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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9.02.21  토  11:40 ~ 18:40   날씨 : 차갑고 맑음, 하늘은 미세먼지 층이 두터움 
산행구간 : 구룡탐방지구 주차장 - 세렴폭포 - 사다리병창길 - 비로봉<1288M> - 계곡길 - 세렴폭포 - 구룡탐방지구 주차장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겨울 산행의 미련이 다시한번 강원도로 찾아가게 만든다. 수도권에서 이동시간이 비교적 짧은  곳이 치악산 - 약 7년전 등산에 대한 지식도 변변한 산행 장비도 없던 시절 멋 모르고 악명높은 사다리병창길로 비로봉에  올라 고생한 기억이 아스라한 곳!  옛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한번 사다리병창으로 향했다.


구룡사 탐방지구에 주차후 매표소 <국립공원에 올때 마다 절 입장료를 내야하는 불합리.....>에서 국립공원 입장료는 오래전 폐지 되었으나 구경도 하지 않을 절 관람료를 지불해야  등산로 입장이 가능하다. 봉이 김선달도 혀를 내두를 웃기는 절 입장료~~ㅎㅎㅎㅎ 아마 전두환정권이 이 입장료를 만들어 주었다지?????  돈 받는 것은 좋으나 산적처럼 산길 입구에서 통행세 받지말고 절 입구에 매표소를 만들고 양심적으로 받았으면 좋겠다.


오대산에서도 입장료를  지불했지만 그곳에선 중대사자암,적멸보궁을 지나며 관람아닌 관람을 했으므로  억울하지는 않았는데 이곳은 달랑 저 일주문 지나는 비용을 일인당 2천원씩 지불해야하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용의 전설이 깃든 구룡소는 요 몇일 꽃샘추위로 인해 꽁꽁 얼어있다.


자연 관찰로를 통해 세렴폭포로 가는 길은 예나 지금이나 푸근한 신작로 ....


계곡물은 차가운 얼음장 아래를 돌돌돌 흐르고......차가운 날씨에도 봄은 이미 곁에 와 있는 것 같다.


3KM 트레킹코스 같은 편안한 길을  한시간 정도 걸어오면 세렴폭포 앞에 당도한다.


세렴폭포는 꽝꽝얼어 볼품이 없고......비로봉이 2.7KM남았는데 이제부터 악명봎은 사다리병창 길과 너덜길인 계곡길이 갈라지는 곳이다.


이 다리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치악산의 대명사 사다리병창길의 시작을 알리는 가파른 계단길.....에전에는 붉은 빛의 철제 사다리였는데 나무로 바뀌었을 뿐 가파르긴 매 일반이다. 오른쪽은 계곡길.....


나무계단이 끝나면 또 더 가파른 돌계단......대충 이런식으로 비로봉 정상까지 2.7KM의 등산로가 이어진다.사다리병창길에는  오름과 내림의 미학은 없다. 오로지 오르고 또 오르는 길만 있을 뿐.........
우스개소리로 치악산을 "치가떨리고 악이 받친다"는 산이라 부르는 이유는 바로 이 사다리 병창길에 있다.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물한모금 마시고 땀을 한 번 쓸어주면 겨우 500미터 왔다....
ㅎㅎㅎㅎㅎ 해발은 이제 659M에 불과하고......


해발 700고지에 있는 사다리병창길 안내판 - 오름길 전체 구간을 사다리병창이라 부르는 이유는 바로 이 구간의 사다리꼴 암릉길에서 유래한 것이다. 절벽이 강원도 방언으로 "뼝대"인데 그대로 불리우게 된 것이다.


사다리 병창의 암릉길은 도봉의 포대능선과 약간 비슷한 모양도 있는데 V협곡만큼 위험하지는 않다.


이 가파른 구간에서부터 아이젠을 착용하지 않은 산객들은 되돌아 내려가기도 하고 기다리느라 정체가 생기기도 한다.



돌계단,나무계단,흙계단,철계단........모든 계단의 종류는 다 모아놓은 계단 전시장 같은 끝없는 오름길....ㅎㅎㅎㅎㅎ계단을 밟고 싶은 사람들은 사다리병창에 오면 소원 원없이 푼다. 청계산의 1500계단과는 질적으로 다른 맛이있다.
쇠줄에 밧줄에 눈길에 빙판에..........다양하고 재밌고 힘든 길이다.



해발고도가 높아질수록 오름길의 경사각도 비례한다. 잠쉬도 쉴틈을 주지않는 가파른 길.....



 해발892M의 안부.....앞으로 비로봉이 1.1 KM남았는데 ....... 영하의  날씨에도 땀이 흥건하다.



가파르고 긴 계단 위에서 내려다 보니 산객들의 머리는 땅을 향하고 거친 숨을 몰아 쉬면서도 한 걸음 한걸음 오르고 오른다.



위험한 밧줄 구간들은 이렇게 안전하고 가파른 계단으로 변경 되었는데......그래도 힘겹다.



비로봉이 700여미터 남은 구간부터는 뒤로 넘어갈듯한 가파른 경사각의 계단길이지만 발아래 멋진 전망들이 하나 둘 펼쳐지는 곳이므로 가끔 오르다 뒤돌아 보며 쉬어가는 길이다.



급경사 계단길을 올라 절벽위에 서면 천지봉<1086M>과 진달래능선이 멋지게 한 눈에 들어온다. 천지봉을 지나면 수레너미재를 지나 치악의 수려한 봉우리중 하나인 매화산으로 이어진다.< 치악의 능선에는 쥐너미재,배너미재,수레너미재 같은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고개들이 많이있다.



드디어 비로봉이 300미터 남은 구간< 해발 1170M>! 평상시 같으면 이곳부터 상고대가 장관을 이루는데 오늘은 햇살이 너무 강한 탓인지....하얀 눈 길만 이어진다.



전망대의 길고 가파른 계단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밧줄 구간이다



마지막 계단길의 시작이다. 나무계단에 고무판을 덧대놓아서 예전 철계단의 아찔함은 없지만 정상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답게 가파르고 가파른 가파름의 연속이다......



계단길 오름의 1200고지의 절벽위에 서있는 구상나무....< 사시사철 푸른 구상나무는 강원도,지리산등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있는데 전세계에서 한반도에만 분포하고 있는 고유종이며 커다란 키의 고사목도 정말 아름답다.>



비로봉을 올려다 보며 아찔한 계단을 오르게 되는데 이 길고 가파른 계단이 사다리병창길의 대미를 장식한다.



가쁜 숨을 내쉬며 계단 아래 치악을 바라보는 몰운대님~~~
아찔한 계단위에서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치악의 험난한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드디어  보인다. 정상 바로아래에 있는 데크....전망대가 저 끝에 있다.



전망데크에서 눈아래 펼쳐진 활처럼 굽은 사다리병창 능선.....


힘겹게 올라온 3시간여의 중간 기착점 오늘의 최고봉 비로봉......전망데크에서 3개의 돌탑중 하나가 보인다. 바람은 세차고 고요한 봉우리엔 ......

-- 치악산 2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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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BlogIcon PLUSTWO 정말로 치가 떨리고 악이 받치겠는데요...
    시작부터 정상까지 계단이군요...
    올라갈때의 계단보다는 내려올때 계단이 더 힘들던데.. 아무튼 산에서 만나는 계단은 정말 싫더군요...
    아무튼 이번 치악산은 고생좀 하신듯 한데요...^^
    2009.02.23 01:1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예~~이 사다리병창으로 비로봉에 올라야 치악산을 보고 온것...이러고 한답니다.ㅎㅎㅎ

    내려오는 길도 만만치 않구요
    아뭏든 치악산은 강적이더군요!ㅎㅎㅎ
    2009.02.23 14:28 신고
  • 프로필사진 공룡능선 사람들 참 독하죠
    저렇게 험한 산길을 넘어가다니...
    이래서 히말리아를 등반하는 등산인이 생겨나나 봐요
    그냥...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2009.02.23 06:1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사람은 독하지 않은데요
    인내심이라는 놈이 독한거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2009.02.23 14:2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또자쿨쿨 흐... 치악산 더덕막걸리 드시고 오셨나요? 흐.... 생각하니 침 나옵니다. ㅋㅋ 2009.02.23 07:3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당일 산행이라 시간관계상 더덕 막걸리는 맛도 못보구요~~ㅎㅎ 대신 서울에서 가져간 장수 막걸리 한잔을...ㅋ 2009.02.23 14:2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또자쿨쿨 흐... 안타깝습니다~
    언제 저렇게 큰 집을 지으셨어요? ㅋㅋ
    2009.02.23 17:0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아 그러고보니 또자님께서 대궐을 하사하셨네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온타운에 분양도 받았으니 ㅎㅎㅎㅎ
    2009.02.23 17:5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솔이아빠 2년 전까지 원주에 살았어요. 치악산은... 뭐 맨날 갔었죠. 훈련장소 였다는 1시간 30분이면 정상도착 뛰어서 ㅋㅋ
    아참 치악산에서 찍은 사진이 있어 한장 트랙백 걸고 갑니다. 너무 아름답고 정겹네요. ^^
    2009.02.23 08:2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솔이아빠님께서 원주에 사셨군요~~
    소문난 치악산 돌탑 세개를 쌓았다는 전설의 도사님이 바로 그 솔이 아빠님???ㅎㅎㅎ

    트랙백 쫒아갑니다...ㅎㅎ
    2009.02.23 14:3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달곰 작년 가을에 첫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이기 시작할때
    다녀온 치악산의 비로봉~~~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여기서도 보며 같이 헉헉거리며
    끝없는 사다리병창길을 오르고 또 올라갔던 기억들이
    너무나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그때의 고생이 치가 떨리는 산으로 기억되어 버려서
    다시는 안가려고 했답니다.
    계곡길로 내려오는데 지옥길을 걸은것 같아요.
    미끄럽고 울퉁불퉁한 그 길을 어떻게 헤치며 내려왔는지를...
    꽤나 오랫동안 무릎과 다리가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했다는...

    다시한번 바라보니 그 험한 산을 정복했다는 뿌듯함이 느껴옵니다.
    2009.02.23 10:5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달곰님처럼 현명하신 분들은
    역시 가을에 치악을 찾지요~~

    사다리병창길은 산악인들에겐 뇌리에 오래도록 남는 곳이지요~ㅎ
    그래도 또 가보고 싶으시죠?
    저도 옛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 다녀 왔답니다 ㅎㅎㅎ
    2009.02.23 14:3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라이너스 주말에 또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넘치는 체력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멋진 월요일 하루 되시길^^
    2009.02.23 11:0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라이너스님 월요일 시작 잘 하셨나요?

    말레이지아 사지느잘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행운이 가득한 월요일 되시길....
    2009.02.23 14:3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피아름드리 역시..세담님 머쪄요...
    겨울산의 마지막 인사를 치악산이랑 나누었네요
    아직 한겨울 인 듯한 착각이 듭니다..
    지난 이른 가을 딸기들이랑 세렴폭포에서 중단한 치악산 산행이 생각나네요...
    그 입장료 아깝긴 아깝죠^^ ㅎㅎㅎ...
    행복한 한 주 보내시구요...잘 보고 갑니다..형님~!!!^^
    2009.02.23 11:0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ㅎ 멋진 사람은
    북한강의 품에 안겼다 오신 아름드리님 이시지요...

    치악산은 아직도 한 겨울 이더군요..
    2편에서는 얼음계곡과 겨울 풍경을 보실수 있답니다.
    ㅎㅎ 입장료 배아파요..ㅋ

    아름드리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09.02.23 14:3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sakai 오호~좋은데 다녀오셨군요..저는 집에서 나름대로 만든다고 납연기 마시면서 이틀동안 고생했습니다.데..결과는 실패..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몰라도 주말 동안 몸에 안좋은 납연기만 무수히 마셨습니다. 세담님 처럼 공기좋은 곳으로 건강을 위해서 움직여 보아야겠습니다.보니까 겨울사진들이 멋있고 얼음 두꼐가 괘 두꺼운 것 같습니다.그리고 좋은 사진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2009.02.23 12:0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납연기요? 몸에 안좋은 연기들과 주말을 같이 하셨네요~~
    실패 하셨다는 건 금주에 꼭 이루시구요...

    주말엔 맑은 공기 쐬러 다녀오세요~ㅎㅎㅎ
    rss추가하고보니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네요..ㅎ
    자주 들리겠습니다.....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09.02.23 14:3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JUYONG PAPA 마지막 계단길 정말 사람잡겠네요. ^^;;

    ㅋㅋ 산자락에 남은 겨울의 마지막 흔적들을 마음껏 누리고 오셨겠어요. ^^
    2009.02.23 12:2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ㅎㅎ 맞아요 사람 잡지요..ㅋㅋ
    나중에 주용이 크면 꼭 같이 올라 가셔요!
    2009.02.23 14:3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행복박스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멋진곳이네요.
    헌데 험난한곳이군요..
    등산 초보는 조금 힘들겠습니다~^^
    2009.02.23 14:3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반갑습니다...행복박스님
    맞아요 초보분들에겐 조금 벅차긴 하지요
    하지만 황골 입석대로 올라서 비로봉에 간다면
    조금 수월하게 치악에 오를수도 있답니다.ㅎㅎ
    2009.02.23 14:40 신고
  • 프로필사진 沒雲臺 해박하고 유능한 가이드 덕분에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가는 마지막 눈길 산행 잘 다녀왔슴다
    인간의 발길이라곤 도무지 닿지않은
    깊고 깊은 계곡에 쌓인 수천년을 잠든 시간들을 깨워서
    스틱으로 툭툭~ 치고 굴리며 내려온 사다리 병창길
    아마 ~ 내생의 끝날까지 잊지 못할거여^^*
    2009.02.23 15:4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ㅎㅎ
    찾아가는 산마다 잊지못하는 산이되면
    도대체 몇개의 산을 기억하시려는지요..ㅎㅎㅎ
    2009.02.23 16:2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빛이드는창 눈덮힌 산길을 보면 겁부터 나는데
    세담님은 대단하셔요^^
    일주문 지나는 비용이 2천원이라니...
    넘 비싸네요..
    2009.02.23 16:5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눈은 그렇게 만지 않았구요~
    겨울막바지라도 바람은 차더군요~~ㅎ
    2009.02.23 19:3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라라윈 등산을 못하다보니.. 저런 멋진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을 뿐인데..
    세담님 덕분에 아름다운 산행을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와.. 지금 새가 지저귀는 소리까지 나오니 더 좋네요..)
    시린 겨울날의 예쁜 풍경 보니 넘 좋아요... +_+
    2009.02.23 18:5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 대리만족이라도 하신다니 다행입니다....
    늘 찾아와 주시고 좋은 댓글도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09.02.23 19:4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수우 눈으롤 라도 일단.. 즐기는 등산..
    멋집니당..;
    저는 항상 ㅠ 내려오지를 못하는지라 ㅠㅠ 가고 싶어도 일단 겁이 먼져;; ㅎㅎ
    2009.02.23 22:2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예~~~~무릎관절이 안좋으신가요?
    적당한 운동을 하시면 튼튼해질수 있답니다~~ㅎㅎㅎ
    2009.02.24 16:5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나기 요번 산행은 1,2편 나눠져있군요.
    그만큼 볼거리가 더 많을 것 같네요. 2편도 얼른 보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저 계단은 정말 조심히 올라야겠습니다. 아찔하네요.
    2009.02.24 11:5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ㅎ 소나기님의
    알프스 풍경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요~~ㅎ
    감사합니다......
    2009.02.24 16:5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Bong G. 산에 오르기가 만만치 않아보이네요.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2009.02.25 05:0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예~~사다리병창 길은 험한 길은 아니지만
    가파른 경사가 계속 이어진 길이어서 힘든 코스립니다.~~~ㅎ
    2009.02.25 20:17 신고
  • 프로필사진 초보산적 치악산의 "악"자가 왜 붙었는지 실감납니다
    세담님! 항상 건강하게 산행하세요
    2009.02.25 07:4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악"자가 들어간 산들은 대부분 험한 산이지요~~ 2009.02.25 20:1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수우 저는.. 항상 눈으로만...
    산행을 ㅋㅋㅋㅋ 멋지군요 .. 역시 산은 ㅎ
    2009.02.26 00:0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ㅎㅎ 봄 오면 수우님도
    올라가 보셔야지욥!!!!ㅎ
    2009.02.27 16:4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YoshiToshi 눈으로 뒤덮힌 산풍견이 아주 절경이내요. (^^)
    날이 좀 따뜻하면 등산을 가려던 저는...날이 너무 추워서...Orz;;;

    겨울산, 동상과 미끄럼과 조우하는 일 없이 항상 건강하세욥~~~!!
    2009.02.26 17:3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감사합니다....
    동경에서 개강준비에 바쁘실텐데 들려 주셨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009.02.27 16:4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상다담 아이디가 비슷한 어감이라 바로 찾아왔답니다. ^^*
    산을 많이 다니시나봐요. 사진만으로도 같이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치악산... 흠... 까치 나오는 전설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비로봉도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곳인데...
    에궁, 아는 게 없네요. 가끔 들려 산 공짜로 따라다니며 배워야겠어요.. ㅋㅋ
    2009.02.26 19:0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세담 반갑습니다.....다담님!!ㅎㅎ
    정말 닉이 비슷하군요! ㅎ

    맞아요 치악산은 까치라는 설도 있고 꿩의 전설이라는 설도 있는데요 요즘은 꿩이 대세더군요..ㅎ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27 1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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