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십이폭포를 내려와 뒤돌아 보면 기나긴 세월을 계곡물에 패이고 패여진 흔적으로 높다랗게 서있는 바위 !
십이폭을 지나면서 용소폭포 삼거리까지 내리막길이 계속 이어지고 주전골의 절경이 시작된다.......


탐방기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