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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버린 한 소년이 성인이 되어 맹인 변호사로 활동하다
                     
음악을 향한 꿈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음악공부를 다시 시작하게되고
                    
악보를 볼 수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 끝에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통하여
                    
어두움을 뚫고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가 악보를 볼 수 없는 핸디캡을 극복하지 못한채
                    
자신의 꿈을 향해 다시 출발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오늘 진정한 영혼의 울림이 무엇인지
                    
음악을 통한 빛의 존재는 어떤 것인지  경험할 수 없었을 겁니다.....<세담>
 
                     

                   


가버린 당신을 기다려요

정원에 핀 꽃이 계절을 알리네요

당신이 돌아올 날을 말하고 있어요

당신은 나의 사랑을 확실히 믿고 있어요

그 사랑은 당신과 함께 갈 길로 인도해요

두 손을 모아 당신의 얼굴을 만져요

아직도 나를 생각하고 있나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세요

삶이 무엇인지 몰라요

흐트러진 마음 속에

삶이 무엇인지 몰라요

내 마음이 어떠한지

당신은 모릅니다.


여기서 당신을 기다려요

그 때 당신에게 입맞춤을 하고

지울 수 없는 시간

두 손을 모아

그대 얼굴을 만지고 싶어 한 바램을 기억해요

나를 생각하고 있나요

나를 따라 도시를 지나 함께 걸어요

나는 아직 여기에 있어요

알 수 없는 당신에 대해 꿈을 꾸어요

우리가 함께 할 길을 따라 돌아 올 당신을

꿈 꾸어요

여기에서 당신을 기다려요

그리고 그대에게 입맞춤할 그 날을

꿈 꾸어요

바람 소리가 나를 깨웁니다.

당신은 이미 여기에 있어요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상세보기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 주니어김영사 펴냄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그림책. 겨울 정기 세일 마지막 날이라서 매우 복잡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공중전화 부스 옆에서 울고 있는 아이, 카타리나를 눈여겨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 마티아스와 안내견 신디는 울고 있는 카타리나를 발견합니다. 마티아스는 카타리나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카타리나는 마티아스 아저씨가 시각장애인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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