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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꽃소식은 없지만 겨우내 얼었던 계곡이 졸졸졸 물소리로 봄을 알린다.


춘궁 궁에도 꽃피는 봄이 온다. 2 상세보기
김혜연 지음 | 발해 펴냄
[표지글] 미안수와 분맥분 대신 검을 선택한 것은, 아영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긴 시간을 벙어리로 살아야 했음은 오직 저하 때문이었습니다. 김혜연 로맨스 장편소설 『춘궁 궁에도 꽃피는 봄이 온다』제2권 완결편.
댓글
  • 프로필사진 몰운대 저 위에서 누가 쉬야? 했는지도 모르는데
    혹~ 토욜날 먹으려고
    저 물 받아놓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ㅋㅋㅋ
    청계산도 금방 푸른 능선길로 변할테지
    우리네 맘들도 푸르게 변했으면^^*
    2008.03.13 08:2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ㅋㅋ 산삼썩은 물도 섞여 있을지 모르니 그냥 마셔두 건강에는 지장 없을듯~~~~ 2008.03.13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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