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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h Jones’ 는 1979년 뉴욕 태생인 신세대 가수로서
실력 만큼은 오랜 연륜을 쌓은 가수들 못지않은 대단한
뮤지션이다.
2002년 ‘Blue Note’ 를 통하여
1집 Come Away With Me의 발표로 성공했고
2003년 그레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올해의 앨범,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등
시상식을 휩쓸며 재즈계 최고의  뮤지션으로 떠오르게 되는데
그녀의 음악은 한마디로
짬뽕~~~이라 할수 있다.
나쁜 의미에서가 아니라
재즈의 편안함과 즉흥성 그리고
팝, 포크 등이 결합 되어
있는 새로운 스타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어릴적 꿈은
재즈뮤지션이자 피아니스트 였다는데
열여섯에 뉴욕의 자그마한 커피점에서 가진
작고 보잘것 없는 공연이
그녀의 음악을 향한 첫 출발 이었다.....>





Sunrise

Sunrise, sunrise
Looks like mornin' in your eyes
But the clocks held 9:15 for hours

해가 뜨는건..
당신의 눈동자 속 아침같아요..
하지만 시계는 9:15분을 가리키고 있네요..

Sunrise, sunrise
Couldn't tempt us if it tried
'Cause the afternoon's already come and gone
And I said hoo...To you

해가 뜨는걸..
보려고 하지 않아요..
왜냐면 벌써 오후가 다 지나갔으니까..
그리고 당신께 말하죠..

Surprise, surprise
Couldn't find it in your eyes
But I'm sure it's written all over my face

놀라움을.. 놀라움을..
당신의 눈에서 찾을 수 없네요..
하지만 내 얼굴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Surprise, surprise
Never something I could hide
When I see we made it through another day
And I said hoo...To you

놀라움을... 놀라움을..
어떤 것도 숨길게 없어요..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리고 당신께 말하죠..

Now good night
Throw its cover down On me again
Ooh and if I'm right
It's the only way to bring me back
Hoo...To you
Hoo...

잘자요..
다시 한번 진실을 털어놔요..
만약 내가 맞다면..
다시 되돌아갈 수 있겠죠..
당신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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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몰운대 가수가 신세대라 익숙지 않은 팝이지만
    백수나 노숙자 클럽멤바들
    하루종일 hoo... ... ...하고 흥얼거리기에는 후렴이 아주 딱~이네^^*
    보름 나물밥은 모하지만
    땅콩이라도 빠삭하게 깨물었는지 모르것다 ㅋㅋ

    바쁜 "까미"는 나물밥 해줄 생각도 않더라^^*
    2008.02.23 17:1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ㅎㅎㅎ 땅콩이 어디요.....다 미신이지만 2008.02.23 17:1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봄과 벚꽃 한 때 노라 존스의 노래를 즐겨 들었어요. 저는 Come away with me와 What am I to you라는 곡을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오늘같은 봄날 어울리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2008.04.07 12:4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What am I to you 좋은 곡이지요~~~
    반갑습니다.
    2008.04.07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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