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첫날 새재에서 치밭목을 지나 천왕봉까지 오르는 길에는 봄풍경은 숨어버린듯 겨울 풍경들만 가득했다.





















경방기간이 끝나는 날 새벽에 찾은 지리산 산행기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작은소망 정말로 대단합니다.!!
    높은산에서 내려다보는 자연의 경관은 너무아름다울거 같습니다.!1
    행복한 5월 보내세요 ^^
    2010.05.03 10:5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입질의추억 저렇게 내려다 보면서 멀리 솟았는 많은 봉우리들의 지명을 알고 계시는것도 대단합니다 ^^;
    지리적으로 남쪽인데도 그곳은 눈이 녹지 않을정도로 기온이 낮은가봐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2010.05.03 11:1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어설프군YB 안녕하세요. 세담님..

    어설프군이어요.

    작년에 결혼한다고 잠시 인사드리곤 그 뒤로 찾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결혼해보니 일도, 집안일도 많더군요.

    1년여의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안정을 찾아 이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며 지인 분들에게 복귀 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늘 산처럼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론 자주 찾아 뵐께요. ㅎㅎ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10.05.03 17:5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저녁노을 아직 잔설이 남아있는 지리산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5.03 20:1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pennpenn 아직도 잔설이 남아있군요~
    역시 지라산입니다.
    2010.05.03 21:0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Raycat 5월에도 눈이군요... *.*. 2010.05.03 22:0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spk 눈으로 덮힌, 봄의 흔적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지리산의 모습이
    지금 5월의 풍경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데요.^^
    그런데 봄에 핀다는 얼레지를 보니 또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헷갈리는 요즘 날씨 때문인지 산의 얼굴만으로는 계절을 짐작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러한 모습으로, 지리산 스스로가 보통 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암튼, 여전히 멋진 지리산입니다.^^
    2010.05.03 22:1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복돌이^^ 역시 지리산과 님의 사진은 멎쥡니다...^^
    저사는 동네도 지난주에 눈이 왔었습니다...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5.04 09:1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PLUSTWO 서울도 엊그까진 겨울날씨였어요 ㅎㅎ
    오월이라고 간편한 차림으로 올랐다간 낭패보겠는데요
    2010.05.04 10:3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꼬장 여전히 겨울이네요.
    저희도 일요일부터 급작스레 추워져서 지금 난방을 꺼버린걸 엄청 후회하는 중입니다.
    털덧신이라도 꺼내신고 있어야 할판이니...
    세계전체의 이상기온 정말이지 겁나는 시대입니다.
    2010.05.05 02:0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yureka01 올해 지리산 계획중인데 언제 세담님에게 조언 구해야 겠네요..
    지리산..마음의 영산입니다 ^^
    2010.05.05 21:3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mark 아직도 눈이 남아있네요. 종주를 하신 겁니까? 2010.05.05 23:1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이번엔 종주를 하지 않구요 대원사 방향에서 써리봉 지나 천왕봉으로 올랐다가 백무동으로 하산하는 무박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곧 시간내어 산행기 올려보겠습니다.^^ 2010.05.06 10:0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피아랑 지리산. 역시 멋집니다. 가본지도 너무 오래됐네요.. 아..ㅠㅠ 2010.05.08 10:4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나기 올해는 정말 겨울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미쳤다는 말이 입에 붙었던 그런 봄이였던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5월 산행기라는데 눈밭이 나오니 적응이 안되네요.ㅎㅎ
    2010.05.08 22:39 신고
  • 프로필사진 이종국 4월중순에 중산리-천왕봉-장터-백무동으로 무박 등반했는데..(지난해 9월 지리산에서 세담님 만난 이후 저도 솔로 전향? 했답니다..ㅋㅋㅋ) 새벽녁이라 심하게 갈증나지않아 법계사 샘터까지 가서야 길게 한모금을 마시고 바로 천왕봉정상..그날따라 몹시 추웠고 평소 그렇게 붐비던 천왕봉..인적이 드물기에..바로 장터목에 내려가서 물통을 꺼내니..꽁꽁 얼어있었답니다..ㅎㅎㅎ 산장에서 물어보니 영하10도 라나요..ㅋ 아마 오름길에는 땀이 나니 추위를 그리 심하게 느끼지않을수도 있었겠지만...휴~ 영하10도...백무동 도착하니..꽃이 만발한 따스한 봄풍경이 언제 그랬냐는 듯.. 2010.05.10 17:5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이종국 선배님 반갑습니다.
    솔로 산행을 즐기시게 되셨군요^^ ㅎ 축하드립니다.
    홀로 산행이야말로 산행의 참 맛을 느낄수 있기에 중독성이 강하답니다. ㅎ
    4월에 다녀오셨으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일간 연락한번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11 02:43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