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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9.05.23  11:00 - 14:30   날씨 : 흐리고 비......    참가인원 : 세담1인 자유산행 < 28리무진쿨럽 버스 이용>
산행구간 : 흘림골매표소 - 등선대 - 십이폭포 - 용소폭포 -선녀탕 - 오색약수 - 오색주차장 < 7km 내외>

- 설악산을 내,외설악과 남설악으로 구분 짓는데 남설악으로 불리는 흘림골과 주전골은 1985년 부터 2004년 까지 20년동안이나 자연휴식년제로 사람의 출입을 금지시켜  원시의 숲과 계곡이 살아 있는 곳이었으나 2006년 대홍수로 계곡의  탐방로 대부분이 유실되었다가  2008년 복구가 완료되어 다시금  탑방객들이 붐비고 있는 곳으로 지금도 많은 비경들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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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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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설악산 꼭 정상까지 가보고 싶어요.
    안개낀 산은 초록과 어울려 너무 환상적으로 나왔네요.

    2009/06/01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처럼 준비하시면 꼭 정상에 가실수 있답니다^^
      뒷산에서 체력단련 매일 매일 하세요~~ㅎㅎㅎ

      2009/06/08 07:28 [ ADDR : EDIT/ DEL ]
  2. 학교 수학여행으로 다녀온 설악산 ..
    아직도 폭포에 대한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2009/06/01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다시 가보시면
      그때의 감동까지 두배가 될거예요^^

      2009/06/08 07:28 [ ADDR : EDIT/ DEL ]
  3. 진한 초록잎이 싱그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흐르는 물은 가슴속을 시원하게 씻기어 주는듯 하네요...^^

    2009/06/01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설악도 이제 완연한 초여름 모드로 돌입했더군요^^

      2009/06/08 07:27 [ ADDR : EDIT/ DEL ]
  4. 왜 여태 제대로된 설악산행을 못 가봤을까요? -_ -;;;;;;

    2009/06/01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부터 가셔도 충분하십니다^^ ㅎㅎㅎ

      2009/06/08 07:27 [ ADDR : EDIT/ DEL ]
  5. 으아~ 폭포 멋지네요!+_+
    날씨도 더운데~ 사진보면서 시원해 하는 중이예요ㅎㅎ

    2009/06/0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록 산행은 못가지만..세담님때문에 이거 완전 대리만족이네요 ~~^^

    2009/06/01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7. 설악산이 참 볼곳이 많은데, 맨날 남이 가는 그른길로만 가서 저런 절경을 다 놓치고 말았군요.ㅋ
    다시 한번 재대로 설악을 느끼고 싶어집니다. 너무 기분좋은 사진 입니다.

    2009/06/01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악은 정말 돌아 볼곳이 많으 곳이라
      수차에 걸쳐 다녀 오심이 좋습니다^^ ㅎㅎㅎ
      찾을때 마다 감동이 다르지요!@

      2009/06/08 07:26 [ ADDR : EDIT/ DEL ]
  8. 옛날 학교시절 설악산으로 수학여행간 기억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자연이 주는 장엄함에 무슨 다른말이 필요없을것 같네요.

    2009/06/01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으로 수학여행을 가셨군요^^
      다시한번 가시면 더 감동이 밀려오겠지요?

      2009/06/08 07:25 [ ADDR : EDIT/ DEL ]
  9. 세담님께서 담아오신 설악의 비경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기필코 반드시 다녀와야겠습니다..

    2009/06/0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 플투님이 다녀오시면
      사진은 정말 명작을 담아 오실텐데요~~ㅎㅎㅎ
      꼭 다녀오세요^^

      2009/06/08 07:24 [ ADDR : EDIT/ DEL ]
  10. 공룡능선

    카메라 사진솜씨 좋습니다
    설악은 언제보다도 신비한 비경을 ~
    가고싶네요

    2009/06/02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메라보다 설악의 비경이지요 ^^ ㅎㅎㅎ

      2009/06/08 07:23 [ ADDR : EDIT/ DEL ]
  11. 역시 설악산 너무 멋지네요.
    오늘 날씨가 꼭 비올 것 같은데 지금 설악산으로 떠나고 싶네요.ㅎㅎ

    2009/06/02 07:55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악은 언제가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행 전문가이시니 한번 떠나보심도 좋을것 같아요!

      2009/06/08 07:22 [ ADDR : EDIT/ DEL ]
  12. 설악산은 정말 자주 갔어요. 고등학교때까지 고성에 살아서... 소풍은 설악산이 단골 ㅋㅋ 다시보니 너무 좋네요.

    2009/06/02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원도 고성이시면 북설악에 사셨네요~~ ㅎㅎㅎㅎ

      2009/06/08 07:22 [ ADDR : EDIT/ DEL ]
  13. 와우~ 오랜만에 설악산의 절경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안타깝게도 예전보다 폭포의 물이 많이 줄었네요..
    감상에 젖어 갑니다~

    2009/06/02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요 몇일 비가내려 수량이 늘었습니다 ㅎㅎ
      다시한번 가보셔야지요?

      2009/06/08 07:21 [ ADDR : EDIT/ DEL ]
  14. 제대로 가본 산이라고는 월악산이 고작인 제게 세담님 산행이야기는 전설급...ㄷㄷㄷ

    2009/06/02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아닙니다!
      월악산도 얼마나 힘든 곳인데요^^ 악소리 나는 곳이지요.ㅎㅎㅎ

      2009/06/08 07:21 [ ADDR : EDIT/ DEL ]
  15. 설악의 비경은 따로 말이 필요없군요.
    폭포도 그렇고...
    이런 산행을 자주 하시는 세담님이 부러울따름입니다. ^^

    2009/06/02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진료만 하시지 마시구요~~ㅎ시간나실때 배낭 꾸리시고 한번 떠나보세요^^ㅎㅎ

      2009/06/08 07:20 [ ADDR : EDIT/ DEL ]
  16. 초보산적

    흐미...정말 멋지네! 으...나도 가고싶어요 ^^

    2009/06/02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비경이라 할만하네요^^
    멋집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2009/06/03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라혜윰

    설악산 정말 멋있네요

    2009/06/03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색약수터...군대서 천리행군로였는데...
    너무 가슴 시원해져 갑니다..
    넘 오래간이라 발자욱이 미안스럽네요^^
    잘 지내시죠???

    2009/06/03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천리행군을 하시다니^^
      빡신 군생활 하셨습니다..ㅎㅎㅎㅎ
      오색에 이젠 쉬시러 가보세요

      2009/06/08 07:18 [ ADDR : EDIT/ DEL ]
  20. 경치가 끝내주네요. 우와 정말 멋있습니다.
    실제로 보고 있으면 그냥. 아주 그냥.. 그림일듯 합니다.

    2009/06/04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보이는 풍경만으로도 황홀한 곳입니다^^

      2009/06/08 07:17 [ ADDR : EDIT/ DEL ]
  21. 낚시꾼

    한 20년전 한겨울 입산금지 기간에 멋모르고 설악산 들어갔다가 네놈이서 반쯤은 죽어서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차 했으면 대학생 4명 조난... 방송에 나올뻔 했지요.
    물 무서운 것은 알았지만 산 무서운 것은 그때 처음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후로 설악산은 비선대 까지만...ㅋㅋ

    낚시꾼은 그저 미시령, 한계령, 진부령 넘어다니는 것으로 설악산 구경 다한줄 알고 살고 있었는데 이렇듯 보니 좋네요.
    오랫만에 들러 인사 여쭙습니다.

    2009/06/04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 큰 경험을 하셨네요~~
      설악에서는 종종 있는 일입니다.
      실제 사망에 이른 분들도 많으시지요.....

      준비하셔서 다시한번 도전하실때가 온것 같네요 ㅎㅎㅎ

      2009/06/08 07:17 [ ADDR : EDIT/ DEL ]
  22. 세담님,
    가까운 산에 가실 때 함 데꾸가주세요~~

    2009/06/04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 알겠습니다^^
      일정 잡히면 연락 드릴께요..ㅎㅎ

      2009/06/08 07:16 [ ADDR : EDIT/ DEL ]
  23. 소혜

    역시 설악이네요~
    오래 전에 다녀 온 후 설악의 비경에 홈빡 빠져서 다시 가 보겠다고 해마다 벼르고 있지만
    마음 뿐이었는데 덕분으로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09/06/04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간내셔서 설악에도 발길 한번 해보세요^^
      가을이 최고입지요~!~~

      2009/06/08 07:15 [ ADDR : EDIT/ DEL ]
  24. 사진만 봐도 눈이 시원해집니다.. 가슴이 뻥~ 보통 설악산은 수학여행으로 많이 ,,한번씩은 꼭 가보는데 전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바람에,, ㅋㅋ 함차랑 설악산 꼭 가봐야겠어요 애들키워놓고,, 나이드니 산이 좋아지네요 바다보다

    2009/06/04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악은 산도 바다도 한번에 가능한 곳이지요 ㅎㅎㅎ
      나이들면 산 좋아지는 것 맞구요
      젊어서 다니시면 더 좋아진답니다^^

      2009/06/08 07:15 [ ADDR : EDIT/ DEL ]
  25. 수학여행떄 빼고 딱 2번 더 가봤지만, 봐도 봐도 좋은 산중에 하나가 설악산인거 같습니다.
    정말 시원한 계곡의 소리가 들리는듯 한데요? ^^

    2009/06/05 05:01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설악의 품은 사시사철 아름답습니다^^
      명산중의 명산이지요...ㅎ

      2009/06/08 07:14 [ ADDR : EDIT/ DEL ]
  26. 여심폭포의 물줄기가 제법 보이네요~
    안개로 아쉬웠겠어요~~

    2009/06/05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날 비가 내렸거든요^^ ㅎ
      초입엔 안개로 인해 아무것도 볼수 없었답니다ㅎㅎㅎ

      2009/06/08 07: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