되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소진되었다. 다음번에 회원들을 데리고 오를 심산으로 머리속에 등산로를 그리며 한참을 내려서다보니 충혼탑의 거대한 동상이 눈에 들어온다.
입구엔 "입산금지 등산로"라는 프랭카드가 걸려있는데 그제서야 이 산길에 대한 의문이 풀린다.
인적이 없고 적막하고 험한 산길이 남아있는 이유를.....출입금지 등산로는 출입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자연보호와 산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경기명산 200 상세보기
편집부 지음 | 지오마케팅 펴냄
휴대하기 편리한 휴먼스케일에 맞춘, 8단 3접(가로로 8번, 세로로 3번 접혀있음)으로 된 접지식 지도입니다. 입체등산지도로 경기도 3대 명산인 수리산, 관악산, 청계산에 대한 상세 입체등산 지도도 볼...


신구대 식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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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능산 아래에 위치한 신구대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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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와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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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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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아 오르는 분수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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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차고 시린 물을 올려대는 물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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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盛夏)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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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왼종일 빗줄기가 내리고 난후 저녁 나절 창을 열다 잠시 쉬고 있는 푸르게 열린 하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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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없고 서서히 어두움이 내려앉는 하늘 뒤편으로  파아란 빛이 바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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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의 짧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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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내려 올수록 푸르게 짙어가는 하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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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의 다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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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연리목 과 7월의 연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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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텅빈 고요의 길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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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로 붐비는 7월의 길마재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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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쌓인 계단길 오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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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비에 젖은 계단길 오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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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의 매서운 바람앞에 선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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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파로 북적이는 7월의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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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에서 바라본 눈쌓인 망경봉과 이수봉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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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신록으로 푸른 망경봉,이수봉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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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겨울 매봉 정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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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객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러운 7월의 매봉

-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멀리가기엔 부담스럽고......가벼운 청계산에  올랐다.

같은 공간 다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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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의 그림이다.
초여름에 다시 찾아간 그자리......이렇게 초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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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의 끝없는 반복이 자연의 일상이지만 권태롭지 않은 것은 자연 그대로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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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의 숲이다. 가을이 가는 문이라 명명했다.
아래는 역시 초여름의 같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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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낙엽으로 말라 버릴땐 부활의 기대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더 푸른 초록으로 다시  서 있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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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숲에 새들도 다시 날아들고.......여름은 그렇게 오고 있었다.


2008.늦은 5월 양재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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