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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나다 가수 하면
"Celine Dion" 이나 "Sarah Mclachlan"등등
여러 가수들을 이야기 하곤 하죠!
하지만 캐나다의 유일한 자랑은
바로"앤 머레이  - Morna Anne Murray"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녀는 캐나다의 전설이자
그녀가 곧 캐나다 이기 때문이죠!
1970-80년대 초에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고
우리들 귀에 익숙한 곡 "you needed me"로
빌보드차트 탑에 오르기도 했던 그녀~~


알다시피 캐나다 땅덩어리 무쟈게 크지요 ?
그런데 ...............
오래전 캐나다에선 이런 이야기가 있어죠!
미국에서 성공한 그녀의 귀화설이 낭설로 나돌때 인가요?
캐나다 국민들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캐나다의 모든 땅을 준데도  앤 머레이와는 바꿀수 없습니다.."



연예인 이면서도 그녀의 가정생활이나
사생활엔 특별함이 없었죠!
지극히 평범한 어머니와 아내로서
내조를 하면서도 자신의 음악세계를 지켜온
위대한 가수중 한 명입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가수.....
요즘 젊은 가수들은 상상도 못할
국민적 사랑을 받은 가수~~~~~


지금 이 곡은 "Patti Page" 가 1951년 발표한 곡이고
"Anne Murray"가 리메이크한 버젼입니다.

zet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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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heidi 앤 머레이가 부른 버젼은 처음 들어보는데...
    패티 페이지가 부를 때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
    둘 다 좋아요... Oldies but goodies..
    글과 함께 노래를 듣고 있자니 꼭 잛은 음악방송을 듣고 가는 느낌입니다. 세담 DJ님.. ^^*
    2008.04.01 19:4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dj수준은 못됩니다...ㅎㅎㅎ 흘러간 음악이 좋은 이유는 우리내 인생도 흘러가고 있기 때문 일까요? 2008.04.01 2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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